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부러 주총장에 갔다왔네요.
주총 소식이야 대충들 아실테고 게시판의 징징이들 한명도 안왔네요.
실망입니다.
주총장에 똥물을 끼얹겠다..어쩌고 저쩌고들 많았는데 아무도 없어요.
저만 제일 소리 높여서 질문했네요 ㅎ
제일 마지막에 질문한 사람이 접니다 ㅎ
오늘 주총에서 느낀점은 올해가 성장의 원년이 되겠구나하는 점이었습니다.
이제야 드디에 안정이 되어가고 있구나..
이건 말로 설명을 못하겠네요.
주총내내 시팔시팔하다가 끝날때는 박수치면서 끝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