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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
  • 26/03/18 19:51
  • 조회 510
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뇌종양 카페 많은 관심을 받는 최 종권 교수님 특강 



2026.03.16. 207 4




중복상장 막고 저PBR株 공개…코스닥은 1·2부로 나눠







자본시장 체질개선 방안 발표…불공정거래 시 투자원금 몰수 확대
코스닥 프리미엄·스탠다드 시장 간 승강제…연계 ETF 개발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 간담회<br>(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청와대에서 열린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3.18 xyz@yna.co.kr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 간담회
(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청와대에서 열린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3.18 xyz@yna.co.kr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배영경 강수련 강류나 기자 = 금융당국이 저(低)주가순자산비율(
PBR
) 기업의 리스트를 공개하고 코스닥 시장은 2개 리그 구조로 개편하는 등 자본시장 체질 개선에 나선다.




모회사가 상장된 상태에서 자회사를 상장하는 '중복상장'은 원칙적으로 금지해 일반주주 피해를 방지하기로 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를 위한 간담회'에서 이런 내용의 자본시장 안정화 및 체질 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이 위원장은 우선 저
PBR
 기업에 대해 '네이밍 앤드 셰이밍(
naming
 
and
 
shaming
)' 방식으로 반기마다 리스트를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낮은 
PBR
에도 불구하고 지배력 확대 등 대주주 이익을 위해 주가가 낮더라도 방치하는 관행을 개선하도록 시장 압박을 강화하는 취지다.




PBR
이 1 미만일 경우 기업의 시가총액이 청산가치에도 못 미친다는 의미로, 자산 대비 시장 평가가 과도하게 낮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PBR
이 동일업종 내 2개 반기 연속 하위 20%에 해당할 경우 한국거래소 밸류업 홈페이지에 공표되고, 종목명에는 '저
PBR'
이라는 태그가 부착된다.




다만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를 수행한 경우 공표 및 태그 표출을 일정 기간 면제해 기업의 자발적인 개선을 끌어낸다.




금융당국은 자산가치 재평가 공시도 도입한다.




그동안 일부 기업이 자산가치 상승에도 원가 기준을 유지하면서 기업가치가 저평가되는 문제가 있다는 지적을 반영한 조치다.




우선 토지 자산에 대해 공시지가를 활용해 장부가치와 공정가치 간 차이를 재무제표 주석에 공시하도록 의무화할 계획이다. 향후 다른 자산으로 확대 적용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안건 보고하는 금융위원장<br>(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18일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 간담회에서 안건 보고를 하고 있다. 2026.3.18        xyz

안건 보고하는 금융위원장
(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18일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 간담회에서 안건 보고를 하고 있다. 2026.3.18 xyz@yna.co.kr





기관투자자의 적극적 경영 감시기능을 유도하는 스튜어드십코드를 내실화하고, 기관투자자들의 충실한 코드 이행 여부에 제3자 점검체계를 신설해 이행·미이행 기관 명단을 공시하겠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아울러 중복상장에 따른 모회사 일반주주 권익 침해 방지를 위해 중복상장은 '원칙 금지·예외 허용' 기조를 택하기로 했다.




유망 자회사의 중복 상장은 모회사 주가에 악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많아 모회사 일반주주의 피해가 우려돼 왔다.




LG
화학의 배터리 사업부를 분할해 
LG
에너지솔루션을 상장한 사례나, 카카오가 카카오페이·카카오뱅크 등을 잇따라 상장한 사례 등이 대표적인 사례로 거론돼왔다.




금융당국은 '분할 후 중복상장'(쪼개기 상장)뿐만 아니라 '인수·신설한 자회사'도 실질적인 지배력이 있으면 중복상장의 유형으로 판단하고, 기준을 명확히 충족하는 예외적인 경우에만 허용할 예정이다.




자회사 중복 상장 시 모회사 이사회에 주주 충실의무도 부여하기로 했다.




코스닥 시장은 '성숙한 혁신 기업(프리미엄 시장)'과 '성장 중인 기업(스탠다드 시장)'으로 구분해 2개 리그 체계로 재편한다. 코스닥 시장 간 승강제를 운영해 기업이 성장 단계에 따라 이동할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프리미엄 시장 내 최상위 대표기업 중심 지수를 신규 개발하고 연계 상장지수펀드(
ETF
)도 도입한다.




고영호 금융위 자본시장과장은 "프리미엄 시장 종목은 80~170개 수준으로 예상하지만 규정 개정 및 시장운영 상황에 따라서 조정이 가능하다"며 "하반기 의견수렴을 거쳐 내년 초부터 가동될 수 있다"고 말했다.




코스닥은 맞춤형 기술특례상장 제도를 확대해 기존 바이오·인공지능(
AI
)·우주·에너지에 더해 올해 첨단로봇
·K
 콘텐츠·사이버보안 등 6개 분야를 추가한다.




금융당국은 주가조작 등 불공정거래 대응 강화를 위해 합동 대응단을 대폭 확대하고 통신조회권과 특별사법경찰의 인지수사권 등 권한을 강화하기로 했다.




미공개정보 이용과 사기적 부정거래에도 투자원금까지 몰수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도 마련한다. 기존에는 시세조종에만 적용되던 원금 몰수를 불공정거래 전반으로 확대하는 것이다.




회계부정에는 고의 가담자의 과징금 한도를 2배로 상향하고, 위반 기간이 장기화할 경우 과징금을 20~30% 가중 부과하는 등 경제적 유인을 차단할 방침이다. 회계부정 책임자에 대해서는 상장사 임원 취업 제한을 도입해 '원스트라이크 아웃' 원칙을 적용한다.




부실·저성과 기업의 신속한 시장 퇴출도 본격 추진하기 위해 내년 6월까지 '상장폐지 집중관리 기간'을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자율적 인수·합병(
M&A
)을 통한 구조조정도 활성화한다.




M&A
 제안 시 일반주주가 거래의 적정성을 판단할 수 있도록 공시 가이던스를 마련하고, 이사회가 주주 충실 의무에 따라 매수가격의 공정성과 찬반 의견을 공시하도록 의무화한다.




최근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와 관련해서는 100조원 규모 이상의 시장 안정 프로그램을 가동 중이며, 사태 장기화에 대비해 추가 확대 방안도 이미 준비해뒀다고 밝혔다.








李대통령 "자본시장 옥토 만들어야…'코리아 프리미엄' 가능"(종합)












李대통령 "자본시장 옥토 만들어야…'코리아 프리미엄' 가능"(종합) | 연합뉴스










경북 고령서 야생멧돼지 ASF 첫 확진…울산 이어 또 ‘점프 확산’ 비상


18일 고령군 운수면 일대 폐사체 3마리 무더기 양성, 고령군 첫 양성사례....경남 접경지 합천·창녕까지 ‘풍전등화’



    경북 고령군에서 ASF에 감염된 야생멧돼지 폐사체가 처음으로 발견되어 방역당국과 지역 양돈농가를 긴장시키고 있습니다.


     



    지난 11일 경북 고령군 운수면 신간리서 발견된 감염멧돼지 폐사체 3마리@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


    ▲ 지난 11일 경북 고령군 운수면 신간리서 발견된 감염멧돼지 폐사체 3마리@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에 따르면, 지난 11일 경북 고령군 운수면 신간리 일대 야산에서 야생멧돼지 폐사체 3마리가 한꺼번에 신고되었습니다. 해당 폐사체는 24개월령 암컷 성체 한 마리와 4~5개월령 미성체 두 마리입니다. 18일 이들에 대한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최종적으로 ASF 양성 판정(#4428-30)이 내려졌습니다.


     


    이번 사례는 고령군에서 발생한 첫 번째 ASF 감염 사례로 기록되었습니다. 특히 기존 발생 지점으로부터 수십 km 떨어진 곳에서 갑자기 나타나는 이른바 ‘점프 형태’의 확산 양상을 띠고 있어 우려를 더하고 있습니다. 이는 최근 발생했던 울산 사례(관련 기사)와 유사합니다. 인위적인 요인이나 매개체에 의한 전파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고령군은 남쪽으로는 합천군과 창녕군과 인접해 있어 경남 지역으로의 추가 확산도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경남에서는 아직까지 감염멧돼지가 나온 바 없습니다.



    이번 고령군의 확진으로 인해 지금까지 ASF 감염멧돼지가 발견된 시·군은 전국적으로 총 45곳으로 늘어났습니다. 경북에서만 벌써 14곳입니다.


     


    현재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은 발생지점 주변에 대한 역학조사에 착수하였으며, 바이러스 유전자(IGR) 검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임미애 의원 "농가 잘못 없으면 살처분 보상금 100% 지급해야" 법안 발의


18일 가축전염병예방법 개정안 대표 발의... 사료 원료 등 외부 요인 시 감액 예외 규정 마련











최근 ASF 등 가축전염병 발생 시, 농가의 과실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보상금이 삭감되는 불합리한 관행을 바로잡기 위한 법안이 추진됩니다.


 



18일 가축전염병 예방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한 임미애 의원@페이스


▲ 18일 가축전염병 예방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한 임미애 의원@페이스




 


국회 농해수위 소속 임미애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18일, 가축전염병 발생 원인에 축산 농가의 귀책 사유가 없는 경우 살처분 보상금을 감액하지 않도록 하는 ‘가축전염병 예방법 일부개정법률안(이하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현행법에 따르면 구제역, ASF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가축전염병이 발생해 가축을 살처분할 경우, 원칙적으로는 보상금을 지급합니다. 하지만 소독 미실시 등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을 따져 보상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감액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사료 원료나 외부 유입 등 농가가 통제할 수 없는 요인으로 발병이 확인된 경우에도 관행적으로 보상금이 최대 80%까지 감액(가축평가액의 20% 지급)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는 축산 농가들 사이에서 보상 체계의 형평성과 합리성을 저해한다는 비판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이번 개정안(제48조제3항 단서 신설)은 가축전염병 발생 원인에 대해 가축 소유자의 귀책 사유가 없다고 명확히 인정되는 경우, 보상금을 감액하지 못하도록 규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임미애 의원은 "가축 전염병은 농가의 생존과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보상 제도는 무엇보다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운영돼야 한다"라며 "농가의 잘못이 아닌 외부 요인으로 발생한 전염병 피해까지 농가에 책임을 떠넘겨 보상금을 깎는 것은 제도 취지에도 맞지 않는다"고 개정안 발의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코스닥 액티브 ETF에 바이오 대거 편입…'기술이전·임상' 성과 따라 옥석가리기 본격화






코스닥 액티브 ETF에 바이오 대거 편입…‘기술이전·임상’ 성과 따라 옥석가리기 본격화 - 조선비즈




충남 ASF 방역대 전면 해제…34일 만에 ‘추가 확산 차단’ 확인







사료 원료 혈액 관리 취약 가능성 지목…사료 단계까지 방역 강화
정밀 검사 모두 ‘음성’ 확인…이동 제한 해제에도 입식은 별도 절차



[농수축산신문=박나라 기자]


충남도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대를 전면 해제한 가운데, 이번 발생 원인으로 사료 관리 과정에서의 방역 취약 가능성이 지목되면서 관련 대응이 강화된다.




[자료사진: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자료사진: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도는 18일 당진과 홍성에서 ASF가 발생한 이후 34일 동안 추가 확산이 없고, 방역대 내 모든 농가에 대한 임상·정밀·환경 검사 결과가 음성으로 확인됨에 따라 발생 농장 2호를 포함한 20개 농가에 대한 이동 제한을 전면 해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례와 관련해 도는 돼지 사료에 사용되는 혈액 원료 관리 과정에서 바이러스 유입 가능성이 있었던 것으로 보고 있다. 사료 원료가 충분히 관리되지 않을 경우 외부 바이러스가 농장으로 들어올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농장 중심 방역을 넘어 사료 단계까지 관리 범위를 확대해야 한다는 판단이다.


이에 따라 도는 도축장에서 채취하는 검사 시료를 확대하고, 사료 생산·유통 전 과정에 대한 방역 관리를 강화해 감염 경로를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방역대 해제는 단순 기간 경과가 아닌 과학적 검증을 거쳐 이뤄졌다. 살처분과 소독 완료 이후 30일 이상 경과한 뒤 방역대 내 농가를 대상으로 임상·정밀·환경 검사를 실시해 모두 음성임을 확인했다.


또 발생 농장 반경 10㎞ 이내 396개 농가에 대한 정밀 검사에서도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으며, 지리적·역학적 연관성을 반영한 위험도 평가를 통해 방역대를 탄력적으로 설정·운영해 왔다.


방역대 외 농가 276곳에 대해서는 지정 도축장 출하를 허용하되, 출하 시마다 ASF 정밀 검사를 실시하는 방식으로 방역과 생산을 병행 관리했다. 타 시도 발생 농장에서 돼지를 들여온 농가 2곳은 전체 살처분 대신 입식 개체만 선별 처분해 피해를 최소화하면서도 방역 효과를 확보했다.


다만 이동 제한 해제 이후에도 농장 정상화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하다. 발생 농장은 시군 점검과 농림축산검역본부 평가, 환경 검사 등을 거쳐야 하며, 이후 60일간의 입식 시험을 통과해야만 사육 재개가 가능하다.




이승한 충남도 농축산국장 [박나라 기자]

이승한 충남도 농축산국장 [박나라 기자]



이승한 도 농축산국장은 “방역대 해제 이후에도 농가와 도축장에 대한 차단 방역과 예찰을 지속 강화할 것”이라며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방역 체계를 확대해 ASF 재발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ASF는 전국 37개 시군에서 79건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약 30%가 올해 1분기에 집중 발생하는 등 여전히 위험도가 높은 상황이다. 충남에서도 지난해 이후 4건이 발생해 지속적인 방역 관리가 요구되고 있다.





DA, 석유 충격 속에서 비료 공급 확보 조치
















저자: DA 홍보실 | 2026년 3월 18일

농무부(DA)는 올해 말 석유 가격 급등으로 농업 생산량이 위협받으면서 주요 글로벌 생산업체들의 비료 공급을 고정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습니다.


농업부 장관 프란시스코 P. 티우 로렐 주니어는 마닐라가 중국과 러시아를 포함한 여러 국가와 협상을 시작해 중요한 농산물의 꾸준한 공급을 보장했다고 밝혔습니다.


DA 수장은 화요일 중국 대사와의 회담에서 외교관이 양국 간 농업 협력을 확신시켰다고 말했다.


수요일 공급 및 가격 점검에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과 동행한 산후안 시의 아고라 마켓에서 기자들에게 인터뷰한 티우 로렐은 DA가 "인도와 러시아와도 협력했으며, 앞으로 공급 확보를 위해 벨라루스와 협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긴급성은 글로벌 시장의 압력이 커지고 있음을 반영합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상대로 최근 공습을 벌인 후 유가가 급등했고, 테헤란의 대응, 중동에서 원유와 석유 제품의 중요한 해상 경로인 호르무즈 해협 주변의 혼란도 발생했다. 이로 인해 석유 기반 비료 가격이 급등했습니다.


티우 로렐은 전 세계 비료 가격이 이미 상승했으며, 중동 긴장이 더 고조될 경우 요소는 톤당 800달러에 이를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DA는 9월까지 요구사항의 80% 이상을 확보했지만, 가격 급등으로 인해 배송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공급업체는 영구 블랙리스트에 올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


공급을 넘어 DA는 비용이 많이 드는 투입물 의존도를 줄이는 방안도 모색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수확량을 희생하지 않으면서 비료 사용을 줄이는 농업 기술을 공유하겠다고 제안했으며, 티우 로렐은 이를 '식량 외교'라고 표현했다.


동시에 DA는 다른 주요 원자재의 공급 전망을 검토하고, 현지 생산 증대와 수입 전략 미세 조정 등 비상 대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국내 식량 공급이 충분하지만, 물류 및 운송 비용 상승으로 인해 물류 상승이 예상됩니다.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 정부는 시장 감시를 강화하고 농민과 어민을 위한 연료 보조금을 포함한 목표 기반 재정 지원을 시작했습니다.


정부는 또한 수입 쌀에 대해 킬로당 50페소 가격 상한선을 제안한 법적 검토를 마무리하고 있으며, 이는 이익 추구를 억제하기 위한 것이다. 티우 로렐은 농산지 가격을 보호하고 파종을 저해하지 않기 위해 지역산 쌀은 면제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DA 작성 – OSEC 통신 및 사진 제공: 다렐 굴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