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바는 4.22일 실적발표 공시 했다. 니는 항상 일처리가 너무 늦어...
작년 12월에 4분기 가마감해서 공시 했잖아.. 서회장이 3월 정기주주 총회에서 가마감 보고 받았는지 1분기 실적과 올해 영업이익 목표를 말했잖아
가마감한 잠정실적 왜 공시 못해? 불확실성을 해소해야 주가 관리 될것 아니냐? 현재 주가 흐름은 회사가 서회장이 의도적으로 원해서 방치한다는 게 시장의 평가다. 항상 그래 왔듯이 회사는 주주 위하는 척하며 저가에 자사주 주워담으며 공매도 저가매수 기관, 외국인에 협력하고 있다고 평하네..
겉과 속이 다른 서회장 마음 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