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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은 회피하고 핑계만 늘어놓는 경영, 언제까지 지켜봐야 합니까
  • 26/04/13 15:41
  • 조회 1675
CTRO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어떤 주주님의 댓글을 보고 적습니다.


올해 주종, 의장 변경이 과연 정상적인 판단입니까? 


서회장이 전면에 나선 이유가 정말 회사와 주주를 위한 결정이었는지 되묻고 싶습니다.


주가가 오르지 않는 이유를 이란 전쟁 탓으로 돌리는 건, 솔직히 말해 현실 인식이 부족한 수준을 넘어 책임 회피에 불과합니다.


내부 문제는 외면한 채 엉뚱한 곳에 화살을 돌리는 모습, 더 이상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작년 주총에서 공언했던 내용들, 그에 대한 책임은 어디에 있습니까? 


이사들 역시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결국 지금 상황을 보면, 책임을 피하기 위한 명분 만들기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기우성 대표, 부끄러움을 아셔야 합니다. 


비속어 문자 문제, 물론 그 자체도 잘못입니다. 


하지만 그런 상황을 만든 원인이 본인에게 있다는 점은 왜 인정하지 않습니까? 


문제가 생기면 스스로 돌아보기보다 윗선에 기대는 태도, 리더로서 매우 부적절합니다.


본인의 발언과 행동으로 회사 이미지는 계속 훼손되고 있습니다. 


말로는 혁신을 외치면서 실제로는 본인이 말한 전형적인 꼰대식 경영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가족 경영 논란까지 더해지면서 신뢰는 바닥입니다. 


주주들과 소통하려 했던 사람들조차 배척하는 모습, 도대체 무엇을 위한 경영인지 의문입니다.


결국 지금의 상황은 경영진이 스스로 만든 결과입니다.



주주들이 단합해야 할 시점에, 오히려 내부를 갈라놓고 힘을 빼는 행태. 


이대로라면 주가는 더욱 냉혹한 평가의 장이 될 것입니다.

캐릭터
hfield9926/04/13 20:18 0
회장이 맘에 안들면 주식 매도가 좋을듯 자선사업은 다른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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