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과 유엔 식량농업기구(FAO)는 수십 년간 이어져 온 농업 및 식량 안보 협력을 심화하기 위해 나섰으며, FAO 사무총장 취동유가 농무부(DA) 본부를 첫 공식 방문했습니다.
농업부 장관 프란시스코 P. 티우 로렐 주니어는 이번 방문이 식량 시스템 혁신, 농가 소득 증대, 식량 안보 강화에 집중된 48년간의 파트너십을 강조한다고 말했다.
"오늘날 그 관계는 더욱 강화되어야 한다"고 티우 로렐은 말하며, FAO가 지원하는 프로그램들이 취약 지역사회의 농민과 어민들에게 다가가는 데 도움을 주었다고 언급했다.
필리핀은 FAO 창립 회원국으로서 1978년부터 FAO와 긴밀히 협력해 왔으며, DA는 지속 가능한 농업, 어업, 기후 회복력, 식량 안보 등 다양한 이니셔티브에서 핵심 실행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쿠 장관은 필리핀의 생물다양성, 어업, 젊은 노동력을 전략적 이점으로 꼽으며, 필리핀이 FAO의 '네 가지 더 나은 나라'—더 나은 생산, 더 나은 영양, 더 나은 환경, 더 나은 삶—을 발전시킬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가치 사슬 강화, 투자 유치, 수확 후 손실 감소를 추진한 DA의 노력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양자 회담에서 양측은 기후 위험과 생물다양성 손실, 지정학적 긴장으로 인한 석유 및 비료 가격 상승에 이르기까지 긴급한 도전 과제를 지적하며, 농민들을 시장 충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지역 협력 행동을 촉구했다.
티우 로렐은 생산성과 농민 소득 증대에 필수적이라고 여겨지는 관개, 농업 인프라, 수확 후 시스템에 대한 투자를 가속화하기 위해 민관 협력 확대를 촉구했습니다.
FAO의 '핸드 인 핸드 핸드' 이니셔티브에 따른 협력도 확대될 예정이며, 필리핀은 4월 국가투자포럼을 준비하고 올해 말 로마에서 열리는 글로벌 투자 행사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우선 상품으로는 해조류, 아바카, 대나무, 망고가 있습니다.
지역 측면에서 마닐라는 다음 달 브루나이에서 열리는 FAO 아시아-태평양 지역 회의 참가를 확정하고 2028년 개최 신청을 갱신했습니다. 또한 11월에는 아시아-태평양 농업 기계화 회의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관계자들은 또한 안정적인 양식 생산, 안정적인 가금류 공급, 그리고 높은 효능을 가진 백신을 통한 아프리카 돼지열 방제 진전을 보고했습니다.
양측은 아시아개발은행, 세계은행, 기후 기금 등 기관의 자금 지원을 동원해 보다 회복력 있고 포용적인 농식품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을 재확인했습니다. ### (이라 Y. 크루즈, DA-AFID, DA-IAD 보고서 보유
FAO: 중동 분쟁으로 비료 비용이 두 배로 증가할 위험이 있습니다
사진 제공: 필라이스
중동에서 격화되는 분쟁이 국제 공급망에 부담을 주고 농업 투입물 비용을 상승시키면서 중동 지역의 주요 쌀을 포함한 전 세계 식품 가격이 올해 말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고 식량농업기구(FAO)가 밝혔다.
지난주 발표된 보고서에서 FAO는 농민들이 급등하는 비료 가격 상승에 직면해 농업 생산량이 상당한 역풍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로 인해 사용률이 감소하고 수확량이 줄어들 수 있다고 했습니다.
비료 공급망은 페르시아만과 공해를 연결하는 좁은 수로인 호르무즈 해협의 혼란으로 크게 영향을 받고 있으며, 이곳에서 비료 수출의 최대 30%가 이곳을 통과합니다.
FAO는 이 중요한 경로에서의 혼란으로 이미 약 300만에서 400만 미터톤(MT)의 비료 거래가 중단되어 질소 기반 비료 가격 인상을 촉발했다고 추정합니다. 이 비료는 원료로 천연가스에 의존하기 때문에 연료 가격 상승도 생산 비용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중동 분쟁이 장기화될 경우, 질소 기반 비료 가격은 올해 MT당 약 420달러에서 올해 MT당 800달러로 두 배 이상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농무부(DA)가 밝혔다.
"비료 가격 상승과 연료 가격 상승은 농민들의 생산 비용을 증가시키고 많은 지역에서 비료 사용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투입 투입 감소는 연말 작물 수확량 감소와 전 세계 곡물 공급 긴축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FAO는 말했다.
만약 연말 이전에 수확량이 줄어들면, 특히 저소득 및 수입에 의존하는 국가에서 식품 가격 급등과 가정 구매력 감소가 발생할 것이라고 FAO는 밝혔습니다.
지역 농업 부문을 보호하기 위해 DA 장관 프란시스코 티우 로렐 주니어는 지난주 국가의 비료 수요를 위한 대체 공급원과의 협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고려 대상 국가로는 중국, 인도, 러시아, 벨라루스가 있습니다.
필리핀은 이미 9월까지 비료 수요의 80% 이상을 확보했으나, 연료 가격 급등과 공급 문제로 인해 예정대로 납품될지는 확실하지 않다.
현재 티우 로렐은 현지 식량 공급이 충분하며, 재고와 수확이 6월이나 7월까지 국가의 필요를 충족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 국가식품청(NFA)은 약 40만 MT의 쌀을 완충 재고로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국가 소비량 10일분에 해당합니다.
티우 로렐은 수확 성수기와 가정용 주급품의 수입이 공급을 더욱 강화한다고 말했다. DA는 현재 수입 쌀에 대해 킬로당 ₱50의 가격 상한을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농민들로부터 쌀을 구매해 저렴한 대체 수단을 제공하는 노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메트로 마닐라 시장 모니터링에 따르면, 수입 일반 제분 쌀의 현재 가격은 킬로당 ₱43, 잘 분쇄된 수입 쌀은 킬로당 ₱48, 수입 프리미엄 쌀은 킬로당 ₱60입니다. 한편, 현지 일반 제분 쌀은 킬로당 ₱40, 현지 잘 분쇄된 쌀은 킬로당 ₱45, 지역 프리미엄 쌀은 킬로당 ₱55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쌀 외에도 티우 로렐은 옥수수, 설탕, 양파 같은 주요 작물들이 전반적인 완충 공급에 기여하며 다른 식품 카테고리의 공급도 여전히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전반적으로 가격은 안정적일 것으로 예상되지만, 운송 및 운송 비용 상승으로 인해 약간의 인상이 있을 수 있다"고 그는 말했다.
삼성서울병원과 삼성웰스토리는 암 환자를 대상으로 영양 케어 솔루션 ‘고밀도 케어푸드’를 3년간의 연구 끝에 공동 개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19일 김희철 삼성서울병원 암병원장의 축사 장면. [사진=삼성서울병원]식도암 수술을 받은 A씨, 수술은 성공했지만 ‘먹는 즐거움’을 잃었다. 하루가 멀다 하고 멀건 죽을 먹다 보면 끼니조차 귀찮아 건너뛰기 일쑤이고, 모처럼 밥 같은 밥을 먹어도 소화가 안 되어 괴롭다. 살이 빠진 뒤론 병색이 완연한 모양인지 만나는 사람마다 “괜찮냐”고 묻는 통에 바깥 출입도 끊었다.
삼성서울병원과 삼성웰스토리는 암 환자의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고밀도 케어푸드’를 공동 개발했다고 23일 밝혔다.
고밀도 케어푸드는 적은 양으로도 충분한 칼로리와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도록 만든 음식이다. 일반식과 맛과 영양이 유사하면서도 식도암 환자가 겪는 수술 후 삼킴 곤란과 소화 장애를 해결하는 데 중점을 뒀다.
삼성서울병원에서 임상실증연구를 통해 실제 적용 가능성과 환자에게 미치는 긍정적 효과를 증명됐다.전반적 건강상태는 케어푸드를 적용하였을 때 수술과 항암을 마치고 안정기 기준 영양지침을 이행하는 비율이 22.2%에 불과했던 것이 55.6%로 33.4%가 증가했다. 전반적 건강상태도 평균 8.3점 상승했다.
암 환자의 영양 문제는 암 치료 성공에 필요한 핵심으로 꼽힌다. 해외 연구에 따르면 암 환자의 10 ~ 20%는 암이 아닌 영양실조로 사망한다고 알려져 있다.
식도암 환자는 수술 후 식사에 어려움이 크고, 영양 불균형에 이르는 경우가 많다. 다른 암종 환자들의 식사 문제를 해결하는 데도 기여하는 한편, 씹고 삼키는 데 어려움을 겪는 고령자에게도 케어푸드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희철 삼성서울병원 암병원장(대장항문외과 교수)는 “의료 현장의 경험과 식품 산업의 전문성이 힘을 합쳐 환자의 실제 삶에 도움이 되는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낸 매우 의미 있는 도전”이라며 “이 성과가 암 환자를 넘어 고령자 전체를 위한 혁신적인 서비스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FAO, 2040년까지 전 세계 가축 항생제 사용량 30% 증가 전망
# 5년 안에 19% 증가… 생산성 개선 시 최대 57% 감축 가능
유엔 식량농업기구는 현재 축산 관행이 유지될 경우 전 세계 가축에서 사용되는 항생제 사용량이 향후 크게 증가할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FAO 연구진이 국제 학술지 'Nature Communications'에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별다른 정책 변화가 없을 경우 가축 항생제 사용량은 향후 5년 내 약 19% 증가하고, 2040년에는 2019년 대비 약 30% 증가할 것으로 나타났다. 사용량은 2019년 11만777톤에서 2040년 약 14만3,481톤에 이를 것으로 추산됐다.
이번 연구에서는 기존에 사용되던 보정단위(PCU, Population Correction Unit) 대신 가축의 실제 체중과 생산 방식 등을 반영한 ‘가축 바이오매스 환산(LBC, Livestock biomass conversion)’ 방법을 적용해 항생제 사용량을 추정했다. 연구진은 이 방식이 축종, 사육 규모, 생산 주기 등을 반영해 보다 정확한 분석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지역별로는 아시아가 전체 사용량의 약 3분의 2를 차지하며 가장 큰 비중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됐다. 아프리카는 2019년부터 2040년까지 항생제 사용량이 40.8% 증가해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 반면 북미와 유럽은 증가 폭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일 것으로 분석됐다.
연구진은 축산 생산성을 개선할 경우 항생제 사용량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동물 건강 관리와 사육환경 개선, 생산 효율 향상 등이 이뤄질 경우 2040년 항생제 사용량을 약 6만2천톤 수준까지 낮출 수 있으며, 이는 최대 57% 감소에 해당한다.
연구를 실시한 알레한드로 아코스타 박사는 “같은 수 또는 더 적은 수의 가축으로 더 많은 동물성 식품을 생산할 수 있다면 항생제 사용 필요성을 줄이는 동시에 식량 안보도 강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FAO 관계자는 "지난해 농장에서 항생제 사용을 줄이기 위한 정책 지원 프로그램인 'RENOFARM 이니셔티브'를 출범하였으며, 이를 통해 각국의 지속 가능한 축산 시스템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며 "축산업 전반의 이해관계자들이 협력해 질병 예방을 강화하고 감시 시스템을 개선하며 동물 건강을 높이는 혁신 기술에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ASF 차단, 현장 수의사 역할론 부상…
한국돼지수의사회, 19일 '국내 발생 ASF 논의' 포럼서 제기
# 정확한 시료 채취 중요, 수의사 투입해야… SOP 개선 필요
# 농식품부 "4월 개선 대책 마련 예정… 현장 목소리 반영할 것"
▲ 지난 19일 충남대학교 동물병원 대회의실에서 한국돼지수의사회가 '국내 발생 ASF 논의'를 주제로 '2026 수의 포럼'을 개최했다. (사진 / 곽상민 기자)
최근 국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이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완벽한 확산 차단을 위해서는 정확한 시료(샘플) 채취와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그리고 현장 수의사의 역할이 필요하다는 수의업계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
한국돼지수의사회(회장 엄길운)는 지난 19일 충남대학교 동물병원 대회의실에서 '국내 발생 ASF 논의'를 주제로 '2026 수의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ASF 정책 발표, 아시아권 ASF 발생 동향, 백신 개발 연구 동향, 병리진단 및 부검교육 등의 주제가 다뤄졌다.
"정확한 시료 채취, 현장 수의사 투입해야"... SOP 개선 필요 이날 수의업계는 최근 발생한 산청·함평의 ASF 사례에 주목했다. 해당 농가들은 사전 환경시료 일제검사 양성 판정 후 이어진 정밀검사에서 음성이 나왔으나, 현장 수의사가 직접 채취한 시료를 재검사한 결과 최종 양성으로 확인됐다.
한 수의업계 관계자는 "수의사 투입 후 채취한 검체 시료의 양성률이 산청은 94%, 함평은 27%에 달했다"며 "이는 정확한 시료(샘플) 채취의 중요성을 여실히 보여주는 사례로 향후 효율적인 검사를 위해 정책에 반드시 반영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른 수의사 역시 "현재 질병 발생 시 생산자단체, 농협, 지자체 방역기관 등은 표준행동지침(SOP) 상에 각자의 역할이 명시되어 있지만 수의사의 역할은 빠져 있다"며 "현장 수의사들이 구조적으로 방역에 참여할 수 있도록 SOP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농림축산검역본부 질병진단과 구복경 과장이 'ASF 병리진단'이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ASF 양성 개체 부검 시 주의 사항을 설명하고 있다.
ASF 부검 시 '위간림프절·신장임파절' 단면 확인 '중요' 이날 농림축산검역본부 질병진단과 구복경 과장의 발표에서는 ASF 의심축 부검 시 명확히 판단할 수 있는 기술 포인트도 제시됐다. 구제역(FMD)과 달리 ASF는 부검을 거쳐야만 명확한 임상증상을 확인할 수 있다. 다만 고병원성 PRRS와 혼동할 수 있어 검역본부는 위간·신장림프절 확인을 강조했다.
▲ ASF 양성 개체의 부검 시 위간림프절 종대 및 충출혈
▲ ASF 양성 개체의 부검 시 신장림프절 종대 및 충출혈
구 과장은 "바이러스가 비강과 구강을 통해 유입되면 편도와 인후두 림프절에서 먼저 복제가 일어나고 이후 전 장기로 퍼진다"며, "과거 2022년 파주 발생 건 당시 비장과 신장에 특이소견이 없는 개체들이 있었으나, 검역본부 확인 결과 ASF 감염 개체는 위간림프절과 신장임파절의 표면은 충출혈 소견을 나타내고, 단면 색깔이 검게 변하는 특징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ASF 부검 시 반드시 위간 및 신장 림프절의 단면을 잘라 확인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SOP상에 게재되어 있는 ASF 양성 개체 부검 시 주의사항
또한 부검 시 교차오염 방지를 위한 주의 사항도 당부했다. △소독약과 대형(L) 사이즈 김장 매트 지참 △혈액 오염 방지를 위한 방혈(피 빼기) 금지 △농가당 3두 이내로 부검 제한 등이 제시됐다. 오염 우려가 크거나 부검이 여의치 않은 상황에서는 서혜부 림프절을 진단용 시료로 대체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덧붙였다.
▲ 농림축산식품부 구제역방역과 김정주 과장이 'ASF 정책 발표'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방역당국 "4월 중 방역 대책 마련... 사료 원료 재제 검토 중" 포럼에 참석한 방역당국 관계자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농림축산식품부 김정주 구제역방역과장은 'ASF 정책 발표'를 통해 "오는 4월 중 돼지 전 주기에 걸친 농장 방역관리 종합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도축장에서 혈액 원료를 통해 바이러스가 퍼지지 않도록 지난 16일부터 전국 36곳의 도축장 혈액 탱크에 매일 검사를 진행 중이며, 사료 공급 단계도 민관 검사기관 검사 체계를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24건 중 3건이 멧돼지와 연관성이 있고, 18일 고령에서도 야생멧돼지 ASF 3건(IGR-1)이 확인되는 등 전국적인 위험도는 상존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이날 수의사들 사이에서 제기된 '동종간 혈장단백 사료 원료 급여 제한'에 대한 의견이 나오자 김 과장은 "혈장단백 유래 원료의 사용을 중지하거나 가축전염병 예방법상 검사 대상에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암시했다.
김 과장은 끝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최대한 경청하고 있으며, 4월 종합 대책에 현장의 의견이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혀 향후 ASF 방역 정책에서 현장 돼지수의사들의 역할에 더욱 힘이 실릴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