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셀트와 2011년 10주를 11,000원에 첫키스를 하면서 처음 접했었고
성장성이 높은 회사라 여겨 돈 생기는대로 투자하였고
잘 나가던 주가는 제 기억으로는 65000원인가 갔었고
삼* 에서 터무니 없는 가격으로 인수하려고 하다가 셀트에서 거절하였고
그뒤에 하한가 3방인가를 맞았고 모든 기관들한테
왕따를 맞아서 주주님들이 전국에 현수막도 걸고 책도 만들고 셀트리온을 알리려고
그랬던거 같습니다!
TV에 제발 나왔으면 증권사나 이름있는 사람들이 제발 언급 좀 했으면...
정 말 정 말 간절했답니다... ㅠㅠ
지금은 어디에서나 셀트를 모르시는 분들이 없으니
기분은 흐믓하나 주도주나 코스피의 상승률에 비해 덜 오른 우리 셀트의
현 모습에 답답한 마음은 심히 안좋지만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걸 몸소 느꼈기에
언젠가는 해뜰날이 올거라 믿습니다~~~!!^^^^^^^
저도 화이팅 할테니
지금은 서로가 힘들텐데 서로 아싸 으라차차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