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천 중반에서 5천 중반인 이때까지 셀트리온 주주여러분들은 뭘 하고 계셨나요?
그냥 던져만 놓아도 몇배가 되어있는
방산. 반도체. 조선. 전기. AI. 종목 등등...
왜??? 셀트리온에 목을매고 여기까지...
또다시 찾아온 주총시간!!
그곳에서 여러분들은 뭘 기대하고 뭘 얻을수 있나요?
1년에 한번뿐인 대표들과 주주들 만남인
주총장에서 지난 주총에서 지키지 못한
약속들. 사과 한마디없이 주총 중간에
나타나 주머니에 손 집어넣고 표대결 하자는 오만이 하늘을 찌르는 추악한 오너 를 여러분들은 보지 못했나요.
그런 꼬라지를 더이성 보지못해 마지막이 될 주총장에 목발을 짚고 3시간을 투쟁한 후 강제 "퇴장"을 얻었는데 몇명의 주주님들이 주총장을 박차고 나왔나요?
그런, 결단도없고 종목을 갈아탈 자신도
없는 여러분들이 왜,,, 이곳에서는 행동못할 글들을 그렇게 자신있게 올리나요..??
그. 모래. 알. 들이. 오늘의. 여러분들의. 자화상. 입니다.
양산에서 허성도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