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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마감 매매현황
  • 26/03/31 15:41
  • 조회 808
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외국인 매도                   44,991주 (제이피 모간 매도 17,959주 아이엠씨 매도 989주 모간 서울 매도 116주  )


개인 매수                      42,961주  











기관 매수                                            1,997주 (증권 매수 1,997주 )










기타법인 매수                                           33주 


                                

프로그램 매도                  50,874주 


공매도                             17,814주(평균단가 8,545원)



대차체결                                                       926주


대차상환                                                           0주


대차잔고                                               3,384,628주 

ASF 정국인데…PED도 ‘비상’


올들어 발생농장 급증…자돈폐사 피해 늘어
‘용차’ 증가 · 축분뇨 처리난 등 이동제한 여파


[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올들어 PED 발생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ASF가 진정세를 보이고 있다고는 하나 악성가축전염병 정국에서는 각종 소모성질병이 잦아들었던 이전과 다른 양상이 양돈현장에 전개되면서 그 배경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도드람양돈농협 동물병원에 따르면 올들어 3월 15일 현재 가축재해보험에 접수된 조합원 농장의 PED 발생건수가 이미 지난 한해 발생건수를 상회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도드람양돈농협 동물병원 임창원 원장은 “지금과 같은 추세라면 PED 발생이 가장 많았던 지난 2024년과 비슷하거나, 넘어설 가능성도 배제치 못한다”며 “PED는 특정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있다. 기존 발생농장의 재발 뿐 만 아니라 신규 발생 사례도 확인되고 있다”고 밝혔다.
PED로 인한 경제적 손실을 감안할 때 가뜩이나 ASF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돈농가들로서는 위기감이 더할 수 밖에 없는 실정이다.
더구나 ASF와 같은 악성가축전염병이 다발하는 시기에는 양돈현장의 자율 방역시스템이 대폭 강화되며 각종 소모성질병이 감소해 온 만큼 최근의 PED 확산 소식이 당황스럽다는 반응도 적지 않다.
임창원 원장은 이와 관련 “올해 PED 발생의 경우 ASF의 여파로 추정된다”는 견해를 내놓았다.
ASF 역학으로 기존 차량들이 대거 묶이면서 ‘용차’로 대체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데다, 이동제한 과정에서 누적된 가축분뇨가 차 오르며 기존 발생농장의 경우 오염돼 있던 가축분뇨로 인한 재발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현실을 지목한 것이다.
이처럼 PED가 확산되면서 자돈 폐사가 증가. 오는 6~8월 돼지 출하량에도 일부 영향이 불가피할 전망이어서 ASF와 전쟁을 치루고 있는 국내 양돈현장의 또 다른 현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럼피스킨병, '제2종 가축전염병'으로 하향














https://r.yna.co.kr/www/home_n/v03/img/ico_view01.svg"); background-size: calc(100% - 10px);">이미지 확대럼피스킨병 예방 접종


럼피스킨병 예방 접종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럼피스킨병 등급 조정 등을 내용으로 한 가축전염병 예방법 개정안이 31일 공포됐다고 밝혔다.


기존 제1종 가축전염병이던 럼피스킨병은 제2종으로 하향됐다. 폐사율이 낮고 백신 접종과 매개체 방제로 통제가 가능하며 토착화 가능성이 작다는 전문가 평가를 고려했다.



등급 하향에 따라 선별적으로 살처분을 실시하고 이동 제한을 최소화해 농가 부담이 낮아질 것이라고 농식품부는 기대했다.


개정 가축전염병 예방법은 가축전염병 발생 시 사체 처리를 담당하는 가축폐기물처리업을 신설했다.


아울러 외부 유출 시 큰 피해가 우려되는 병원체를 '고위험가축전염병 병원체'로 정의하고, 안전 관리 규정을 마련했다.


이 밖에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가 가축전염병 의심 증상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개인정보를 처리할 근거를 마련했다.


또 사육제한 명령 대신 1억원 이하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했다







방역공고 "전실미설치 축사 뒷문, 잠금장치 대신 테이프로 고정"


농림축산식품부, 지난 25일 가축전염병 방역을 위하여 양돈농장에서 준수해야 할 방역기준 변경 공고...출입금지 표시







농림축산식품부가 지난 25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가축전염병 방역을 위한 양돈농장 준수 방역기준 변경 공고(제2026-207호)’를 홈페이지(바로가기)에 공고했습니다.


 



ASF 예방 홍보물(전실미설치 축사 뒷문·쪽문 폐쇄)@농식품부


▲ ASF 예방 홍보물(전실미설치 축사 뒷문·쪽문 폐쇄)@농식품부




 


농식품부는 ASF 등 고위험 가축전염병의 축사 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방역 설비가 없는 통로의 출입을 엄격히 제한하고 있습니다. 가축 소유자와 관리자는 전실이 설치되지 않은 축사의 뒷문이나 쪽문을 통해 원칙적으로 축사에 출입하지 않아야 합니다. 부득이하게 출입이 필요한 경우, 해당 출입문에 신발 소독조와 손 소독설비(또는 소독제), 축사 전용 신발을 구비·운영해야 합니다. 


 


이번 개정안에는 현장의 안전 문제를 고려한 세부 지침이 새롭게 포함되었습니다. 구체적으로 전실이 설치되지 않은 뒷문 등에는 눈에 잘 띄도록 출입금지 표시를 하고, 출입제한 조치(제거하기 쉬운 종이재질, 테이프 등 사용)하고, 화재 등 비상시에는 제거 후 사용하되, 평시에는 출입금지 표시 및 제한 조치가 탈락되지 않게 관리하도록 했습니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이미지임@돼지와사람


▲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이미지임@돼지와사람




 


그간 양돈업계에서는 방역당국이 방역을 위해 뒷문을 잠금장치(사슬, 줄, 띠 등 사용)로 잠그도록 하는 관행이 유사시 농장 종사자의 생명을 위협한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았습니다(관련 기사). 이번 공고는 이러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방역 효율은 유지하면서도 종이와 테이프 등 파손이 쉬운 재질을 사용케 함으로써 농가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이번 개정안에는 이와 함께 기존 방역 수칙 항목 중 시행 기간이 종료된 사항들에 대한 정비도 이루어졌습니다. 농장 종사자 정보를 시·군·구에 제출하는 항목(8번)과 양돈농장 일제검사 관련 항목(9번)이 삭제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양돈농가가 상시 준수해야 할 방역기준은 기존 9개에서 7개 항목으로 줄어들었습니다.






金총리 "마약류 특별단속 강화…각 부처 대응 체계 전면 재점검"
"마약류 범죄, 청년미래 갉아먹는 중대문제"…내달 관계장관회의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31일 마약 문제와 관련, "수사·단속기관은 진행 중인 상반기 특별단속을 강화해 유흥가와 온라인 등의 현장에서 마약류를 찾아볼 수 없도록 철저히 단속하라"고 주문했다.
김 총리는 이날 "각 부처는 현장의 마약류 대응 체계를 전면 재점검하라"며 이같이 지시했다고 총리실이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김 총리는 "마약류 범죄는 국민 안전과 일상을 위협하고 청년 미래를 갉아먹는 중대한 사회문제"라며 "빈 주사기가 사고 차량에서 발견되는 현상이나 클럽에 각성제 껍질이 나뒹군다는 보도를 전 부처가 엄중히 받아들이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그는 그러면서 마약류 대응 체계를 총리가 직접 점검하기 위한 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할 것을 국무조정실에 지시했다.
정부는 이에 따라 다음 달 중 마약류 대응 관계 장관회의를 열 계획이다.
김 총리는 내달 1일 열리는 법무부 대상 국정 집중점검 회의에서도 마약류 대응 방안을 포함한 현안에 대해 논의한다.
국조실은 같은 날 마약류 안전관리 현장 토론회도 연다.









지방검사는 최악의 경우 오일 쇼크 영향 우려를 축소한다









저자: DA 홍보실 | 2026년 3월 31일

농업부 장관 프란시스코 P. 티우 로렐 주니어는 급등한 유가 급등과 연관된 극단적인 전망은 가능성이 낮고 정부 개입 계획과는 다르다고 말하며 식량 가격 급등에 대한 우려를 진정시키려 했다.


농무부(DA) 국장은 상원에 제출된 시나리오들—6개월 동안 원유 가격이 배럴당 평균 200달러라는 가정—은 "극단적인 가정"에 기반한 것이며 완화 조치는 제외되었다고 말했다.


"제시된 가격은 급등하는 원유의 전면적인 영향을 가정한 것"이라고 티우 로렐은 말했다. "그들은 필리핀 국민을 석유 충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우리가 추진할 정부 조치는 고려하지 않았다."


중동에서 고조되는 지정학적 긴장은 특히 전 세계 연료 및 비료 수송의 중요한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에서 에너지 공급 중단에 대한 우려를 키웠다. DA는 전 세계 요소 무역의 약 30%와 암모니아 및 인산염 흐름의 약 20%가 이 해협을 통과한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잠재적인 여파를 완화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습니다. 에너지부는 러시아를 포함한 비전통적 원유 공급원으로부터 추가 원유 공급을 확보하여 수입 채널의 다각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농업 측면에서 티우 로렐은 비료 및 농약청이 긴급 구매를 할 권한이 있으며, 플랜터스 프로덕츠 주식회사와 같은 국영 기업들이 수입을 늘릴 수 있다고 말했다. 10월에는 PPI가 베트남에서 총 12만 봉지의 14-14-14 완전 비료를 수입했습니다.


DA는 또한 석유 기반 투입물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닭똥을 포함한 유기농 비료 대안도 모색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국내 지표는 안정적입니다. 식품 가격은 대체로 안정적이며, 돼지고기 재고는 충분하고 육계 생산량이 수요를 초과하여 농장 가격이 완화되고 있습니다.


유가가 계속 높게 유지될 경우 위험이 남아 있지만, 티우 로렐은 현재 상황을 고려할 때 이 부문이 초기 전망보다 충격을 더 잘 흡수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농업 책임자는 에너지 위기 속에서 이익 추구에 대해 경고하며, 무당한 가격 인상과 사재기 행위에 대해 상인과 공급업체들에게 경고했다. "우리는 상황을 악용하려는 누구든지 법의 모든 힘을 가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그는 말했다. ### (DA 작성 – OSEC 통신)




먹는 인슐린·비만약 청사진 발표했으나 30% 급락
블로거 ‘주가 조작 의혹’ 글 확산 영향..회사 “법적 대응”
'황제주'로 고공행진하던 주가 제동, 투자자 신뢰 시험대



코스닥 ‘황제주’로 불리던 삼천당제약 주가가 하루 만에 하한가로 추락했다. 회사가 먹는 인슐린과 비만약 개발 계획을 공개했으나 한 블로거가 주가 조작 의혹을 제기하면서

삼천당제약은 31일 29.98% 하락한 82만9000원에 장을 마쳤다. 전날 종가 118만4000원에서 35만5000원 급락했다. 올해 초 24만원대에서 출발해 400% 넘게 상승했던 주가는 단 하루 만에 90만원 선 아래로 무너졌다.

삼천당제약은 전날 주주총회에서 자체 플랫폼 ‘S-Pass’를 활용한 먹는 인슐린 개발 계획을 공개했다. 기존 주사형 인슐린을 대체할 수 있다는 설명도 내놨다. 또 먹는 비만약 개발을 통해 원가를 낮추고 해외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주총 이후에는 미국에서 먹는 위고비와 리벨서스 복제약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다만 계약 상대방은 공개하지 않았고, 상업화가 어려울 경우 계약이 해지될 수 있다는 조건이 포함됐다.

시장에서는 해당 계획의 실현 가능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핵심 파이프라인이 임상 등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투자심리가 급격히 위축된 것으로 풀이된다.

여기에 한 블로거가 제기한 ‘주가조작 의혹’도 투자자 불안을 키웠다. 해당 글은 삼천당제약을 ‘작전주’로 지목하며 12가지 의혹을 제기했다. 회사는 즉각 “사실무근”이라며 명예훼손과 업무방해 혐의로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논란은 확산하는 모습이다. 회사의 강경 대응 방침에 대해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는 과도한 대응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한 투자자는 종목 커뮤니티에서 “주가 변동은 있을 수 있지만 블로거 고소는 회사 품격에 맞지 않는다”고 말했다.

삼천당제약은 올해 들어 잇따른 해외 라이선스 계약과 신약 개발 기대감으로 코스닥 시가총액 1위에 올랐다. 그러나 이번 급락으로 고평가 논란과 신뢰 문제가 동시에 부각되며 향후 주가 흐름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다.

코스닥 시총 1위 종목이 하한가를 맞으면서 코스닥액티브ETF의 주가도 급락했다. TIME 코스닥액티브는 이날 6.81% 하락했다. 이 상품은 삼천당제약을 8.94% 담고 있다. 포트폴리오 중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전예진 기자 ace@hankyung.com










[표] 오늘 유럽ㆍ미국 경제지표와 일정

3월 31일 (화요일)
1. 유럽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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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 영국 4분기 국내총생산(GDP)
▲1500 영국 4분기 경상수지
▲1500 독일 2월 소매판매
▲1545 프랑스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
▲1545 프랑스 2월 생산자물가지수(PPI)
▲1655 독일 3월 실업률
▲1800 유로존 3월 C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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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국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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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5 미국 3월 레드북
▲2200 미국 1월 스탠더드앤푸어스(S&P)/케이스쉴러(Case-Shiller) 주택가격지수
▲2245 미국 3월 시카고 구매관리자지수(PMI)
▲2300 미국 2월 JOLTs(구인·이직 보고서)
▲2300 미국 3월 컨퍼런스보드(CB) 소비자 신뢰지수
▲2330 미국 3월 댈러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서비스 매출
▲0100(1일) 미국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 연설
▲0400 미국 마이클 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 연설
▲0530 미국 미국석유협회(API) 주간 원유 재고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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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천사독도26/03/31 16:00 6
고리님 수고하셨습니다.
답글gregory1626/03/31 16:02 6좋아요신고
님 감사합니다
캐릭터
gregory1626/03/31 17:19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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