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처럼 참석 인원이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주총이라면, 과연 어떤 의미가 있을지 고민됩니다.
그런 상황을 회사도 충분히 알고 있으면서, 별다른 부담 없이 그대로 밀어붙이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결국 현장에 가더라도 몇몇 주주가 비판하는 정도로는 크게 개의치 않을 것 같아 보이니, 점점 힘이 빠집니다.
기우성, 서진적 과연 무슨 말을 할 것인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