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부터 이 회사가 영업력이 없는 회사입니다.
국내 판매 제약도 판매 대다수가 위탁판매입니다.
연구 개발부를 믿고 저는 셀트리온만
투자 하였고 셀캐는 쳐다보지도 않았습니다.대다수 위탁판매나 입찰로 판매하고 있더군요.
합병할때쯤 미국 직판이야기 하더군요.준비도 안된 직판을 하고 있다고 하면서 구라를 치더군요.24년 말
미국 직원 100명을 충원한다는 말이 있더군요.
그후로 직판에 대해 회사의 설명은 없었습니다.
셀캐 직판한다고 하면서 영업력 없는 회사 10조 가치 인정을 해주고 2:1로 합병하였습니다.이것 사기 아닙니까.
상법 통과 전이라 아무 문제 없다 하겠지요.구라가 아니고 사기 당했다고 생각합니다.×같은 회사.억울하다.
영업부를 없애든가 영업부 직원을 쪼우든가 직판을 없애버리거나 무슨 조치를 취해야 하는데 승계때문인지.
이렇게 편한 영업부도 있군요.
직판하는데 이런 영업이익 안나와요
위탁판매가 눈에 보입니다
위탁판매로 가야한다고 이전부터 주장했는데 블라시키더군요.니가 뭐 안다고 꼴좋다.당신은 배부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