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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함과 결별
남상12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이번 3월 폭락장세 속에서
셀트리온 70% 정리 축소하고
타종목에 분산 추매했습니다
코로나 시국때만 해도
오로지 셀트만 거래했었는데
합병을 기점으로 사고의 전환을 통해
조금씩 타 종목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주식투자엔
늦음과 빠름이 없습니다
늘 선택과 집중의 연속일 뿐입니다
누군가를 탓할 필요도 없습니다
제가 지난 15년간 셀트리온과
동고동락을 해온 소회는
회사는 훌륭합니다
하지만 경영진은 그에 비해서
한참 모자랍니다
그 점이 못내 아쉽습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주주님들 보면 안쓰럽기도 합니다
하지만 각자의 방식으로
꼭 성공투자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