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소유 2200여주. 가족 합산 3천주 정도..
평단 23만 정도..
8년동안 셀트만 몰빵..
주담대담보 400주 제외 하고 본인 가족것 전부 싹 다 작년10월부터 분할로 삼전으로 갈아탔었습니다.
삼전으로 갈아타고 8년동안 잃었던 기회비용 손실비용 다 복구했네요.
그간 셀트만 보며 얼마나 고리타분하게 주식을 해왔는지 뼈저리게 반성했습니다.
주식은 각자의 선택이란걸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회사를 욕하고 서정진을 욕할 필요 없습니다. 눈을 넓게 보고 판단하시고
비전이 없다고 생각될 때 빠르게 손절하는게 새로운 주도주를 찾아가는게 현명한겁니다.
주담대 400주 남았으니 솔직히 완전히 떠나는건 아니지만
아무튼 다들 건승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