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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 컴퍼니 "애나그램"의 진실은?
  • 26/03/22 12:20
  • 조회 4538
master99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최근 셀트리온 2세들은 신문지상에 발표된것 처럼 주사업인 바이오와는 전혀 무관한 부동산컨설팅업을 하는것 처럼 상업등기를


내고 "애나그램"이라는 상호로 법인을 설립하였다.(지분율 장남/차남=50/50)




많은 주주들 바이오와 부동산컨설팅이 무슨 관계가 있나 싶지만 이건 무슨 목적있는 자들이 항시 이런 페이퍼컴퍼니를 먼저 만들고


나중에 법원 상업등기과에 업종 추가하여 본 게임하는 위장회사로서 사회적문제가 될가 걱정스럽다.




지금부터 이글을 보면 왜 이런회사가 필요한지 주주들 유추 해석하기 바란다. 




25.9월 현 대통령은 국민성장펀드 국민보고대회를 개최하면서 미래세대의 번영을 바꿀수 있는 게임체인저 사업 10개를 선정해서


3개 사업에 대하여 5년에 걸쳐 150조원에 펀드를 만들고 일단 AI반도체, 첨단바이오, 로봇산업을 지정 정부는 업종마다 50조원을 


집중 지원하기로 결정하였다.




 처음으로 AI반도체는 10조원을 선정하여 지원업체의 실력평가에 들어가 작년부터 10개업체 선정 각종 회사평가에 대한 기술력부터


부터  2개업체씩 탈락시켜 3개업체만 남아있고 6월말이면 최고업체가 선정되고 기술력,사업성,대중성등을 평가할 예정으로 업체


들은 지금 최선을 다하고 있다.




최근 2월 AI반도체 업계는 일본,대만,인도의 3국이 "JTI반도체동맹"을 결성 AI반도체 개발에 나서서 미국이나 중국도 촉각을 곤두


세우고 있다는 후문으로 현 수상인 다카이치는 사나에노믹스를 만들어 1,930조원을 조성 1순위가 AI반도체 4순위가 바이오개발


등 17개사업에 지원할 예정이라 발표했다.   




 나머지는 바이오와 로봇산업인데 다음순서는 바이오 사업이 아닌가 생각되는데 최근 우후죽순 처럼 바이오기업 수출기업들은


한두가지 기술 수출만 해도 30만원씩 주가가 폭등한 상태로 이들에게 개발에 필요한 R&D비용이나 바이오 생산 공장이 필요한 


상태로 모든 바이오기업에게는 연구를 하거나 CMO공장을 신축해도 돈이 반드시 필요한 상태이다.




바이오 업계에서는 이들의 페이퍼컴퍼니에 대하여 말을 아끼지만 반드시 목적을 가지고 출범했기에 그들의 속내에 대하여 


우려스럽다 하고있다.  우리 주주들도 한번 이들의 법인 설립에 대한 속내를 나름 생각해 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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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쨍이26/03/22 12:27 1
자식새끼를 위해서 냄새나는 별짓거리들을 다 할려고 하네.. 이러니 주가가 계속 쳐눌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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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만세26/03/22 14:26 30
암튼 17년부터 서진석 대표 등장 후부터 주주들은 고난의 행군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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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코어26/03/22 16:23 28
하라는 것은 못하고 하지 말라는 짓은 정말 잘하는 기업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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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ngbung4da26/03/22 16:30 37
기분 탓인지 모르겠지만 호재가 나오고 실적이 뒷받침 되면 여지없이 뜬금없는 불안요소가 튀어나오는데.. 신기한건 전부 대외 요소가 아니라 오너일가 문제라는것.. 애나그램도 마찬가지.. 주가가 오를만 하면 짓누르기 위해 오너 일가가 발악을 하는 듯.. 진짜 잡아죽여 버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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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길은맨발26/03/22 18:14 27
얘는 어떻게든 주가가 안가겠다,, 애나키워서 홀딩스랑 짬짜미 해버리면,, 셀은 홀라당 돼지새끼들 손으로,, 그동안 붙잡아두것지,, 어쩌면 이재명정부 이후까지 계획을 잡았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