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기업들처럼 지수만큼 상승 후
대외변수로 하락했다면
주주들도 이해할 수 있음
그런데 셀트는 26년 몇 만원 되지 않는 상승분
다 순삭했고
거기에 더해 중대재해라는 내부적인 악재까지
반영되니
주주들이 이해를 할 수 있겠나
17년 코스피 이전 후 서진석 대표 본격 등장 후부터
주주들에게 어떻게 했나
서대표는 주주들에게 사과하고
경영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 자리에 있는 이유가 승계 목적 외엔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한미반도체 같이 주가 관리를 하라는 것도 아니고
최소한 예금 이자보단 나아야 하지 않겠나
중대재해도 발생했으니 책임지고
사퇴해야 유족측에도 위로가 되지 않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