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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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총 참석의 의미에 대한 고민
  • 26/03/20 15:57
  • 조회 3675
CTRO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작년처럼 참석 인원이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주총이라면, 과연 어떤 의미가 있을지 고민됩니다.


그런 상황을 회사도 충분히 알고 있으면서, 별다른 부담 없이 그대로 밀어붙이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결국 현장에 가더라도 몇몇 주주가 비판하는 정도로는 크게 개의치 않을 것 같아 보이니, 점점 힘이 빠집니다.


기우성, 서진적 과연 무슨 말을 할 것인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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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만세26/03/20 16:23 12
그냥 떠나야죠 저런 오너들 기업이 뭐 얼마나 잘 되겠어요 물량 주도주로 이동하는 수밖에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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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금지26/03/20 16:37 7
그만큼 남아있는 주주들은 이미 포기하거나 그냥 바보들만 남아있죠 저도 그렇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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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ngbung4da26/03/20 16:39 21
저는 민주당 의원 쪽에 유튜브, 인스타 등에 셀트리온 주기누르기 살펴보라고 얘기는 하고 있지만 워낙 미약한 힘이라..안되네요. 주주연대에서 공식 서한등을 보내서라도 참상을 알렸으면 합니다. 이런 회사 오너가 무슨 국민성장펀드 담당을 하는지.. 윤어게인세력에게 검찰개혁 맡기는 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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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935226/03/20 18:55 9
안타깝지만 코스피이전 렉키로나때 물린 주주들만 남아 있는것 같음. 대다수 25까지 올때 탈출한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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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는신뢰없다26/03/20 19:43 13
직원보다 더 적은 인원이 참석하는 주총. 최근 몇년 입니다. 그냥, 회사 구내 식당에서 주총 하시길.. 그 넓은 컨벤션 대여해서 2시간 대여 시간 촉박하다고 주총 표결 끝내고 무힌정 질의 응답 시간 갖자고 회유하는 사측 썩은 버러지 새끼들. 더러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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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즈키26/03/21 02:17 2
아예 아무도 안가는것은 어떨까요. 텅빈 주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