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팜

목록목록
오늘의 마감 매매현황 ,대차현황
  • 26/04/02 15:44
  • 조회 738
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외국인 매도                            72,966주 (제이피 모건 매도 24,733주 골드만 삭스 매수 1,391주 모간 서울 매도 40주)




개인 매수                                75,145주




기관 매도                                  860주 (증권 매수 454 주 사모펀드 매도 1,314주)




기타법인 매도                      1,391주      








프로그램 매도                       74,364주 


공매도                                     21,197주(평균단가 8,261원)


대차체결                                                   90,026주


대차상환                                                          0주


대차잔고                                               3,476,474주 



3월 축산물 물가 6.2% 올랐다…농산물은 5.6% 하락







한우·계란·닭고기 가격 상승세…마릿수 감소·AI 등 전염병 영향
쌀값 산지가격 등은 약세…정부 수입 확대·할인지원





농림축산식품부는 2일 국가데이터처가 집계한 3월 축산물 소비자물가지수가 지난해 동기 대비 6.2% 상승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서울의 한 대형마트 축산물 판매대 모습 ⓒ연합뉴스

농림축산식품부는 2일 국가데이터처가 집계한 3월 축산물 소비자물가지수가 지난해 동기 대비 6.2% 상승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서울의 한 대형마트 축산물 판매대 모습 ⓒ연합뉴스



3월 축산물 물가가 1년 전보다 6% 넘게 오르고 외식 물가도 3% 가까이 상승했다. 반면 쌀값의 산지 가격은 약세를 보이는 등 농산물 가격은 하락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일 국가데이터처가 집계한 3월 축산물 소비자물가지수가 지난해 동기 대비 6.2%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같은 기간 전체 물가 상승률(2.2%)의 세 배 수준이다.

축산물 가격 상승의 주요 원인은 사육 마릿수 감소와 가축전염병이었다. 한우는 지난 2023∼2024년 가격 하락 여파로 입식(들여다 키움)이 줄어들면서 사육 마릿수와 도축 가능 물량이 감소해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수입 소고기 역시 미국 등 주요 수출국 생산감소, 고환율 영향으로 당분간 높은 가격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돼지고기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으로 인한 출하 지연으로 도축 마릿수가 줄어 가격이 상승세를 보였다. 다만 최근 확산세가 둔화해 이동 제한이 해제되면서 일평균 도축 물량이 늘어 비교적 안정적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농식품부는 전망했다. 

닭고기와 계란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영향으로 살처분 규모가 확대되고 이동 제한이 이어지면서 가격이 강세를 유지 중이다. 농식품부는 닭고기와 계란 공급 확대를 위해 신선란 356만 개와 육용종란(육계 부화용 유정란) 800만 개를 수입하고, 종계(식용 닭을 생산하는 닭) 생산주령을 연장하는 대책을 진행 중이다. 아울러 정부 할인 지원 예산을 활용해 계란과 닭고기 할인 행사를 열 계획이다. 




도축장 혈액, '돈받는' 자원에서 '돈주는' 폐기물로


ASF 후폭풍...혈액 수거 중단에 오히려 처리비용 발생
자원 다각화·처리방식 다변화 시급 '공동처리 방안도'



도축장에서 나오는 혈액을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자원 다각화, 처리방식 다변화 방안을 서둘러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도축업계에서 흘러나오고 있다.
사료원료인 혈장단백질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전자가 검출된 이후 벌어지고 있는 후폭풍이다.
한국축산물처리협회(회장 김명규)에 따르면 도축과정에서 발생하는 혈액은 그간 사료, 비료, 식용 원료 등으로 쓰이는 ‘돈 되는’ 자원이었다. 특히 사료원료로 들어가는 혈장단백질로 활용가치가 높았다.
조사결과, 국내 포유류 도축장 70개소 중 47개소는 이렇게 혈액을 자원으로 처리했다. 무상수거도 있지만, 톤당 3만원~5만원에 팔기도 했다.
하지만 올 들어 혈장단백질을 원료로 한 배합사료에서 ASF 유전자가 검출되며, 양상이 바뀌었다. 혈액수거는 중단됐다. 게다가 이 혈액은 폐수처리시 농도가 매우 높은 유기성으로 환경부하가 크다.
도축장 입장에서는 오히려 ‘돈 주고’ 처리해하는 폐기물 처치곤란 애물단지가 돼버렸다.
톤당 처리비용 약 7만원. 1일 1천200두 도축장 기준으로 연간 6억원 이상 추가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더해 처리한계 초과시에는 슬러지 증가, 처리기준 미이행 시 행정처분 등 여러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도축업계는 앞으로 농가, 사료업체에서의 혈장단백질 사용 기피현상이 장기화될 경우, 도축물량 감소, 처리비용 가중 등 직접적 경영악화를 불러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현재로서는 수거·자원화를 대체할 만한 마땅한 다른 방안이 없는 만큼, 결국 비용 상승, 도축비 인상, 생산자 부담 등 연쇄파동이 우려된다고 강조했다.
도축업계는 단기적으로는 시장불안 해소, 판로확대 등을, 중장기적으로는 공동처리시설 확보, 혈액자원화 다각화, 처리방식 다변화 등을 모색해야 한다고 전했다.




트럼프 강경 발언에…코스닥 이어 코스피도 매도 사이드카 발동(종합)

(서울=연합뉴스) 황철환 이민영 기자 = 이란 사태 조기종식 기대에 찬물을 끼얹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국민 연설 이후 증시가 급락하면서 2일 코스닥 시장과 유가증권시장에서 잇따라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6분 15초께 코스피200 선물지수의 변동으로 프로그램매도호가 일시효력정지(사이드카)가 발동, 5분간 프로그램매도호가의 효력이 정지됐다.
발동 시점 당시 코스피200선물지수는 전일 종가보다 40.95포인트(5.04%) 하락한 771.10이었다.
매도 사이드카는 코스피200선물 지수가 5% 이상 하락해 1분간 지속되는 경우 발동된다.
이에 앞서 오후 2시 34분 32초께에는 코스닥150선물가격 및 현물지수의 변동으로 코스닥 시장에서도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 5분간 프로그램매도호가의 효력이 정지됐다.
발동 시점 당시 코스닥150선물가격은 전일 종가보다 116.40포인트(6.01%) 하락한 1,818.40이었다.
코스닥150현물지수는 124.54포인트(6.44%) 하락한 1,808.31이었다.
코스닥 사이드카는 코스닥150선물 가격이 기준 가격 대비 6% 이상 하락하고 코스닥150지수가 직전 매매거래일의 최종수치 대비 3% 이상 하락해 동시에 1분간 지속되는 경우 발동된다.
유가증권시장에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된 것은 지난달 23일,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발동은 지난달 9일 이후 처음이다.




[표] 오늘 유럽ㆍ미국 경제지표와 일정

4월 2일 (목요일)
1. 유럽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
▲없음
───────────────────────────────────----
2. 미국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
▲2030 미국 3월 챌린저, 그레이앤드크리스마스(CG&C) 감원보고서
▲2130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130 미국 2월 무역수지 및 수출입
▲0000(3일) 미국 로리 로건 댈러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 연설
▲0030 미국 애틀랜타 연은 'GDPnow' (1분기)
▲0145 미국 미셸 보먼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부의장 연설






캐릭터
천사독도26/04/02 15:44 7
고리님 수고하셨습니다.
답글gregory1626/04/02 15:46 6좋아요신고
님 감사합니다
이전/다음글
다음 아직도 공무원들 정신 못 차린 것 같아요 26/04/02 18:16
이전 내외신 26/04/02 0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