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셀트리온 주주들은 이번 100만인 수사촉구 서명운동에 모든 분들이 나서야 합니다.
제가 5년전 주주연대 회장을 잠시 했을때 서울남부지방검찰청 금융수사팀에 주식 불법 수사 고소장을 변호사를 통해
제출하고 몇달 기다리다가 보니 셀트리온 주주이며 변호사가 검찰에서 나온 일성은 제1의 타켓은 우리가 잘알고 있는
사람부터 수사에 들어간다해서 여러 주주들의 의견을 듣다 보니 현시점에서 수사는 적절치 않다 해서 반려요청하고
마감했습니다.
셀트리온 불법 주가조작은 상당한 기간 커넥션을 갖고 해쳐먹은건으로 검찰에서는 상당한 인지를 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고 50만 주주들은 매일 주가조작에 지쳐서 이제 누가되었든 뿌리를 뽑고 끝을 보자는 외침에 100만명 서명
받고 정부에 탄원하고자 합니다.
댓글에 비아냥 글을 올리는데 우리 모두 합심해서 이번에 6.3일 지방선거일까지 전국 방방곡곡에 불법 주가조작에
따른 수사요청을 합시다.
시간있는 분은 광화문부터 서울시내 가판을 만들어 주가조작 수사 서명도 받고 나도 직접 가두서명을 받으려 합니다.
검찰은 셀트리온 주가조작에 많은 제보와 첩보를 받아 상당한
자료를 인지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두드려 봅시다. 반드시 열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