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30만원은 허황된 꿈인지요?
주총에서 7년은 더 한다고 지랄하던데...
온갖 꼼수와 구라난발로.
시장의 신뢰는 완전히 무너진 듯합니다.
유럽이나 미국에 승인이... 나던지 말던지.
임상시험 성공... 하던지 말던지.
패스트트랙에 선정... 되던지 말던지...
개잡주보다도 못한 실정이네요.
자식놈 애난지, 개난지...
처음 듣는다는 미친 노친네...
지가 다 시킨게 뻔한데도... 처음 듣는다니...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힙니다.
주주들과 예전처럼 지내고 싶다???
현 주가를 보고도 이런 개소리를 씨부리다니!!!
코스피 6천에.
주가는 20마넌에서 또다시 박스권...
돼지의 핸들링이 기가 막힙니다.
1분기 영업이익 가이던스가 3,200억정돈데.
주총에서 3,000억을 자랑스럽게 지껄이고
언론, 증권사에서는 어닝쇼크로 도배하니
주가는 어느 누구하나 쳐다보지도 않겠지요.
서돼지 객사만이 주가가 정상으로 될 듯~~~
올해는 김형기.
내년에는 기우성이가 개인사정으로 짤리겠죠...
써먹을데로 써먹었으니...
그동안 전문경영인이라고 지랄하더니...
내부고발 함 생각해보시죠.
김형기, 기우성 바지사장님들~
돼지가족 패가망신 함 지켜보게요...
오늘도 돼지의 객사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