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으로 만드는 놈들에게 한마디 하고 찌그러 질려고 한다.
너희놈들은 회사가 일취월장, 발전하고 주주가치제고로 일신우일신하는 모습이 안보이냐?
너희가 진정 주주가 맞냐?
맨날 서회장 욕하고 뭐든지 반대하고 뭔가 회사의 새로운 공시가 나와도 회사를 디스하는 농ㅅ들아!
제발 다른데로 찌그러지거나 알량한 몇주 갖고 있다면 팔고 어여 나가거라.
여기는 회사에 관한 정보나 주주상호간에 긍정소통을 위한 장이었는데 네놈들이 아주 개차반을 만들어 놓아 별로 볼것없는 낙서장이나 불평토로장으로 변한지 오래라 아주 지긋지긋하다.
주가가 제대로 올라가지 못하는 이유야 여러가지겠지만 오로지 서회장탓, 아들탓, 회사경영진탓으로만 일관하는 눈이 한쪽으로 삐어버린 놈들아, 제발 여기서 좀 나가줘라.
눈이나 머리가 있다면 제대로 봐라!
회사 실적과 성장을 봐라!
주요 제품들의 세계각지역 M/S의 성장율을 봐라!
새로운 성장돌파구를 찾기위해 CDMO에 추가투자를 모색하는 경영확대전략은 눈에 안보이냐?
신약개발로 발돋움하고 기술혁신으로 점프업하려는 노력은 아주 눈감고 있겠지?
주주가치제고를 위해 부족한 자금으로 자사주를 지속적으로 사고 급기야는 2조수준의 주식소각을 결정한다는 주총안건에 반대?
제정신이냐?
대한민국 상장기업중에 오너가 제자식에게 승계안한 기업있으면 알려줘라.
아주 승계문제가지고 수년간 도배를 하네.
셀트리온 주주로 십여년간 살아오면서 셀트리온 으로부터 엄청난 수혜를 받은 주주중의 일인이다만 지금처럼 회사를 자고새면 욕하는 주주계시판은 처음본다.
나도 회사생활을 수십년해오면서 주식회사 경영의 어려움을 이해하는데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해외 메이저업체들도 오너나 톱경영진이 진두지휘를 하면서 자신들이 보수적으로 세운 경영계획수치보다 더큰 숫자로 도전계획을 제시하는 리더들은 기본이다.
이걸 주주들을 기만했다고 수년간 여기서 개지랄을 해대면 그러면 오너는 소극적인 모습으로 대외활동을 해야하나?
이제 몇일있으면 주총인데 제대로된 회사경영진과 진성주주들이 일심동체가 되어 대외적인 도전과제들을 극복하고 한단계 점프업하는 계기가 되기를 빌어본다.
모지리들은 가라! 개자식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