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매도 잔고 매일 수만 주 씩 지속 감소, 1300만주에서 16만주대로 감소함에도 주가는 답보 하락하는 것은
회사의 약속 및 시장 기대 대비 실적이 실망스러워 수급이 없기에 공매도 세력은 마음 놓고 저가, 저가에서 솟 커버링 하고 있기 때문이다
공매도 감소로 가벼워진 것은 사실이나, 그렇다고 주가 상승을 기대하기에는 무리다
공매도는 다 갚고 개인들은 빠져나가고 장기적으로 수급 공백 가능성 걱정되기도 함
서프라이징 실적이 나와 새로운 수급이 들어와야 원하는 수준 반등하게 된다.
회사가 직접적으로 주가 조작을 하고 있다고 보지는 않지만, 작년처럼 허언 성으로 또 실망 시켜서는 절대 안된다
주총에서 보수적으로 잡았다/1분기 기대치 만족한다 영익 3000억 대라고 언급 했는데 요즘 증권사 보고서가 사실이라면 매우 실망스럽다.
잠정 실적 발표 언급도 없는 것으로 봐서도 그렇다
회사는 미국 공장 셧다운 일시적 비용 때문이라고 하겠지만 주총 언급과는 분명 다르다.
영익은 미국 공장 셧다운 일회성 비용 만큼 미달 할 수 있다고 언급했어야 했다.
환율 효과가 1~2% 예상 돼(1460원대 대비), 혹시나 하는 기대를 한다
회사의 실력 인지, 의도적인지, 서회장의 임기 응변적인 스타일 때문인지는 아리까리 하지만 주주/시장 신뢰를 저버려서는 안된다.
코스피 상승 대비 1/3 수준인 주가, 회사/서회장 공언을 믿었던 주주들 기회 비용을 생각해 보라~~~이러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