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주총도 결국 서씨 뜻대로 흘러갈 것 같습니다.
점점 떨어지는 참여율을 보니 답답함을 넘어 참담합니다.
현 비대위를 비난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렇게 이전 주주연대를 비판하던 사람들은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비판만 하고 사라진 당신들이 서씨 측과 도대체 무엇이 다른가요?
작년처럼 또다시 반도 안 되는 주총이 된다면,
회사는 주주들을 더 우습게 볼 것입니다.
이제 침묵과 방관이 누구를 돕는지 모두가 알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