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삼성전자가 전세계 top3에 버금가는
실적을 냈습니다.
지금 12개월 포워드 per이 5도 안됩니다.
완전히 초 저평가입니다.
셀트리온 실적에 비하면
삼성전자의 시총은 8천조여야 하는데,
현재 1200조 밖에 안됩니다.
아무리 양보해도 4천조는 가야 합니다.
그러면 주가는 약 60만원이지요.
그런데 주가가 왜 안가냐구요?
외국인의 이머징 마켓에 배정된 액수가 있는데,
삼성전자의 주가가 많이 오르는 바람에
포지션 조정 때문에 그렇다고 합니다.
물론 다른 요인도 있지만,
그러나 한국이 MSCI지수에 편입되면,
양상이 달라집니다. 제한이 풀리기 때문에
그만큼 평가가 달라질 겁니다.
그리고 지금은 오버행 잇슈도 사라졌고,
외인 매도도 잠잠해졌다고 판단됩니다.
이때 비중 조절해서 삼성전자를 일정부분
갈아타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
물론 모든 것은 각자의 판단 몫입니다.
혹시 주가가 더 벌어지면
그때는 갈아타기 더 힘들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