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진교체 서정진이랑 서진석 갈아치우기
다 개미들이 할수도 없고 의미도 없음
이성적으로 판단해서 매수매도를 결정해야함
일단 제일 좋은건 당연히 비중조절
2024년에 비중 많이 실었다가 작년초에 뒤통수 맞고 비중조절을 좀 해서 그나마 지금 좀 견딜만 함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삼전 하닉은 솔직히 지금 주가에서는 큰 매력을 모르겠고 반도체 소부장이나 화장품 에너지 통신장비 게임 등 섹터에서 향후 셀트리온보다 업사이드가 큰 종목들은 찾아보면 많이 있음
열심히 공부해서 포트 리밸런싱 추천
근데 나는 못찾겠다 싶으면 그냥 무작정 삼전 하닉으로 갈아타기보다는 홀딩을 해도 되는데 합리적인 고민이 필요함
현재 시장의 의문은 4분기의 수익성 개선이 1분기에도 유지되거나 더 좋아지나 이 부분
1분기 컨센이 32% 정도임 컨센대로 나오면 22~25 박스권 예상 당연히 컨센도 미달임 20 깨고 내려가는거구
4분기 수준인 36%대가 혹시 유지되면 25~28 수준의 상승이 예상
1분기 미국공장 인수로 인한 운영비 등 비용 부담에도 수익성을 유지했다면 그만큼 원가율 낮은 신제품들의 성적이 탁월한 것이니 기업가치의 상승요인 그리고 올해 추정실적 상향
만약 혹시라도 가능성은 극히 낮지만 영업이익률이 4분기 이상으로 나온다면 마진 개선이 완벽한 구조적 성장으로 들어섰다는 증거이므로 추정실적 대폭 상향 밸류 리레이팅
주가는 30만을 돌파 가능
현재 주가는 컨센과 컨센 이하로 나올수 있다는 우려감의 담긴 주가
1분기부터 반영되는 미국공장 인수가 회사 실적에 끼치는 영향이 어느 정도인지 너무 모호하고 4분기 실적이 원가율 낮은 신제품 위주 선제 공급으로 실적 마사지가 가미된게 아닌지 의심도 솔직히 약간 있는게사실
이런 점들이 일단 파악이 되어야 망설이고있는 기관 수급이 들어오는거죠
컨센이하로 나올거 같다면 지금 도망쳐야함
컨센 정도는 나오겠지 싶으면 그래도 24~25 정도에서 다시 한번 매도기회가 있을 것
컨센 이상이 나올거다싶음 닥치고 존버
근데 나도 모르겠어서 더 비중을 늘리지는 못함
이거 참 어려운 주식
근데 컨센 이상 나올 확률을 무시할 수는 없어서 남은 비중은 4월까지 홀딩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