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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 7년차의 솔직심경
  • 26/03/23 10:21
  • 조회 2266
리오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수익이 마이너스라는 현실이 서글프네요.

2.5프로 예탁금으로 가만히 놔뒀어도
단순 계산 이자만 (2.5%*7)=17.5%일텐데,

코스피 6천 시대에 +20%도 서운하다 할터인데,

잠시 잠깐 플러스 찔끔 구경하더니
금새 다시 마이너스 2%가되버렸네요.

확 팔고 털어버릴까 하는 생각이
하루에 열두번도 더 들지만
팔면 제가 지는거 같고.
여태 버텨온것도 억울하고.
내가 팔고나면 확 올라갈거 같고
아.. 진짜 이래 저래
속이 썩어서 문드러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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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프한보더26/03/23 10:45 3
들고있으면 고통만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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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yj4726/03/23 11:41 5
동감합니다. 억울해서 못팔겠어요. 저는 -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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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셀트충26/03/23 13:20 7
언젠간 오르겠지하며 8년홀더 평단 216천입니다 조만간 20도깨질거같아 현금화목적으로저번목요일 100주만 남기고 정리했네요... 어깨에 짊이진 무거운짐짝을 내려논느낌이랄까? 주식실패의 아쉬움보단 잘했다는생각이 큼니다 나머지 100주도 조만간 정리할겁니다 서씨일가 깜빵가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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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ero26/03/23 15:47 4
저도 마찬가지입니다..ㅜ 저는 8년차에 물타고 물타서 비중은 제일 높습니다.. 24만원까지 잠깐 오를때 딱 8년 은행 예금 이자만큼만 되면 그냥 정리하자 했는데 또 고꾸라지더니 기어이 20만원 밑으로 빠지네요.. 진짜 개같은 주식입니다!! 수많은 호재에도 오를때는 병아리 눈물만큼 오르고 빠질때는 무슨 혼자서 폭탄 맞은듯이 빠집니다.. 어휴.. 이런걸 믿고 투자한 내가 상ㄷㅅ이죠..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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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쓰키퍼26/03/23 17:37 3
모두 비슷한 심정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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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18만원을 또보게 되다니.. 26/03/23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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