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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마감 매매현황 ,대차현황
  • 26/03/30 15:41
  • 조회 723
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외국인 매도                                38,489주 (아이엠씨 매수 1,274주 제이피 모간 매도 23,645주 모간 서울 매도 11주 )


개인 매수                                  35,986주 

   

기관                                        1,184주 (증권 매수 1,184주)



기타법인 매수                               1,199주 


프로그램 매도                               32,827주        


공매도                                     24,420주 (평균단가 8,606원)



대차체결                                         0주



대차상환                                     5,924주



대차잔고                                 3,383,702주 




마약류 탐지·승강기 사고·돼지열병, 과학기술로 해결···긴급연구 착수



과기정통부·행안부, ‘국민생활안전’ 신규 과제 3건 추진
수행 연구기관 2년간 9억원···AI로 마약탐지 정확도 향상

[사진=연합뉴스] 
[이뉴스투데이 백연식 기자] 마약류 탐지와 재난시 승강기 사고 예방, 돼지열병 대응을 위한 긴급대응 연구개발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는 ‘국민생활안전 긴급대응연구’ 사업으로 국민 생활과 안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현안에 대응하기 위한 연구개발과제 3건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국민생활안전 긴급대응연구(2단계) 사업은 지난해부터 오는 2029년까지 수행한다. 일상을 위협하는 재난안전 문제에 대해 과학기술로 신속하게 해결 방안을 찾고, 그 성과를 현장에 적용해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재발을 방지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앞서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진행된 ‘국민생활안전 긴급대응연구(1단계)’에서는 산불 진화 및 구급 장비를 탑재한 다목적 특수차량과 전기자동차 화재진압(재발화 방지 등)을 위한 현장 적응형 침수 기술개발 등이 추진됐다.

정부는 2단계 사업을 위해 올해 초 중앙부처 및 지방정부 등을 대상으로 사회적 관심이 높은 현안 28건을 접수했다. 이중 전문가 검토를 거쳐 이 중 3개 연구 과제를 최종 확정했다.

선정된 과제는 우선 국제우편을 통한 마약 밀반입 수법이 지능화됨에 따라, 이를 효과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복합 X-선 기술을 활용한 마약 탐지 고도화 및 실증’ 기술이다. 기존 투과형 장비는 물체의 외형 판독에 그쳤으나, 이번에 개발하는 ‘후방산란’ 기술은 마약 같은 유기물질을 선명하게 구분함으로써 교묘하게 숨긴 마약도 쉽게 찾을 수 있다. 또 다양한 판독 데이터를 인공지능(AI)에 학습시켜서 자동 탐지 체계의 완성도를 높일 방침이다. 이번 연구를 통해 마약 탐지의 정확도를 높이고 외산 장비의 의존도를 낮춰 우리 기술로 국민 안전을 지키는 토대를 마련할 수 있을 전망이다.

정부는 국지성 집중호우와 지진 발생 시 건물 내 승강기 사고 예방을 위한 ‘AI 기반 비상 대피 및 자동 복귀 시스템’ 기술도 추진한다. 이번 연구의 핵심은 AI가 건물의 저층부 침수 상황과 지진 피해 영향도를 종합 분석해 재난 시 승강기가 자동으로 위험층을 통제하고 안전층으로 승객을 대피시키는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다. 이 기술이 현장에 적용되면 승강기가 스스로 재난 상황을 판단하고 승객에게 대피를 유도함으로써 인명 사고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올해 전국적으로 확산 중인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고병원성 가축전염병에 대응하는 ‘비접촉 이상 징후 조기 탐지 시스템’ 기술도 선정됐다. 기존의 ‘사후 살처분’ 방식에서 벗어나 ‘사전 탐지 및 격리’를 목표로 하는 것이 특징이다. 첨단 센서와 고해상도 카메라가 가축의 체표 온도, 운동량, 사료 섭취 패턴을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AI가 분석해 이상 행동 포착 시 관리자에게 즉각 알림을 보내는 기술이다. 감염이 의심되는 가축을 조기에 발견하고 격리함으로써, 가축전염병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대규모 살처분 피해를 줄이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이번 신규 과제를 수행할 연구기관 공모는 30일부터 4월 29일까지 진행된다. 선정된 연구기관은 과기정통부와 행안부로부터 2년간 9억원 내외의 연구개발비를 지원받는다. 선정 절차 및 평가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과기정통부와 행안부, 한국연구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장암 이렇게 많아 “또, 3만 2610명”… 항문 절제 위험 있는 직장암은?

고기 많이 먹고 몸 움직임 적으면...직장암 위험 높아져

 
포화지방이 많은 육류, 가공육을 자주 먹고 신체 활동이 적으면 대장암, 직장암 위험이 높아진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식습관의 변화로 인해 대장암이 늘고 있다. 2023년에만 3만 2610명의 신규 환자가 나왔다. 그 중에서 직장암 증가가 심상찮다. 직장은 대장 가운데 결장과 항문을 연결해 주는 곳이다. 다른 대장 부위와 달리, 구불구불하지 않고 반듯한 모양이어서 붙여진 이름이다. 직장암은 늦게 발견하면 항문 절제 위험이 있어 특히 조심해야 한다.

항문과 연결된 장...암 환자 수는?

직장은 대변을 항문으로 배설하기 전에 일시적으로 저장하는 곳이다. 대변이 직장에 차면 배설 욕구를 느끼게 되어 화장실에 가게 된다. 지난 1월 발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직장암 신규 환자는 남녀를 합쳐 1만 5507명 발생했다. 전체 대장암은 3만 2610명이다. 50~60대 환자가 절반 정도를 차지했다.

대장암, 직장암 원인은?

직장암, 대장암의 발병 위험 요인은 50세 이상의 나이, 선종성 용종, 염증성 장 질환, 유전, 식생활, 신체 활동 부족, 비만, 음주, 흡연, 과거 골반 부위 방사선 쬐기 등이 있다. 특히 식생활은 대장암 발병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 고기, 가공육(햄-소시지 등) 등 동물성 지방-포화지방이 많은 음식을 계속 먹으면 대장, 직장에 발암 물질이 쌓일 수 있다.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과일 섭취를 덜 먹는 식습관 등도 위험 요인이다. 이런 습관을 고쳐야 예방이 가능하다.

오래 앉아 있는 습관...항문이?

대장암 발생률이 높은 미국, 유럽에서 수행된 연구들에 따르면 몸을 부지런히 움직이는 사람들은 대장, 직장암의 발생 위험도가 상대적으로 낮다. 신체 활동과 운동은 장의 연동 운동을 촉진하여 대변이 장을 통과하는 시간을 줄인다. 대변 속의 발암 물질들이 장 점막과 접촉하는 시간도 줄어들기 때문에 발암 과정이 억제되는 것이다. 고기를 많이 먹고 움직임이 적으면 특히 직장암 위험이 높아진다.

증상은?

초기에는 대부분 아무런 증상이 없다. 증상이 보이면 상당히 진행된 경우가 많다. 직장암 증상 중 가장 흔한 것은 변에 피가 섞여 나오는 것이다. 배변 습관의 변화가 있으며, 변비가 심해지거나 설사를 동반할 수 있다. 배변 후에도 대변이 남아있는 듯한 불편한 느낌이 들 수 있다. 약간의 통증을 느낄 수도 있으나 일반적으로 말기가 될 때까지 통증이 없다.

항문 보존 중요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항문 3~5cm 주위에 암이 있는 경우, 항문 기능을 보존할 수 있다고 판단되면 수술 전 방사선-항암 치료를 먼저 한다. 그러나 암이 항문 괄약근을 침윤했거나 항문 기능 보존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면 대부분 복회음 절제술을 시행한다. 회음부 주위를 잘라서 암이 있는 직장과 결장의 일부를 절제하는 것이다. 남은 결장의 끝을 대변의 배출 통로인 인공 항문(장루)으로 만드는 수술이다. 따라서 직장암의 경우 항문 보존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金총리 "축산? 복지? 가족?…반려동물, 특정부서서 다루기 어려워"


"농림축산식품부 주무 업무 그대로…관련 정책은 총리실 산하 위원회서"

"반려동물 문제 우리사회 큰 비중…키우는 사람 중심으로 사안 보겠다"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30일 반려동물 정책 소관 부처와 관련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무 업무는 그대로 (지속)하되, 관련 정책은 총리실 산하 반려동물 정책위원회를 두고 다뤄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차 반려동물 정책위원회 회의 모두발언에서 "현재로서는 특정 부서에서 이것(정책)을 다루기가 어렵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정책을) 농림부에서 다룬다고 하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분 중에는 '가족을 가축 다루는 데서 다루냐'며 정서적으로 수용이 어려운 분들이 계실 것"이라며 "각종 보험 등 문제와 상관있으니 보건복지부에서 다뤄야 하지 않느냐는 문제 제기도 있었다"고 소개했다.
이어 "아예 가족(정책)의 일환으로 해서 성평등가족부에서 다루는 것이 장기적으로 맞지 않느냐는 얘기도 있을 만큼 반려동물 문제가 우리 사회에서 큰 영역과 비중을 점하게 됐다"고 짚었다.
김 총리는 하지만 "이 문제를 정책으로써 다루려 하다 보니 어느 관점에서 바라보느냐에 따라 이해관계가 있는 단체 중심으로 보느냐(의 문제도 있다)"며 "(여기에) 철학적으로 동물권까지 제기되는 상황이라 '동물 자신의 입장에서 바라봐야 하지 않나' 등 다양한 (입장이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일단 저희는 반려동물과 함께하고 그들을 케어하고 키우는 가족들, 사람들을 중심으로 생기는 문제들을 바라보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라며 이런 차원에서 세부 논의를 진행해왔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작년 말 농식품부와 성평등가족부 업무보고에서 반려동물 보호 지원 등 사무를 담당하는 '동물복지원' 설치 문제를 언급하며 담당 부처를 어디로 할지 논의해야 한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후 정부는 국무조정실을 중심으로 간담회 등을 개최하며 정책 소관 부처를 어디로 할지 등을 논의해왔다.



[표] 오늘 유럽ㆍ미국 경제지표와 일정

3월 30일 (월요일)
1. 유럽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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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 유로존 3월 소비자 신뢰지수
▲2100 독일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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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국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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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0 미국 3월 댈러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제조업 활동지수
▲2330 미국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연설
▲0030(31일) 미국 국채 입찰 3개월·6개월
▲0500 미국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연설

캐릭터
천사독도26/03/30 15:43 6
고리님 수고하셨습니다.
답글gregory1626/03/30 15:47 6좋아요신고
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