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사소하다고 생각한 일은 전혀준비하지 않고 주총에 임한거 같네요
여태 들어본적 없는 애나그램을 하필 당일 아침에 듣게되고 확인해보니 상관없는 회사라고해서
어 그래 하고 넘어가다니...대통령이 회사 쪼개기하면서 장난치지 말라고 한게 얼마나 지났다고
엉뚱한 오해들지 않게 쓸데없는짓 말고 정리하라고 했으면 어땠을까요
상법개정으로 할수없는 일이라 대인배답게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발언했다 생각드네요
주주들 생각한다면 그렇게 대답 못했을텐데
직원들이 씽크풀 몇번씩 확인하고 보고한다고요?
뭐라고 보고한답니까 대표 가족을 돼지니 개니 이런소리 한다고 보고한답니까?그런 글뿐이 없는데
아니면 찬티 글쓰러 출동하시는건가요?
나도 전세산 박았지만 이제 이곳에 몇일에 한번 올까말까 합니다
대안배라 사적인 모욕은 대수롭지 않나봅니다
아들회사에 박은거 용납이 안되지만 그렇다치고 전문경영인은 관심없으십니까
전문경영인 오면 아들 승계문제도 조금은 오해를 거두는 주주들이 생길텐데 대신 본인이 더하겠다니
주긴 줘야겠는데 시간이 부족하니 그동안 방법 만들겠다는 생각뿐이 안드네요
자신감 넘치는 대인배시라 내가 등판하면 다 해결된다 생각하시나 봅니다
물론 창업자라는 자체로 의미는 있겠지만 수년간 꼬라지는 안 보이시는가 봅니다
대인배시니까요
이글은 대인배님이 아니라 이 이상한 상황에도
이상함을 못느끼시는 분들이 많으신거 같아 신세한탄 한번하고 지나갑니다
아 주총은 여러회 참여 했는데 올해는 가봐야 시간낭비일듯해 패스했습니다
주주인증은 사진으로 대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