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사실 (2026년 기준)
셀트리온 대표인 서진석이
동생 서준석과 함께
‘애나그램’이라는 개인 법인을 설립한 것은 맞습니다. �
비즈한국
✔️ 회사 내용
지분: 형제 각각 50% 보유 �
비즈한국
사업 목적:
부동산 매매/경매
부동산 컨설팅
소프트웨어/DB 사업 등 �
비즈한국
이래서 피는 못 속이고 개버릇 남 못준다는 말이 맞다.
회사 만들어서 뭐하겠어? 저 근본없는 돼지가.
대기업 하는거 배워서 따라 할려고?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대우에서 못된것만 다 배워 처 먹었구나.
투자가들사이에서 하는 말이 맞어
주식징사꾼에 사기꾼 이라는 말이..
저 놈은 깜빵에 처 넣어야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