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총을 보고 결정한 일은 더이상 셀트는 투자할 종목이 아니라는 걸 확인한 점.
서회장의 오만방자한 반말짓거리를 보며, 진심어린 사과와 반성이 먼저가 아니라
변명으로 일관하는 꼴을보니 더 확실히 느낀다
지난 10여년을 지켜보며 이번 주총은 다르지않을까 하는 혹시나의 마음은 여지없이 무너지고
우선적으로 지난 본인의 과오나 허황된 말들을 사죄없이, 확인되지않은 그저 장미빛 미래로만 뭉개버린 서회장.
더이상의 응원이나 비판도 아깝게 느껴진다.
이제 내 목표는 한가지!
어떻게든 현상황 최대주가로 빠른시일내 정리하고 새로운 종목으로 희망을 이어가는것(물론 종목선정은 끝났고)
서회장! 이 싸움은 당신이 이겼소!
참 좋겠소.
그리도 회사와 당신을 응원하며 어려운 임상실험까지도 참가하려던 주주들과
악랄한 공매도와 싸우려 한주씩이라도 사모으던 주주들을 이겨먹어서.
참 좋겠소!
그런 주주들 피빨아서 지 새끼들한테 절대 승계는 없다던 그 말을 뒤엎고 이젠 공식적으로 승계에 들어가서.
이제 주주연대나 개미들 눈치안보고 참 좋겠소!
어디 얼마나 잘먹고 잘사는지.. 그 위선을 언제까지 감추고 지내는지 똑바로 지켜보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