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서진석 셀트리온 대표이사 겸 의장이 별도 개인회사 애나그램을 통해 준비 중인 사업의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더벨과 만난 서 의장이 처음으로 해당 회사에 대한 사업 방향을 밝혔다. 바로 셀트리온이 그간 손대지 않은 기초연구 단계인 이른바 업스트림 연구다.
## 참고
업스트림(Upstream) 연구
이는 신약 개발 과정 중 가장 앞단에 해당하는 기초 연구 단계를 의미합니다.
'업스트림(Upstream)' 연구란?
바이오 산업에서 '업스트림'은 보통 두 가지 의미로 쓰이는데, 이 기사 맥락에서는 연구 개발(R&D)의 초기 단계를 뜻합니다.
신약 후보 물질 발굴: 질환의 원인이 되는 타겟을 찾고 이를 제어할 수 있는 물질을 설계하는 단계입니다.
원천 기술 확보: 특정 질환을 치료하기 위한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기초 과학 분야입니다.
공정상 의미: (참고로) 배양 공정 자체를 뜻하기도 하지만, 여기서는 셀트리온이 손대지 않았던 '기초 연구'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주총때는 모르쇠? 말할수 없다?
끝나고 나니 본색을??
이게 정말 셀트리온과 전혀 관계가 없단 말인가?
7년은 더 셀트리온을 이끌고 가고 싶다더니...
장기 승계 플랜이 아니고 머란 말인가?
차라리 셀제 합병하고 셀트리온 주가 부양하고 나스닥상장하고 세금 마련해 승계하겠다고 선언을 하라.
차라리 이렇게 하고 싶으니 이해하고 도와달라고 하든지...
이게 가능했으면 독자적으로 이미 시도 했을텐데,
맘대로 안되니 다른 꿍꿍이를 생각하는거 아닌가?
요즘 심정으론 바라건데,
정말 어떻게 하든지,무얼하든지간에 빠른시일내 불확실성 제거하고 주가 부양,주가 안정을 찾아주기 바란다.
무엇을 하든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