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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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장 마감 후, 코미팜 ,베트남 차관회의
  • 26/04/03 21:55
  • 조회 1506
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외국인 매도                              23,729주 에서






외국인 매수                             76,271주로 변동 




어떻게든 하방으로 싸게 대차상환 하려고 밀어내리며




애쓰는 자전거래 모습을 매일 보실 수 있어요




힘 내세요






'공매도 지긋지긋하다' 눈뜨고 당했는데…속 터지는 개미들








공매도 재개 1년…기관 간 거래 감시는 '사각지대'

실시간 잡는다던 불법 공매도
적발까진 최장 6개월

기관 대차거래, 수기장부로 기록
일일이 대조해 불법여부 판단
불법 적발 5건…실효성 논란

"통합 전산망 만들어 관리해야"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정부는 작년 3월 30일 약 17개월간 이어진 공매도 전면 금지 조치를 해제했다. 시장 불안에 대한 개인투자자들의 우려는 여전했지만 당시 금융당국은 불법 공매도를 실시간으로 걸러낼 수 있는 ‘공매도 중앙점검시스템(
NSDS)’이 안전판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그 후 1년간 국내 증시에선 289조원 규모 공매도가 이뤄졌다. 하지만 
NSDS를 통해 불법 공매도를 확인하고 처벌하는 데는 6개월이 넘는 시간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금융감독원과 한국거래소가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3월부터 올해 2월까지 
NSDS가 이상 거래(무차입 공매도 의심 사례)를 탐지한 뒤 최종 확인되는 데까지 평균 75일이 걸린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제재가 확정되는 기간까지 합치면 최종 처벌까지의 공백은 더 길어진다. 금감원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가 통보받은 건에 대해 제재 조치를 완료하기까지 평균 190.6일, 최장 203일이 걸렸다.









전문가들은 공매도 탐지부터 처벌까지 이렇게 오랜 시간이 소요되는 이유로 대차 거래(주식을 빌리는 과정) 전산화 부재를 꼽는다. 
NSDS가 사실상 이미 발생한 거래를 사후 검증하는 시스템에 그친다는 것이다. 
NSDS는 한국거래소와 금융당국이 지난해 공매도를 전면 재개하면서 도입했다. 기관투자가가 매일 제출하는 잔량 정보와 거래소가 수집한 실제 매매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대조하는 시스템이다. 즉 투자자가 보유한 주식보다 더 많은 물량을 팔려고 하면 시스템이 이를 ‘무차입 공매도’ 의심 사례로 자동 적출해내는 원리다.



하지만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공매도의 핵심 전제인 대차 거래는 여전히 전산화의 사각지대에 머물러 있다. 기관 간에 주식을 빌릴 때는 전용 시스템 대신 메신저(블룸버그 터미널, 메신저 등)를 활용하거나 심지어 유선 전화로 수량을 확인하고 거래를 체결하는 방식이 일반적이다. 이렇게 체결된 데이터를 담당자가 엑셀 등 수기 장부에 입력한 뒤 사후 
NSDS에 잔량을 보고한다.



이처럼 거래 발생과 기록이 분리돼 있다 보니, 
NSDS가 실시간으로 잔량 부족을 적출하더라도 그것이 ‘무차입 공매도’인지 ‘단순 입력 누락’인지를 즉각 판별할 방법이 없다. 결국 금융당국은 의심 사례가 발생할 때마다 해당 기관으로부터 메신저 대화록, 이메일 기록, 내부 엑셀 파일 등 파편화된 자료를 일일이 제출받아 대조하는 ‘아날로그식 확인’ 절차를 거치는 셈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NSDS의 실효성에 대한 의문도 제기된다. 공매도 거래 규모는 늘어나고 있는데 막상 불법 공매도를 적발하는 시스템이 잘 작동하고 있지 않다는 지적이다. 지난달 30일 한국거래소는 
NSDS 가동 1주년을 맞아 전산화 체계가 안착(91% 탐지)했다고 밝혔다. 지난 1년간 공매도 거래 대금은 289조3238억원에 달했다. 지난해 3월부터 올 2월까지 
NSDS가 탐지한 의심 사례 72건 중 최종 확정된 무차입 공매도는 5건이다. 나머지 사례들에 대해서는 아직 조사를 이어가고 있다.



금융위의 신중론이 전산화 공백을 키웠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지난 20대 국회에선 대차 거래 전산화를 의무화하는 자본시장법 개정안을 김병욱 전 민주당 의원이 발의했다. 하지만 당시 국회 정무위원회 법안 검토서를 보면 금융위는 외국인 투자자 이탈과 독과점 우려를 이유로 수기 방식 유지가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당시 회의록에서 금융위는 대차 거래 전산화에 대해 “대여자와 차입자 모두 동일한 플랫폼을 사용해야 효율성이 제고될 수 있다”며 “독과점이 예상되며 서비스 이용 비용이 불합리하게 책정될 우려도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시장 전문가들은 이미 외국에서는 각 기관이 전산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독과점 문제는 금융 유관기관들이 주도해 맡는다면 충분히 해결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단순한 사후 모니터링 체계만으로는 무차입 공매도를 구조적으로 차단하는 데 한계가 있다”며 “한국거래소와 예탁결제원 등 유관기관이 중심이 되는 전면 전산화 플랫폼을 구축한다면 거래가 표준화되고 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한국-베트남 외교차관 회담…원전·금융 등 협력 강화 논의




한국-베트남 외교차관 회담…원전·금융 등 협력 강화 논의 | 연합뉴스








'수익률 꼴찌' 韓ETF 사는 글로벌 개미들




'수익률 꼴찌' 韓ETF 사는 글로벌 개미들






제목 : 주식대차거래 잔고감소 상위종목(코스닥

▶코스닥 주식대차거래 잔고감소 상위종목 (단위 : 백만주,단주)
순위 종목명 체결(주수) 상환(주수) 잔고증감 잔고
주수 금액
1 케이엠더블유(032500) 44,160 1,727,567 -1,683,407 4,938,841 140,757
2 국전약품(307750) 8,700 416,337 -407,637 849,617 3,297
3 코미팜(041960) 911 300,000 -299,089 3,177,385 25,769
4 빌리언스(044480) 10,000 287,000 -277,000 2,581,740 793
5 하림지주(003380) 22,690 268,472 -245,782 9,105,561 123,289
6 HLB이노베이션(024850) 186,338 420,213 -233,875 2,173,316 10,041
7 우리기술(032820) 264,062 458,740 -194,678 30,850,766 666,377
8 현대바이오(048410) 5,923 163,892 -157,969 8,843,112 114,960
9 고영(098460) 100,400 251,207 -150,807 6,079,133 160,793
10 아난티(025980) 26,753 173,741 -146,988 10,816,315 72,361
11 PN풍년(024940) 0 131,593 -131,593 226,308 859
12 위메이드(112040) 1,300 127,739 -126,439 2,211,979 44,240
13 아이비젼웍스(469750) 4,100 130,072 -125,972 1,110,725 1,203
14 와이씨(232140) 7,092 122,445 -115,353 3,892,509 66,601
15 코오롱티슈진(950160) 365 112,119 -111,754 1,983,813 198,778
16 LS머트리얼즈(417200) 37,473 146,165 -108,692 3,380,618 70,655
17 포스코엠텍(009520) 6,360 97,226 -90,866 2,331,152 42,264
18 시지메드텍(056090) 5,800 95,385 -89,585 2,335,761 5,045
19 화신정공(126640) 2,000 82,326 -80,326 682,461 1,016
20 RF시스템즈(474610) 2,000 82,300 -80,300 406,071 4,934
※ 주식대차거래, 공매도 정의
* 주식대차거래 : 주식을 장기간 대량으로 보유하고 있는 대여자(통상 은행, 보험회사, 연기금)가 주식을 필요로 하는
차입자(통상 증권회사, 자산운용회사)에게 일정한수수료를 대가로 주식을 빌려주고, 차입자는 계약종료시 대여자에게 동종동량의 유가증권으로 상환할 것을 약정함으로써 성립하는 거래.

* 주식대차거래는 주로 외국인과 기관에 의해 이루어지며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증권금융, 증권회사에서 대차거래 업무를 취급하고 있음.


* 공매도 : 가격하락을 예상하고 소유하지 않은 유가증권을 매도하거나 차입한 유가증권으로 결제하고자 하는 매도로 향후 저렴한 가격으로 재매입해 상환함으로써 차익을 얻고자 하는 거래.
단, 국내에서는 무차입공매도를 금지하고 있음.
캐릭터
리치11026/04/03 22:06 4
혹시 어디서 확인 할 수 있는지 알 수 있을까요?
답글gregory1626/04/03 22:11 5좋아요신고
거래 하시는 증권사이트 현재가 창에서 기관 외국인 항묵 즉 5001 거래 내지는 주문 내시는 기본 항목을 눌러보세요
답글리치11026/04/03 22:32 4좋아요신고
방법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다음날 거래내역엔 왜 바뀌지 않고 그대로인지 알 수 있을까요,?
답글gregory1626/04/03 22:38 4좋아요신고
넵 즉 전산운영팀이 하루 뒤에는 그대로 유지합니다 즉 기관및 외국인 투자자 동향을 업데이트 안하는 것 입니다 즉 아직도 개인과 다른 기관과 외국인 에게는 대량거래 시간을 주는 것 입니다 중요한 것은 개인이 그런 것을 알아보는 게 중요 합니다
답글리치11026/04/03 22:55 4좋아요신고
방금 HTS 설치후 보니 선생님 말씀이 정말 사실이네요... 뭔가 머리를 한대 얻어맞은 기분이네요.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실제로 외인은 계속 사모으고 있었네요... 좋은밤 되세요
답글gregory1626/04/03 23:05 4좋아요신고
네 감사합니다 누가 알려주지 않으니까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74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