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IBK증권사가 이데일리에 셀트리온에 1분기 실적 예상치를 추정하며 목표치 미달이라는 네임을 걸고 기사화했다.
아니 당신들 증권사가 셀트리온하고 무슨 인연이 있냐? 몇년전 수천억씩 셀트리온에 대출하고 트집잡아 실현불가능한걸
요구해 결국 회사는 수천억을 타증권사로 이전 대환하고 IBK증권을 이용하던 일반 고객도 갑자기 신용상환 요청으로 전부
타 증권사로 이전한 기억이 있다.
당시 이유를 들어보니 내부에서 결정했다고 하나 들리는 소문은 정부에서 출자한 증권사로 외압을 받고 그런일을 했다는
후문으로 일을 하던 안하던 월급은 꼬박꼬박 나오는 증권사로 국민의 세금으로 출자한 회사가 상법상 주식회사로서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회사가 아니라 위에 지시받고 눈치를 보면서 상행위를 하는 회사로 기억될 뿐이다.
IBK증권 정연구원은 어떤 자료로 이런 추측성 기사를 내는지 의심스럽고 꼭 매월 2째 목요일은 옵션만기일이라 허위 나
악의적인 기사가 난무하고 내일이 월말인데 윈도우드레싱으로 또 한번 작업하고 정말 셀트리온은 회사에 어느 개새끼가
정보를 유출하는지 모르겠지만 주주들은 지금까지 당하는 심정으로는 당장 지옥으로 보냈으면 한다.
회사는 현재 전혀 이해관계가 없는 IBK증권사를 당신들이 좋아하는 김앤장 법률사무소를 통해 법률검토를 해서 사법적인
조치를 하기를 바란다. 증권사의 횡포 더 두고보기 더럽다, 예상치 맞으면 그만이고 허위도 그만이만 신용사회는 파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