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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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 26/04/13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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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신사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삼성증권은 4월10일 서진시스템(178320)에 대해 “전 공정 내재화를 통해 에너지저장장치(ESS)와 반도체 등 다양한 전방 산업 수요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구조를 확보했다”며 “비(非)중국 공급망 구축 수요 확대에 따른 수혜가 가능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따로 제시하지 않았다. 

조현렬 삼성증권 연구원은 “서진시스템은 원재료 조달부터 금속 가공, 완제품 조립까지 전 공정을 내재화한 글로벌 금속 장비 제조 업체로, ESS·반도체·통신·EV 및 배터리 등 다양한 전방 고객사의 수요에 대응 가능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2015년 텍슨 인수를 통해 완제품 조립 역량을 확보했고, 현재 한국·베트남·미국에 생산 거점을 보유, 특히 주요 생산 거점인 베트남 공장은 대규모 생산능력과 높은 원가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ESS 부문에서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 흐름 속 수혜 가능성이 부각된다는 분석이다. 조 연구원은 “글로벌 ESS 업체 F사와 국내 셀 업체들에 ESS 완제품을 납품하고 있으며, 배터리 셀과 냉각 시스템을 제외한 대부분의 부품을 자체 생산해 통상 ‘인클로저+DC 블록’ 형태로 판매하고 있다”며 “2025년 ESS 매출 감소는 미국발 관세 불확실성에 따른 프로젝트 지연 영향이었으나, 하반기 재개되며 우려는 완화됐다”고 말했다. 

북미 현지 생산 확대를 통한 중장기 성장 모멘텀도 강조했다. 그는 “2026년부터 북미 전용 조립공장이 순차 가동되며 수주 물량 확대가 예상되고, 차세대 ESS 제품 ‘Smartstack’ 납품을 통한 제품 믹스 개선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반도체 사업 역시 단순 조립에서 벗어나 부가가치 확대 구간에 진입했다는 평가다. 조 연구원은 “2025년 하반기부터 베트남 공장에서 주요 부품 생산과 조립을 병행하고 있으며, 9월을 기점으로 핵심 장비인 프로세스 모듈 공급도 시작될 예정”이라며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과 고객사 다변화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SOFC 연료전지 사업도 신규 고마진 사업으로 언급됐다. 조 연구원은 “블룸SK퓨얼셀의 국내 부품 공급업체로 선정돼 제품 설계 및 시생산 레퍼런스를 확보했으며, 올해 셀 스틱 인클로저 초도 물량 납품을 시작했다”고 짚었다. 

마지막으로 조 연구원은 “서진시스템은 전 공정 내재화 역량과 대규모 생산능력, 글로벌 고객사레퍼런스를 바탕으로 다양한 전방 산업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확장성을 보유하고 있다”며 “비중국 공급망에서 핵심 벤더로서의 역할이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진시스템(178320)은 2대주주 네오솔루션즈가 서진시스템의 경영권 안정화에 적극 나서며, 시장의 우려 요인으로 지적돼 온 오버행(잠재 매도 물량) 이슈 해소에 기여했다고 3월27일 밝혔다. 

서진시스템은 이날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 보고서’를 통해 네오솔루션즈의 특수관계법인인 네오영이 서진시스템의 보통주 100만주를 추가 취득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해당 물량은 SPC인 에스제이밸류업과 시스테마제일차로부터 각각 50만주씩 양수하는 구조다. 이번 거래는 1년간의 처분제한 조건이 적용된다. 

이번 거래 이후 에스제이밸류업과 시스테마제일차의 잔여 지분에 대해서는 장기 보유가 가능한 계약구조로 변경하는 절차를 진행 중으로, 회사는 시장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는 잠재 매물 출회 가능성을 낮추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최근 일부에서 제기된 대표이사 지분 매각설 등은 사실무근으로, 회사 측은 경영권과 관련한 불확실성 역시 전혀 없다는 입장이다. 전환사채 등 주식 전환 가능 물량도 대부분 소진된 상태로, 추가적인 희석 및 오버행 발생 가능성은 제한적인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회사는 지배구조와 수급 측면에서 안정화를 이루고 있는 만큼 시장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 향후 기업가치 역시 실적을 중심으로 더욱 안정적으로 평가받을 것으로 전망한다”며 “글로벌 톱티어 기업들과의 협력이 실제 공급 논의와 신규 수주로 빠르게 이어지고 있고, 주요 프로젝트가 본격화되면서 실적 개선 속도도 빨라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서진시스템(178320)이 에이스엔지니어링과 약 2702억원 규모의 ESS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월17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22.26%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서진시스템이 글로벌 에너지저장장치(ESS)와 반도체 고객사를 중심으로 실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SK증권은 2월11일 서진시스템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4만1000원'에서 '5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기존 투자자 풋옵션 행사와 관련한 불확실성이 해소된 만큼, 실적과 밸류에이션을 바탕으로 기업가치 재평가가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나승두 SK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를 기점으로 서진시스템이 완연한 분기 성장 국면에 진입했을 것"이라며 "글로벌 고객사가 먼저 찾는 기업으로 탈바꿈하면서 협력 확대 요청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SK증권은 서진시스템이 올해 연결 기준 매출 1조8638억원, 영업이익 1987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실적 성장의 중심에는 ESS와 반도체 사업이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다.ESS 부문에서는 글로벌 주요 고객사인 플루언스에너지(Fluence Energy)의 외형 성장세가 주목된다. 데이터센터와 결합한 ESS 수요가 확대되면서, 하반기에는 수주 잔고가 큰 폭으로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는 평가다. 나 연구원은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수익성이었지만, 이는 결국 제품 생산 단가 관리가 중요함을 의미하기에 오히려 서진시스템에 대한 의존도는 더욱 커질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국내 배터리셀 제조사들의 ESS 생산 계획이 공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 요인으로 꼽혔다. SK증권은 이 같은 흐름이 서진시스템의 ESS 관련 매출 성장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반도체 부문에서는 미국 반도체 장비업체 램리서치(Lam Research)와의 협력이 핵심이다. 램리서치가 최근 한국 내 반도체 부품 조달 규모가 연간 1조원을 넘어섰다고 밝힌 가운데, 파워박스와 프레임 어셈블리, 공정 챔버 등을 납품하는 서진시스템 자회사 텍슨(Texon)의 역할이 컸던 것으로 분석됐다.나 연구원은 "올해 한국과 베트남 공장에서 대응하는 협력 품목 및 수량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따라 서진시스템 반도체 사업 부문의 2026년 실적 성장률은 여타 사업 부문 대비 가장 큰 폭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내다봤다.아울러 블룸에너지(Bloom Energy)와의 협력 확대, 미국 IMC그룹 산하 잉거솔(Ingersoll)과의 업무협약(MOU) 체결도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제시됐다. 미국 우주 산업 내에서도 텍슨의 영향력이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평가다.밸류에이션 측면에서도 재평가 여지가 충분하다는 분석이다. 글로벌 주요 다이캐스팅 업체들의 주가수익배율(PER)이 16~29배, 글로벌 EMS 업체들은 16~40배 수준에서 형성돼 있는 반면, 서진시스템의 올해 예상 PER은 약 11배에 불과하다고 봤다.나 연구원은 "글로벌 지정학적 갈등 확산으로 인한 제조업 공급망 재편 움직임은 다이캐스팅 및 EMS 업체들의 기업가치를 부각시키는 중"이라며 "세계적인 파트너사들의 눈높이에 맞춰 투자자들의 시선도 점점 높아질 것"이라고 전했다. 



작년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3109.86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7.62% 증가. 영업이익은 235.12억으로 2241.83% 증가. 당기순이익은 256.36억으로 223.68% 증가.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0663.31억으로 전년대비 12.1% 감소. 영업이익은 11.46억으로 98.9% 감소. 당기순이익은 1024.21억 적자로 839.21억에서 적자전환. 



코스닥시장 상장사인 서진시스템은 미국 자회사 서진글로벌이 국내 대형 배터리 제조사와 1조9424억원 규모의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월4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2036년까지 10년간 장기 공급계약 방식이다. 2030년까지의 공급 물량이 약 1조9424억원 규모다.

서진시스템은 에너지·통신·반도체 장비 가공기업이다. 배터리 제조사가 미국 현지에서 ESS용 LFP(리튬·인산·철) 배터리를 양산하면 서진글로벌이 배터리 모듈과 랙·DC 블록(20피트 컨테이너)으로 합쳐 ESS를 공급하게 된다. 서진시스템은 지난해 12월 5년의 ESS 장기 우선 공급자 계약을 맺었다.이번 계약을 계기로 서진시스템은 미국에 구축한 기존 ESS 생산 라인에 신규 전용 라인을 추가 가동하게 됐다. 설계부터 가공, 조립, 검증, 출하에 이르는 전 공정을 미국에서 진행할 수 있는 체계를 완성한다는 구상이다.이를 통해 관세·물류 리스크를 낮출 수 있다. 관세 부담과 정책 변동성에 선제 대응하고, 현지 조달과 조립을 통해 물류비와 리드타임을 대폭 줄일 수 있다.서진시스템 관계자는 “추가로 대형 국내 배터리 셀 제조사와도 북미 생산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국내법인 7개사와 해외법인 15개사(베트남 10개사, 중국 2개사, 미국 2개사, 헝가리 1개사)를 포함하여 총 22개의 계열회사를 두고 있는 글로벌 메탈 플랫폼 전문 공급업체. 에너지저장장치(ESS) 장비 사업(에너지저장장치), 전기자동차 및 배터리 부품 사업(배터리 모듈 부품, 배터리 팩, 모터 케이스, 인버터 부품 등), 반도체 장비 사업(반도체 식각/증착 장비, 웨이퍼 이송장비 등), 통신 장비 사업(이동통신(5G) 장비, 데이터센터, 인공위성 부품 및 안테나 등), 산업기계 및 생활가전 사업, 중공업 부품 사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중.

최대주주는 전동규 외(45.27%).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2137.53억으로 전년대비 55.87% 증가. 영업이익은 1087.01억으로 121.85% 증가. 당기순이익은 839.21억으로 227.10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2018년 7월5일 6195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2024년 5월27일 3625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작년 4월9일 16490원에서 저점을 찍은 이후 10월30일 3125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11월21일 21750원에서 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올 3월25일 52300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밀렸으나 30일 40150원에서 저점을 찍고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중으로, 이제부턴 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4495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468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515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567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