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주총 서정진 보면서 마음의 정리가 되었다.
이제 진짜 떠날때가 되었구나.
예전의 샤프함은 사라지고 직원을 종 부리듯 다루며 황제 노릇하는 허풍쟁이 늙은이가 군림하는 회사,
거기다 앞으로 7년을 더하겠다니...
매년 받는 주식배당 때문에 거지같아도 지금까지 버텼는데, 이제 현금배당 쪽으로 간다니 더 들고갈 이유가 없다.
오늘 일부 매도했고 앞으로도 타이밍 봐서 계속 매도할 생각이다.
이제 드디어 해방이다!
나에게 더이상 희망고문은 없다.
고배당 etf 로 옮겨서 편하게 배당금 받으며 즐겁게 살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