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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마감 매매현황,뇌종양 카폐 조회수 1,029건
  • 26/03/24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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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외국인 매수                                        25,415주 (제이피 모간 매수        12,710주 골드만 삭스 매도 6,464주 모간서울 매수 73주)




개인 매도                                          25,264주






기관 매수                                              764주 (증권 매수 764주)




기타법인 매수                                           48주                                       




프로그램 매수                                      26,130주 




공매도                                              11,477주 (평균단가 8,446원)






대차체결                                                  0주






대차상환                                                  0주






대차잔고                                       3,297,301주 








코미팜, 베트남서 ASF '하이브리드 변이주' 방어 성공






세계 최초 백신 상용화 '청신호'



[농수축산신문=홍정민 기자]




베트남 하노이에서 왼쪽부터 문성철 코미팜 대표, 하태식 전 대한한돈협회장, 박혁 서울대 수의대 교수, 심원보 전 베트남CJ대표. [코미팜 NIVR 시험 참관단 제공]

베트남 하노이에서 왼쪽부터 문성철 코미팜 대표, 하태식 전 대한한돈협회장, 박혁 서울대 수의대 교수, 심원보 전 베트남CJ대표. [코미팜 NIVR 시험 참관단 제공]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공포를 종식시킬 혁신적인 백신 개발이 베트남 현지 임상시험에서 획기적인 전환점을 맞이했다.


동물용의약품 전문기업 코미팜은 베트남 수의과학연구소(NIVR)와 공동으로 진행 중인 'PRO-VAC™ ASF' 백신의 유효성 평가 결과 최근 확산 중인 변이 바이러스(하이브리드 유전자형 I/II)에 대해 완벽한 방어 능력을 입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시험은 코미팜의 생백신(dLVR)과 불활화 백신의 안전성 및 효능을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주목할 점은 기존 유전자형 II(G2) 바이러스뿐만 아니라 전파력이 강하고 치사율이 높은 이른바 하이브리드 변이주를 대상으로 공격 접종을 실시했다는 점이다.


현지 시험 결과에 따르면 백신 접종군은 하이브리드 바이러스 공격 접종 후 10일이 경과했음에도 불구하고 임상 증상이 전혀 없으며 정상 체온을 유지하고 있다반면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대조군은 공격 접종 4일 차부터 고열 증세를 보이며 폐사 직전의 위기에 처해 대조적인 결과를 보였다.


세부 분석 결과 백신 접종군에서는 접종 28일 후 혈액비강직장 내 바이러스가 전혀 검출되지 않아 바이러스 복제를 완벽히 차단했음이 확인됐다또한 엘라이자(ELISA) 검사를 통해 강력한 면역 반응이 형성됐음을 입증했다.


현지에서 임상을 참관 중인 관계자는 하이브리드 변이주는 기존 G2 바이러스보다 발열이 빠르고 지속 기간이 길어 바이러스 배출 시간이 늘어나는 등 양돈 산업에 훨씬 치명적이라며 코미팜의 백신이 이 변이주까지 완벽히 막아낸 것은 세계 양돈 산업에 새로운 길을 여는 역사적 사건이라고 평가했다.


이번 연구에는 NIVR 연구진을 비롯해 하태식 전 대한한돈협회장박혁 서울대 수의대 교수 등이 참여해 신뢰도를 높였다.


한편 코미팜 측은 이번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국내외 인허가 절차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며정부의 신속한 행정적 결단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돼지없이 못살아’ 베트남, 돈육소비량 동남아 1위…1인당 年 39kg 소비



전체 축산물 소비량 중 63% ‘국민 먹거리’…식품물가·CPI 핵심 평가 요소
작년 육류 생산 860만 톤 중 돼지고기 540만 톤…전국 사육규모 3,140만 두












AI로 생성한 사진입니다.


지난해 베트남이 돼지고기 소비량 기준으로 동남아 1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베트남 공상부 국내시장관리개발국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베트남의 1인당 돼지고기 소비량은 약 39kg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동남아에서 가장 많은 소비량으로, 전 세계로 범위를 넓혀도 4위에 이를 만큼 막대한 양이다.






돼지고기는 베트남 전체 축산물 소비량의 63% 이상을 차지 중인 베트남 ‘국민 먹거리’로,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식품 물가는 물론, 소비자물가지수(CPI)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핵심 식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실제 베트남의 돼지고기 소비는 해를 거듭할수록 증가하고 있다. 앞서 2021년 약 30kg이었던 1인당 평균 소비량은 2024년 약 37kg으로 크게 증가했다. 계절별 수요는 음력설인 뗏(Tet)을 앞두고 평소보다 약 10~15% 증가하는 경향을 보인다.






농업환경부에 따르면, 2025년 베트남 전체 육류 생산량은 약 860만톤으로 이 가운데 돼지고기가 540만톤을 차지했다. 특히 올해 뗏 연휴의 경우,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의 영향으로 공급 부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기도 했으나, 실제 시장에는 충분한 양의 돈육이 공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하여, 팜 낌 당(Pham Kim Dang) 농업환경부 축산위생국 부국장은 “높은 수요에 반해 지난해 자연재해와 가축전염병 발생으로 돼지고기 공급 부족에 대한 우려가 나타나기도 했으나, 현재 전국 돼지 사육 규모는 약 3140만 두로, 뗏 연휴 수요를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돼지고기 가격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현재 생돈 가격은 kg당 약 7만1,000~7만4,000동(약 2.7~2.9달러) 수준을 보이고 있다. 전월의 경우 kg당 8만1,000동(3.1달러)까지 상승하는 이례적인 상황이 연출되기도 했다.






베트남축산협회의 응웬 쑤언 즈엉(Nguyen Xuan Duong) 회장은 돼지고기 가격 상승 요인으로 투기성 거래와 일부 중소 상인의 시장 심리를 지목했다.






현지 전문가들은 돼지고기가 베트남 소비재 시장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필수품인 만큼, 돈육 가격 상승은 국민 생활비뿐 아니라 전체 CPI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시장 안정을 위한 대책을 정부 당국에 건의했다.





















 


과연 필리핀 농무장관이 언급한 높은 효능을 가진 백신을 통한 아프리카 돼지열 방제






FAO 수장의 첫 공식 방문, PH-FAO 농업 관계 강화







저자: DA-AFID | 2026년 3월 22일

필리핀과 유엔 식량농업기구(FAO)는 수십 년간 이어져 온 농업 및 식량 안보 협력을 심화하기 위해 나섰으며, FAO 사무총장 취동유가 농무부(DA) 본부를 첫 공식 방문했습니다.


농업부 장관 프란시스코 P. 티우 로렐 주니어는 이번 방문이 식량 시스템 혁신, 농가 소득 증대, 식량 안보 강화에 집중된 48년간의 파트너십을 강조한다고 말했다.


"오늘날 그 관계는 더욱 강화되어야 한다"고 티우 로렐은 말하며, FAO가 지원하는 프로그램들이 취약 지역사회의 농민과 어민들에게 다가가는 데 도움을 주었다고 언급했다.


필리핀은 FAO 창립 회원국으로서 1978년부터 FAO와 긴밀히 협력해 왔으며, DA는 지속 가능한 농업, 어업, 기후 회복력, 식량 안보 등 다양한 이니셔티브에서 핵심 실행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쿠 장관은 필리핀의 생물다양성, 어업, 젊은 노동력을 전략적 이점으로 꼽으며, 필리핀이 FAO의 '네 가지 더 나은 나라'—더 나은 생산, 더 나은 영양, 더 나은 환경, 더 나은 삶—을 발전시킬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가치 사슬 강화, 투자 유치, 수확 후 손실 감소를 추진한 DA의 노력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양자 회담에서 양측은 기후 위험과 생물다양성 손실, 지정학적 긴장으로 인한 석유 및 비료 가격 상승에 이르기까지 긴급한 도전 과제를 지적하며, 농민들을 시장 충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지역 협력 행동을 촉구했다.


티우 로렐은 생산성과 농민 소득 증대에 필수적이라고 여겨지는 관개, 농업 인프라, 수확 후 시스템에 대한 투자를 가속화하기 위해 민관 협력 확대를 촉구했습니다.


FAO의 '핸드 인 핸드 핸드' 이니셔티브에 따른 협력도 확대될 예정이며, 필리핀은 4월 국가투자포럼을 준비하고 올해 말 로마에서 열리는 글로벌 투자 행사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우선 상품으로는 해조류, 아바카, 대나무, 망고가 있습니다.


지역 측면에서 마닐라는 다음 달 브루나이에서 열리는 FAO 아시아-태평양 지역 회의 참가를 확정하고 2028년 개최 신청을 갱신했습니다. 또한 11월에는 아시아-태평양 농업 기계화 회의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관계자들은 또한 안정적인 양식 생산, 안정적인 가금류 공급, 그리고 높은 효능을 가진 백신을 통한 아프리카 돼지열 방제 진전을 보고했습니다.


양측은 아시아개발은행, 세계은행, 기후 기금 등 기관의 자금 지원을 동원해 보다 회복력 있고 포용적인 농식품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을 재확인했습니다. ### (이라 Y. 크루즈, DA-AFID, DA-IAD 보고서 보유)









“사육에만 전념하게 해주세요”


한돈협-김종구 차관 현안 간담

규제 완화 4대 핵심 과제 건의

분뇨 촉진법 및 사육거리 완화

액비 활성화 및 멧돼지 저감도







대한한돈협회(회장 이기홍)가 과도한 사육 규제 완화와 가축분뇨 자원화 촉진법 제정 등 한돈농가들이 사육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한 4대 핵심 과제를 정부에 건의했다.

협회는 지난 17일 세종 청사를 방문하고,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차관과의 간담회를 통해 양돈농가 생존과 직결된 핵심 현안들을 건의하고, 지속가능한 산업 기반 마련을 위한 방향성을 제시했다. 협회는 4대 핵심 과제 전달을 통해 ‘농업과 농촌이 함께 상생하는 지속가능한 한돈산업’을 위한 정부의 실질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협회가 첫 번째로 요청한 사안은 가축분뇨 관리 체계 개선이다. 가축분뇨를 단순 폐기물이 아닌 ‘자원’으로 인식하고, 이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가축분뇨 자원화 촉진법’ 제정을 촉구했다. 농림축산식품부 주도의 체계적인 관리 기반이 마련될 경우, 환경 부담을 줄이면서도 농가 소득 안정에 기여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두 번째로 과도한 가축 사육제한 규제 역시 개선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현재 전국적으로 적용되는 일률적인 사육 제한 기준은 지역별 여건을 반영하지 못한 채 농가의 경영을 압박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에 따라 악취 측정 등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기준을 토대로 한 합리적 규제 완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세 번째로 국내 양분 자원의 선순환 체계 구축도 시급한 과제로 제시됐다. 농가들은 수입 비료 의존도를 낮추고, 국내에서 생산되는 액비와 퇴비가 원활히 활용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과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는 생산비 절감은 물론 환경 부담 완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을 위한 야생 멧돼지 관리 강화를 요청했다. 멧돼지 저감을 위한 실효성 있는 포획틀 지원과 개체수 조절을 통해 질병 유입 위험을 낮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기홍 한돈협회장은 “현재의 규제 중심 정책으로는 농가들이 사육보다 행정 대응에 더 많은 부담을 느끼고 있다”며 “농림축산식품부가 중심이 되어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농가가 생산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농가들이 사육에만 전념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표] 투자자별 매매동향(24일)

(단위:억원)
┌────┬───────────────┬───────────────┐
│        │         유가증권시장         │          코스닥시장          │
│ 구 분  ├────┬────┬─────┼────┬────┬─────┤
│        │매도대금│매수대금│순매수대금│매도대금│매수대금│순매수대금│
│        │        │        │          │        │        │          │
├────┼────┼────┼─────┼────┼────┼─────┤
│은행    │46.8    │34.9    │-11.9     │1.3     │10.5    │9.2       │
├────┼────┼────┼─────┼────┼────┼─────┤
│금융투자│13,742.7│23,918.4│10,175.7  │4,561.4 │4,494.1 │-67.4     │
├────┼────┼────┼─────┼────┼────┼─────┤
│보험    │935.5   │617.9   │-317.7    │147.2   │164.5   │17.3      │
├────┼────┼────┼─────┼────┼────┼─────┤
│투신    │4,840.6 │4,930.7 │90.1      │1,486.4 │2,129.4 │643.0     │
├────┼────┼────┼─────┼────┼────┼─────┤
│사모    │3,437.9 │2,605.4 │-832.5    │1,347.8 │1,045.2 │-302.5    │
├────┼────┼────┼─────┼────┼────┼─────┤
│기타금융│54.4    │190.6   │136.2     │100.9   │11.6    │-89.3     │
├────┼────┼────┼─────┼────┼────┼─────┤
│연기금등│32,351.1│32,785.6│434.6     │1,639.3 │1,644.3 │5.0       │
├────┼────┼────┼─────┼────┼────┼─────┤
│기관합계│55,409.1│65,083.6│9,674.5   │9,284.3 │9,499.6 │215.3     │
├────┼────┼────┼─────┼────┼────┼─────┤
│외국인  │87,817.4│68,024.9│-19,792.5 │29,112.4│30,783.2│1,670.7   │
├────┼────┼────┼─────┼────┼────┼─────┤
│개인    │99,826.3│107,056.│7,230.2   │83,396.6│81,809.5│-1,587.1  │
│        │        │5       │          │        │        │          │
├────┼────┼────┼─────┼────┼────┼─────┤
│기타법인│1,867.0 │4,826.3 │2,959.2   │1,154.5 │855.6   │-299.0    │
└────┴────┴────┴─────┴────┴────┴─────┘
※ 오후 3시35분 기준
(자료=KRX,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뉴스)











[표] 오늘 유럽ㆍ미국 경제지표와 일정

3월 24일 (화요일)
1. 유럽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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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0 독일 3월 S&P 글로벌 구매관리자지수(PMI)
▲1800 유로존 3월 S&P 글로벌 PMI
▲1830 영국 3월 S&P 글로벌 PMI
▲2230 유로존 피에로 시폴로네 유럽중앙은행(ECB) 집행이사 연설
▲2230 영국 잉글랜드은행(BOE) 휴 필 수석 이코노미스트 연설
▲0045(25일) 유로존 필립 레인 ECB 수석 이코노미스트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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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국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
▲2115 미국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 주간 고용 변화
▲2130 미국 4분기 비농업부문 생산성 및 단위노동비용
▲2155 미국 3월 레드북
▲2245 미국 3월 S&P 글로벌 PMI
▲2300 미국 3월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연은) 제조업지수 및 서비스지수
▲0200(25일) 미국 국채 2년물 입찰
▲0530 미국 미국석유협회(API) 주간 원유 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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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종양카폐






2026.03.21. 1,029 13
캐릭터
천사독도26/03/24 16:11 7
고리님 수고하셨습니다.
답글gregory1626/03/24 16:13 7좋아요신고
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