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48643두 사람 외,
항상 눈에 보이는 창구만 보면서, 모든것을 다 아는 것처럼 주린이처럼 말한다.
재야 주식 단타 초고수들이나 버핏, 멍거와 같은 초고수들도 창구 봐도 잘 모른다.
주식을 종합예술이라고 하는데, 이런 주가의 상승 하락 원리를 모르니 멍청한 말을 하는 거란다.
주가가 안가고 매도 매수 증권사가 비슷하면 조작인가? 반대로 주가가 상승하는데 매도 매수 증권사가 비슷하면 이건 조작 아니냐?
연기금이 매도하면 조작인가?
그럼 그렇게 잘 알면 다른 종목에서 수익 좀 많이 냈는가?
심지어 카카오를 보유한 사람도 있던데, 카카오는 조작을 안해서 꼬라박고 있는가?
셀트 실적을 정리해보면,
1. 매분기 어닝 미스.(2024년4분기, 2025년1분기/2분기/3분기/2026년1분기)
2. 4분기 일시적으로 높았던 이익률 (2025년4분기에 연초 가격 인상을 앞두고 선적이 집중됐던 효과가 사라지면서 1분기 실적이 계절적 바닥 형성)
*그래서 4분기 서프라이즈한 영업이익률 대비, 올해와 내년 영업이익률이 생각보다 낮은 이유. 4분기 영업이익률 2% 정도는 단발성 발생.
3. 구 제품들이 아무리 점유율이 높아도 약가 인하와 경쟁심화로 수익성 제한
4. 미국 시밀러 시장 변화로 인한 시밀러 회사들의 이익률이 과거와 같지 않다.
2020년 셀트와 헬스케어 실적을 합산 후 작년 실적과 비교해본다.
그리고 당시 셀트보다 실적이 낮았던,
LG에너지,한화에어로,SK스퀘어,삼성바이오,두산에너빌리티,HF현대중공업,삼성물산
2020년 실적과 작년 실적을 비교해본다.
뭔가 느껴지는게 없는가?
없으면, 주식으로 수익 낼 생각은 하지 않는게 좋다.
그리고, 스스로 셀트리온 경영자라고 생각하고, 회사 매출 올리고, 영업이익률(수익성) 올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워런 버핏조차도 항상 이런 생각을 갖고 주식하신단다)
그냥 친구들 학원가니까 놀 사람 없어서 친구따라 학원 가는 것처럼, 예전에 개미들이 좋아했던 셀트 주식을 남들 매수하고 언론에 나오니까 그냥 따라서 매수 하는것과 같다. 주식은 친구따라 남따라 매수했다가 골로 간다
카카오가 국민(개미가 좋아하는) 주식인것처럼....
오늘은 어떤 창구가 조작하나, 매일 눈 씨벌개지면서 주식창 보면서, 오늘은 **창구 나왔으니 조작이구나하라고 할 시간에,
그냥 주도주를 매수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