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조작의 시작은 SS 를 포함한 공매도 였을 거라 생각하지만, 작금 논란의 중심에 서회장이 있다면 짱돌 맞아 거시기 되어도 거시기하다 봅니다.
오랜 장투 주주로서, 성장성을 보고, 성과가 가시적으로 표출된다고 고점?에 추매 한 것이 폐착이지만,오랜 주주로서 화가 치밀고, 세상 없는 욕설을 퍼붇고 싶은 것은 셀트리온은 예측 불허의 주식이라는 것 입니다.
오랜 세월동안 자녀의 결혼 자금, 본인과 배우자의 노후 자금 등으로 쓰임새가 있길 희망하며 장투를 해 왔는데.. 무슨 미친 년( 폄하 아님.) 널 뛰는 것도 아니고 이리 변동성이 심한데 어떻게 장기 투자와 계획으로 가져갈 수 있겠습니까..
국민연금 인들, 국민들 노후 자금을 이리 널뛰는 주식에 장투가 되겠습니까, 돼지 새끼가 무용담에 주디나 털고 싸돌아 다니는데.
인정합니다. 5천만원으로 없는 시장을 창출한 것에 대해서는 박수와 경의를 표합니다. 딱 거기 까지가 당신 그릇입니다. 과유불급이라 했습니다.
남자는 세끝을 조심하라 했습니다.
이미 두 끝은 마음 껏 쓴 거 같으니, 이제 고마 자중 하시길 부탁합니다.
건강하게 백수하셔야지, 세상 온갖 욕설 다 쳐 듣고 장수한들 뭔 거시기가 있겠습니까...
여타 주식 몇배 상승하여 화도 치밀지만, 무엇보다 찔끔 오른 그 것도 지키지 못하고 더 빠지는게 그게 더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당신은 작금의 셀트리온 주가가 당신의 얼굴이라 생각하지 않을 수 있겠지만, 난 그 얼굴에 침을 뱉고 싶습니다. 부디 이번 주총에 얼굴 함 보여 주세요 그때 사용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