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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자신들의 무지함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 26/03/17 14:05
  • 조회 4012
dago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아직도 자신들의 무지함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 글의 취지

엉터리 변호사 법률 자문임이 법원 판결로 확정되었다.

주총 소집 요구에 대하여

변호사와 다른 견해로 법리에 맞는 사실을 알리는

글마다 '블라인드(글 삭제)시킨 사람들'은 사과해야 맞지 않은가.


◇ 문제의 제기

1. 정작 변호사는 주총 소집 요구 시에

소송 당사자 자격의 형식적 요건인 "소유자증명서 제출 의무를 몰랐을까?"

2. 법리에 맞는 사실을 알리는 글마다 '블라인드(글 삭제)시킨 사람들'은

"과연 누가 주주들의 권익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지"를 살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 지난해 12월 18일 올린 저의 글입니다.


<< 12. 18 회사의 주총 소집 불응과 향후 대책 >>


◇ 사실 관계

1. 불응 사유

주주가 요구한 주총 소집은 상법 등에서 규정한

'소유자증명서'를 갖추지 못함

2. 평 가

'비대위와 법률 자문 변호사'는

"형식적 법률 요건도 검토하지 아니하고"

일방적으로 밀어부쳤다는 비판을 벗어나기 어려움


◇ 향후 대책

1. 서 회장 면담 추진

'cell검사, 잇프롬비트, 천안, 비대위 4인, dago 등'이

참여할 때 그 효과가 커질 것으로 기대함

2. 주주 제안서 제출

내년 주총 6주 전에 제출함으로써

주주 요구사항을 관철하는 데 집중해야 함


◇ dago 개인적인 소회와 향후 계획


1. 개인적인 소회

지난 6월 이후 지속적으로 주총 요구사항을 반대하였고,

"변호사 자문 내용의 부실함을 지적했음"에도 불구하고

여러 차례 글 삭제(블라인드)를 당했을 뿐 아니라,

집단린치로 인해 10년 이상 주주운동을 하고

쌓은 명예를 훼손당하는 불행을 겪음


2. 향후 계획

1) 금감원 불법대차 및 불법공매도 조사의뢰서 제출

2) 서정진 해임 요구

3) 서진석 의장 선임 이사회회의록 열람(등사) 청구 등
.
.
.
.
[서 회장 가족 4인과 대표이사는 연초에 제시한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으면 물러나야 맞지 않은가.]


'상장한 회사의 주인은 누구인가?'

당연히 주주다!

주식을 특정인에게 한정하지 않고 일반인에게 공개함에

따라 공적인 조직으로 탈바꿈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총장에서 경영진에게 불만을 토로하는 주주를 향해

(더 이상 꼴 보기 싫다는 듯)

'조금 오르면 파세요' 라고 하지 않나

(상장하며 주식장사로 대한민국 2등 갑부가 되더니)

이제는 '상장 폐지'를 입 밖으로 내뱉고 어안이 벙벙할

뿐이다.


왜그리 힘 없고 5년 동안이나 불행을 겪고 있는 주주들에

게 원망과 원한을 남기는가.

정녕 힘들게 연탄배달 하던 흑수저 시절을 잊어버렸다는

말인가.


상법이 규정한 '기업 공개와 경영진의 수탁책임을 배

반'하고 마치 1인 지배의 개인 회사인 양

"주주를 업신여기는 태도를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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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oflower26/03/17 14:20 28
그나이 먹고 뚫린입이라고 할말 못할말 못가리는게 답답한 노릇이네요… 이번엔 어떤 망언을 뱉을지
답글해동청날자26/03/18 05:43 7좋아요신고
지 ㅈ대가리 마구잽이로 휘두르는거 보세요. 뚫린입으로 마구잡이로 쳐쥐끼고도 남을 X이지요
답글cosimo776626/03/18 09:47 2좋아요신고
안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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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yj4726/03/17 16:42 16
주둥아리 닫고 가만있는 게 주주들 도와주는일이다. 개 ㅆ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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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field9926/03/17 19:03 2
대주주가 주인이지 아직 모르는가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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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프릿26/03/17 21:02 10
그냥 개새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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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두사탕26/03/17 22:49 7
네... 사기꾼기업 상장폐지했으면 좋겠습니다... 개가튼 경영진 새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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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o26/03/18 00:39 7
[엉터리 변호사 법률 자문임이 법원 판결로 확정되었다...올린 글마다 '블라인드시킨 사람들'은 사과해야 맞지 않은가.] ◇ 문제의 제기 1. 정작 변호사는 주총 소집 요구 시 소송 당사자 자격의 형식적 요건인 "소유자증명서 제출 의무를 몰랐을까요?" 2. 제가 올린 글마다 '블라인드(글 삭제)시킨 사람들'은 "과연 누가 주주들의 권익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지"를 살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 지난해 12월 18일 올린 저의 글입니다. << 12. 18 회사의 주총 소집 불응과 향후 대책 >> ◇ 사실 관계 1. 불응 사유 주주가 요구한 주총 소집은 상법 등에서 규정한 '소유자증명서'를 갖추지 못함 2. 평 가 '비대위와 법률 자문 변호사'는 "형식적 법률 요건도 검토하지 아니하고" 일방적으로 밀어부쳤다는 비판을 벗어나기 어려움 ◇ 향후 대책 1. 서 회장 면담 추진 'cell검사, 잇프롬비트, 천안, 비대위 4인, dago 등'이 참여할 때 그 효과가 커질 것으로 기대함 2. 주주 제안서 제출 내년 주총 6주 전에 제출함으로써 주주 요구사항을 관철하는 데 집중해야 함 ◇ dago 개인적인 소회와 향후 계획 1. 개인적인 소회 지난 6월 이후 지속적으로 주총 요구사항을 반대하였고, "변호사 자문 내용의 부실함을 지적했음"에도 불구하고 여러 차례 글 삭제(블라인드)를 당했을 뿐 아니라, 집단린치로 인해 10년 이상 주주운동을 하고 쌓은 명예를 훼손당하는 불행을 겪음 2. 향후 계획 1) 금감원 불법대차 및 불법공매도 조사의뢰서 제출 2) 서정진 해임 요구 3) 서진석 의장 선임 이사회회의록 열람(등사) 청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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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go26/03/18 00:40 6
[서 회장 가족 4인과 대표이사 3인은 경영자의 수탁책임을 배반하고 무슨 염치로 자리를 꿰차고 있는가.] 1. 개인적인 야욕 때문에 벌어진 헬스케어의 '상장과 합병', 이로 인해 필연적으로 잉태될 수밖에 없는 '분식회계 혐의'와 '주가 폭락'의 책임 2. '편법과 경영권 승계는 없다'던 대국민 약속을 깨고 부실 경영이 전부인 서진석 등 자식들에게 '경영을 승계'하는 뻔뻔함 3. 경영 은퇴 후 복귀하며 만능키를 쥔 것처럼 요란하게 떠들었던 'M&A의 자진 철회'와 짐펜트라를 한 해에 '고작 360억을 팔고도' 1조 달성이 어렵지 않다며 허세를 부리는 데 그치지 않고 영업 현장에서 "내 눈으로 직접 확인했다"며 과신했던 모습은 허황되고 즉흥적인 '주먹구구식 경영의 전형'이다. 4. 권력자인 대통령과 국민들 앞에서 '정의와 공정, 애국심을 외치면서도', 정작 자신은 '달성이 불가능한 허황된 목표'를 제시하고도 마치 경험과 통계를 바탕으로 계획되어 가까운 장래에 실현될 것처럼 뻥치는 것도 모자라 무능한 자식들에게 '경영을 세습'하고 개인적인 야욕에 휩싸인 나머지 어느 해는 M&A를, 어느 해는 CDMO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결정하는 '비합리적인 의사결정 구조의 구태함'을 지속하고 있다. 5. 정부 정책인 자사주를 소각함에 있어서도 상법 등 법령을 어기고 "주주총회에서 결정하겠다"고 교언영색하며 둘러대놓고, 주주와의 법적 다툼에서 "이사회 결정 사항"이라며 손바닥 뒤집듯 말을 바꾸며 주주들을 기만하였다. 6. 몇 달 전만 해도 개과천선 하겠다는 듯 주주환원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를 취득함과 동시에 소각하겠다"고 번지르르하게 약속하고도, 정작 이행 단계에 이르러 '회사와 주주의 재산인 자사주'를 자신의 주머니에서 꺼내 쓰는 쌈지돈 인양 꼬불치며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 7. 회사를 믿고 투자한 대다수 주주들은 5년째 계속된 주가 폭락으로 '왕 거지 신세'인 반면, 서 회장의 위세와 뒷배로 득세하며 어마어마한 수십억 연봉으로 배터지게 살아가는 '자식들과 가신 그룹의 충신들'은 '경영자의 수탁책임'을 배반하고 무슨 염치로 자리를 꿰차고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이제라도 가슴에 손을 얹고 '양심과 공리'가 가리키는 방향으로 "걸어가기를 촉구한다."
캐릭터
0000311277@ko26/03/18 06:54 0
헬스에 녹아내린 내재산 과 헬트에 사기도둑 해서 가지고간 쩐 ㅈ연녀 에게 갇는지 누가알아? 그리고 나서 주주들 에게는 골목대장질 하느라고 힘 빼는거다? 시블놈 의 세상 구라쟁이 언변에 속은 내자신의죄 라고 치부하긴 너무 억울하다
캐릭터
2013셀트26/03/18 08:08 1
올려줘야 팔지 서구라야
캐릭터
기다림의투자26/03/18 11:31 0
근데 돌이켜보면 당시 37만, 40만 두번 돌파했을때, 20,30% 정도는 매도하고, 20,30% 하락 시 재매수하는게 주식투자의 정석이었는데...핑게를 대자면 당시엔 대주주 양도세 때문에 미루고, 설마 많이 떨어지겠어라는 얄팍한 안일함이 후회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