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비대위가 물러나면 새로운 집행부는 주주들 동의를 받아 전국적으로 이 운동을 벌여 50만명 주주 포함 주가조작
수사 요청 100만인 서명 운동을 정식적으로 출범해야 합니다.
셀트리온은 현재 약 13년째 특정집단과 특정인에 의해 주가조작으로 시장에서 일반인의 매수가 뚝 끊기고 유일한
매수는 주가조작하는 특정세력과 하수인 집단에서 계획적이고 공격적으로 조작중이다
과거는 공매도로 주가를 조작했지만 이제 백주에 대놓고 조작을 해서 금감원에 수사 요청해도 이들은 말로만 회신
하고 절대 하지 않는 작금의 상황입니다.
50만명의 주주들은 우리의 재산과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전국 방방곡곡에 일반인과 주주들의 서명을 받아 검찰과
경찰, 금감원에 제출하고 대통령비서실에 문제 제기를 해서 반드시 공정한 수사가 이루어 질수 있게 합시다.
또한 수사후 불법 이익재산은 국고에 환수하고 법인에게는 징벌적 벌금을 부과하여 현 대통령이 주장하는 패가망신
하는 벌칙을 시범적으로 보여 주길 바랍니다.
이번 전국적인 셀트리온 주가조작 100만인 서명운동은 국내 주요 일간지 1면에 광고를 게재하고 주주들의 절박함을
대내외적으로 선언하고 주가조작 범죄가 확인되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전원 인신 구속하기를 요청해야 합니다.
우리 50만명의 전국 각처의 주주들은 성별이나 나이를 불문하고
전부 나서서 동참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