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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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마감 매매현황
  • 26/03/27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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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외국인 매수                  5,468주 (제이피 모간 매도 20,538주 아이엠씨 매수 8,716주)


개인 매도                     5,063주







기관 매도                                                            292주 (증권 매도 292주)










기타법인 매도                                                         52주 





프로그램 매수               5,690주 


공매도                        30,840주 (평균단가 8,523원)











대차체결                                                      31,804주










대차상환                                                       31,810주














대차잔고                                                   3,389,626주 










일로일로는 뒷마당 농장에서의 생물보안 교육을 강화vs. ASF


ILOILO CITY – The Iloilo provincial government here is ensuring strengthened biosecurity measures in backyard piggeries even if no new cases of African swine fever (ASF) have been monitored in over a year.

“Our effort is no longer on the streets or borders but in every backyard,” provincial veterinarian Dr. Darel Tabuada said in an interview on Friday.

The province has allocated PHP1 million for the biosecurity training of livestock farmers that will be conducted in a demo area –a bio-secured backyard farm– which is being proposed in the municipality of Tigbauan.

He said the industry has already recovered, but livestock farmers should not be complacent, and backyard farmers have to improve their animal husbandry practices amid the increasing swine inventory.

The procurement process for the training is ongoing and they hope to start the initiative in May.

Tabuada added more than half of the 28 local government units with infected cases have progressed to the pink or the buffer zone.

In pink zones, farmers are allowed to raise hogs but on a staggered basis under the Department of Agriculture’s sentinel program, where repopulation is controlled and regulated. (PNA)


<p><strong>RECOVERY.</strong> Piglets are dispersed by the provincial government as part of the African swine fever (ASF) recovery program in an undated photo. Provincial veterinarian Dr. Darel Tabuada said Friday (March 27, 2026) that the province is ensuring strengthened biosecurity measures in backyard piggeries even if no new cases of ASF have been monitored in over a year. <em>(File photo from Office of the Provincial Veterinarian-Iloilo)</em></p>



RECOVERY. Piglets are dispersed by the provincial government as part of the African swine fever (ASF) recovery program in an undated photo. Provincial veterinarian Dr. Darel Tabuada said Friday (March 27, 2026) that the province is ensuring strengthened biosecurity measures in backyard piggeries even if no new cases of ASF have been monitored in over a year. (File photo from Office of the Provincial Veterinarian-Iloilo)




회복.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회복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방 정부가 새끼 돼지들을 분산시키고 있는 모습이 사진에 담겼다. (사진 촬영 날짜 미상) 다렐 타부아다 주 수의사는 금요일(2026년 3월 27일)에 1년 넘게 ASF 신규 발생 사례가 보고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가정 양돈장에서 강화된 생물보안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로일로 주 수의사 사무실 제공 사진)







일로일로 시 – 일로일로 주 정부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신규 발생 사례가 1년 넘게 보고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가정 양돈 농가의 생물보안 조치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다렐 타부아다 주 수의사는 금요일 인터뷰에서 “우리의 노력은 더 이상 거리나 국경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가정집 뒷마당에 집중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주 정부는 티그바우안 지역에 조성될 예정인 생물보안 시범 농장에서 가축 농가를 대상으로 생물보안 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100만 페소를 배정했습니다.




타부아다 박사는 양돈 산업이 이미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축산 농가들은 방심해서는 안 되며, 특히 돼지 사육 두수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사육 방식을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교육을 위한 조달 절차가 진행 중이며, 5월에 시범 사업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또한, 감염 사례가 발생한 28개 지방 정부 중 절반 이상이 완충 지대(핑크 존)로 진입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분홍색 구역에서는 농림부의 감시 프로그램에 따라 단계적으로 돼지를 사육할 수 있으며, 이 프로그램에서는 돼지 개체 수 증가가 통제 및 규제됩니다. (PNA)


'돼지 아파트'가 뭐길래…'年 3000만 마리' 발등 찍은 中








월드 선데이

중국 디플레까지 부채질하나



年 3000만마리 키우는 빌딩 축사

4500곳 운영하며 사육량 급증

공급 과잉에 고기값 16년來 최저

당국, 생산 억제 캠페인 벌이기도




사진=한경DB


사진=한경DB

중국이 ‘돼지고기발(發) 디플레이션’ 위험에 시달리고 있다. 과잉 생산으로 돼지고기값이 16년 전으로 후퇴해 전체 물가에 하방 압력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 배경에는 돼지 연 3000만 마리를 사육·도축하는 ‘돼지 아파트’(아파트형 돈사·사진)가 있다. 대규모로 지어져 기업형으로 운영되는 이 돈사에서는 한국 한 해 돼지 도축량(지난해 기준 1871만 마리)의 1.6배에 해당하는 돼지고기가 나온다. 이는 돼지고기 추가 생산이 필요한 동남아시아 등에 수출되는 모델이다.


'돼지 아파트'가 뭐길래…'年 3000만 마리' 발등 찍은 中


농업 컨설팅 업체 상하이JC인텔리전스에 따르면 지난 26일 기준 돼지고기 가격은 ㎏당 9.59위안(약 2090원)을 기록했다. 이는 2010년 이후 최저치로 생산 원가보다 낮은 수준이다.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해당 가격이 ‘경계 구간’에 들어섰다고 보고 디플레이션 대응을 위한 돼지고기 생산 억제 캠페인을 강화하고 있다.



억제해야 할 정도로 돼지고기 생산이 늘어난 배경에는 아파트형 돈사가 있다. 지난해 8월 기준 중국에는 4500개 동 이상의 아파트형 돈사가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건축비 등을 감안해 6층이 표준으로 분류되는 아파트형 돈사는 크게 네 구역으로 나뉜다. 1층에는 관리 및 검역 등 지원 시설, 도살·가공 시설이 들어선다. 2~3층은 출하 전에 돼지 살을 찌우는 비육층으로 활용된다. 4층에서는 새끼돼지를 사육하며 5·6층에서는 번식용 돼지를 관리한다. 업체에 따라 도살·가공 시설을 별도 건물에 마련하는 곳도 있다. 건물에는 공기 정화 및 탈취 시스템, 자동 급식 설비, 돼지 이동용 엘리베이터 등을 설치한다.




세계 최대 돼지고기 생산 업체(매출 기준) 무위안식품은 세계에서 규모가 가장 큰 아파트형 돈사를 보유하고 있다. 2020년 허난성에 6층짜리 건물 21개 동을 건설한 것으로 한 해 210만 마리 돼지를 사육할 수 있다. 2022년에는 후베이성에 26층, 2개 동으로 연 120만 마리를 생산하는 ‘고층 돼지 아파트’를 지었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돼지 빌딩’이다.




중국에서 아파트형 돈사는 2018년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때문에 각광받기 시작했다. 돼기고기를 주 식재료로 사용하는 중국에서 급감한 돼지 사육량을 만회하기 위해 본격 도입한 것이다. 일반적인 돈사는 넓은 지역에 펼쳐져 있어 집단 방역 체계 구축과 감염 경로 추적에 불리하다.






반면 아파트형 돈사는 외부에서 유입되는 바이러스를 차단하는 데 효과적이다. 분뇨를 한데 모아 정화해 외부 환경오염을 예방하는 데 장점이 있다. 김조은 국립축산과학원 농업연구사는 “돼지가 한 공간에 밀집돼 분뇨, 냄새 등을 통제하기 쉽다”며 “시스템화된 장비를 활용하는 만큼 적은 인원으로 운영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말했다. 무위안식품은 아파트형 돈사의 토지 이용 효율이 5~8배 높고 노동 수요를 20~30%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물론 단점도 있다. 방역 체계가 뚫리거나 내부에서 질병이 발생하면 집단 폐사 속도는 기존 돈사보다 더 빠르다. 생산성에 집중해 돼지 사육 밀도를 높이다 보니 동물권 측면에서 문제가 있다. 1970년대 첫 아파트형 돈사를 지은 독일에서 2021년 9월 이후 자취를 감춘 이유기도 하다. 국제 동물복지단체 CIWF는 보고서에서 과도한 항생제 사용으로 내성이 생길 수 있다고 지적했다.




다만 생산성이 증명된 만큼 아파트형 돈사를 도입하려는 시도는 중국 외에서도 잇따른다. 올해 무위안식품은 베트남 타이닌성에 6층 규모 아파트형 돈사를 조성할 계획이다. 암퇘지 6만4000마리를 키우며 연간 돼지 160만 마리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다. 지난해 9월 베트남 축산 기업 BAF와 사업 공동 추진을 협약한 데 따른 것이다.











한국에서도 돼지 아파트 도입을 논의한 바 있다. 충청남도가 양돈 생산성을 끌어올리기 위해 당진 석문 간척지와 보령 부사 간척지에 수직 돼지 농장을 구축하는 사업을 검토했다. 인허가받을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부족해 사업으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손주형/이혜인 기자








코미팜, 정관변경·스톡옵션 부여 등 주총 안건 가결







[디지털투데이 윤선훈 에디터] 동물용의약품 전문 기업 코미팜(041960)은 정기주주총회에서 정관 일부 변경과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등을 포함한 안건을 모두 가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주주총회일자는 2026년3월26일이며, 의결권행사 기준일은 2025년12월31일이다.












이번 주총에서는 특별결의 안건인 ‘정관 일부 변경의건’이 가결됐다.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은 41.2%, 의결권 행사 주식수 기준 찬성률은 99.6%였다.




보통결의 안건으로는 이사 보수한도 승인, 감사 보수한도 승인, 임원 보수 및 퇴직금 규정 제정, 자기주식 보유·처분 계획 승인 안건이 모두 통과됐다.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건은 의결권 행사 주식수 기준 찬성률이 96.8%였고, 자기주식 보유·처분 계획 승인의건은 98.3% 찬성으로 가결됐다.




또 다른 특별결의 안건인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건’도 가결됐다.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은 40.2%, 의결권 행사 주식수 기준 찬성률은 97.3%로 집계됐다.










또 다른 특별결의 안건인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건’도 가결됐다.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은 40.2%, 의결권 행사 주식수 기준 찬성률은 97.3%로 집계됐다.






제54기 재무제표는 상법 제449조의2 및 정관에 따라 이사회 승인으로 최종 확정돼, 주총 의안1호는 승인 안건이 아니라 보고사항으로 변경돼 진행됐다. 회계감사인 감사의견은 개별 재무제표와 연결 재무제표 모두 적정으로 제시됐다.




제54기 개별 기준으로 자산총계는 1482억8100만원, 부채총계는 611억5900만원, 자본총계는 871억2100만원이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24억6800만원이었고, 영업이익은 37억8900만원인 반면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48억7200만원으로 나타났다.




연결 기준으로는 자산총계 1339억1500만원, 부채총계 618억5800만원, 자본총계 720억5700만원으로 기재됐다. 매출액은 524억6500만원, 영업이익은 19억6000만원이었으며,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80억2800만원이었다.




임원 현황(선임일 현재) 기준으로 선임 후 이사 총수는 6명이며, 사외이사는 2명으로 사외이사 선임비율은 33.3%였다. 감사는 상근감사 1명으로 기재됐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코미팜의 주가는 3월27일 09시36분 기준 8440원이며, 전일 대비 210원(-2.43%) 하락했다.




최근 실적(2024년12월 연결 기준)에서 자산총계는 1228억원, 부채총계는 572억원, 자본총계는 655억원이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88억원, 영업이익은 62억원, 당기순이익은 147억원으로 제시됐다.




코미팜은 2001년10월30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의약품 제조업 업체다.




정기주주총회결과




1. 재무제표 승인ㆍ보고


제 54기 (단위 : 백만원)


가. 개별(별도) - 자산총계 148,281 - 매출액 52,468


- 부채총계 61,159 - 영업이익 3,789


- 자본금 7,376 - 당기순이익 -4,872


- 자본총계 87,121 *주당순이익(원) -69


나. 연결 - 자산총계 133,915 - 매출액 52,465


- 부채총계 61,858 - 영업이익 1,960


- 자본금 7,376 - 당기순이익 -8,028


- 자본총계 72,057 *주당순이익(원) -102


* 회계감사인 감사의견 개별(별도) 적정


연결 적정


2. 배당 결의ㆍ보고


가. 현금ㆍ현물 배당 배당종류 -


- 현물자산의 상세내역 -


1주당 배당금(원) 보통주식 기말배당금 -


중간ㆍ분기배당금 -


종류주식 기말배당금 -


중간ㆍ분기배당금 -


배당금총액(원) -


시가배당율(%)(중간배당 포함) 보통주식 -


종류주식 -


나. 주식배당 주식배당률 (%) 보통주식 -


종류주식 -


배당주식총수 (주) 보통주식 -


종류주식 -


3. 임원 현황 (선임일 현재)


가. 임원선임 현황 -


나. 선임후 사외이사수(명) 이사총수 6


사외이사총수 2


사외이사선임비율(%) 33.3


다. 선임후 감사수(명) 상근감사 수 1


비상근감사 수 -


라. 선임후 감사위원수(명) 사외이사인 감사위원 수 일괄선임 -


분리선임 -


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 수 일괄선임 -


분리선임 -


4. 의결권행사기준일 2025-12-31


5. 주주총회일자 2026-03-26


6.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상기 재무제표는 상법 제449조의2 및 당사정관 제41조 6항에 의거 이사회승인요건을 갖추었으므로 이사회의 승인으로 갈음함.(이사회 승인일 : 2026년 3월 18일)




- 외부감사인이 감사 종료 후 당해법인에 제출한 감사보고서 상의 제54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적정의견에 따라 상법 제449조의2 및 당사정관 제41조6항에 따라 2026년 3월 18일 이사회결의로 최종 승인되었으며, 제54기 정기주주총회 의안1호는 보고사항으로 변경 진행되었습니다.


※관련공시 2026-03-18 사업보고서(일반법인)


2026-03-18 감사보고서 제출


2026-03-11 참고서류


2026-03-11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주주총회 안건 세부내역】


번호 결의구분 회의목적사항 가결여부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 기준(1) (1)중 의결권 행사 주식수 기준 비고


찬성률(%) 찬성률(%) 반대, 기권 등 비율(%)


1 특별결의 정관 일부 변경의건 가결 41.2 99.6 0.4 -


2 보통결의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건 가결 40.0 96.8 3.2 -


3 보통결의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가결 41.1 99.6 0.4 -


4 보통결의 임원 보수 및 퇴직금 규정 제정의건 가결 41.1 99.6 0.4 -


5 보통결의 자기주식 보유,처분 계획 승인의건 가결 40.6 98.3 1.7 -


6 특별결의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건 가결 40.2 97.3 2.7 -






[표] 오늘 유럽ㆍ미국 경제지표와 일정



3월 27일 (금요일)


1. 유럽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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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 영국 2월 소매판매


▲1645 유로존 아넬리 투오미넨 유럽중앙은행(ECB) 감독관리위원 연설


▲0100(28일) 유로존 이사벨 슈나벨 ECB 집행 이사 연설


───────────────────────────────────----


2. 미국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


▲0730 미국 스티븐 마이런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 연설


▲0800 미국 필립 제퍼슨 연준 부의장 연설


▲0810 미국 마이클 바 연준 부의장 연설


▲2300 미국 3월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기대 인플레이션


▲2300 미국 2월 도매재고


▲0000(28일) 미국 토머스 바킨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 연설


▲0030 미국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연설


▲0200 미국 베이커 휴즈 원유 굴착기 수
캐릭터
천사독도26/03/27 15:44 7
고리님 한주간 수고하셨습니다.
답글gregory1626/03/27 15:46 7좋아요신고
님 도 한 주간 고생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캐릭터
설흘산26/03/27 17:37 5
고리님 크게 출렁거리는 주가로 스트레스 받은 한주였는데 안정되어 다행이며, 수고 많으셨어요 다음주엔 더좋은 소식 들려오길 기대하면서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답글gregory1626/03/27 21:46 5좋아요신고
님 네 너무 걱정 하지 마세요 다 같은 마음으로 기대 해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