급락해서 150만원 중반대 주가를 보이는 회사는 수년간 “회사와 주주가치 개차반에서 허우적”대다가 주가가 폭등?해서 겨우 20만원 넘었는데 전쟁났다고 20만원도 간당간당하는 회사와 무엇이 다를까요???
주주로서 참 뭐라고 이야기를 해야할지…
“주식수가 많잔아!!!”라고 한다면 “그러게 왜 그런 누구만 좋은 합병을 했냐???”라고 말하면 되는데…
“지분 많잖아!!!”라고 한다면 뭐라고 해야 할까요???
이번 주총안건 중 찬성하고 싶은 안건은 하나도 없는데 그래도 모든 주주들이 제출은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