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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짐펜트라 컨센이?
26/04/14 10:51
조회
1984
대방쎌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우상향 그래프라 매출이 확 꺾이진 않을거고, 3월부터 처방액 3500만불 깔아준다고 보면, 26년 처방액이 5~6억불은 기본 할 것 같은데, 올해 컨센이 얼마였죠?
명언금지
26/04/14 10:53
10
컨센을 하도 바꿔서 컨센이 얼만지도 모르겠음.
코코리나
26/04/14 10:54
6
컨센 의미 없는주 지맘대로 출고조절
ml9352
26/04/14 11:14
3
그래프보면 왼쪽 병원 오른쪽 소매(약국).처방량 같이 증가되어 신빙성이 있습니다.
ml9352
26/04/14 11:11
6
Cigna Group 보험: Cigna Healthcare PBM: Express Scripts 헬스서비스: Evernorth 짐펜트라. Express Scripts → “약 리스트 결정(PBM 핵심)”(24년? 등재) Evernorth → “보험 네트워크 전체 적용 확대”(26년.1월 선호등재) 틀릴수도 있지만 기대합니다.1월에 시그나 계열 에브노스에 우선선호약 등재되어 처방증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향후 CVS/UHC 선호약 등재되어야 모든게 해결이 됩니다. 그 시점이 언제 올련지.이게 핵심이고 합리적 가격에서 선호약 등재할 능력자 인재를 찾아야 합니다.지금은 리베이트를 너무 많이 요구하는것 같습니다. 서회장 말 인용 "미국 PBM(처방약급여관리업체)의 과도한 리베이트 요구 등으로 현지 영업이 순탄치 않았다." 미국유럽 제약사 약이 아닌 관계로 설움을 겪고 있네요.
내일의주식왕
26/04/14 14:37
2
미국유럽 제약사가 아니라서 설움 받는것이 아니라.. 어찌보면 이게 정상적인 비메이져회사의 직판을 하는 신약의 정상적인 흐름입니다... 솔직히 셀트가 직판능력을 미국에서 검증받았다고 할수 있나요??? 몇십년의 업력을 가진 메이져 제약사의 신약조차도 미국에서 출시 초기에 고전을 겪는게 정설입니다.. 그런데 뭐 회장이 발품을 팔아서 의사들 몇천명을 만나서 영업한다고 크게 달라질수 있는 구조인가요??? 서회장의 저 말은 자신의 무능력함과 오만한 시장 예측에 대한 자기 반성이고 자책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걸 주총이나 각종 회의,박람회 그리고 투자자 대상으로 허언증에 가깝게 사람들을 속이니깐, 잘모르는 투자자들은 혹시나 하는 마음에 믿어서 투자했다가 모두다 피해를 보는거지요... 그래서 약은 확실하나 영업력이 부족한 중소형 제약사들이 판매는 위탁해서 안정적인 매출을 일으키는것이 정설입니다.. 10조 이상의 셀케 영업망으로 저런 퍼포먼스를 낸다고요??? 합병 당시에는 혹시나 희망회로를 서구라의 입을 통해서 믿었지만.. 지나고보면 결국 다 한낱 노망난 늙은이의 망령에 지나지 않았네요ㅉㅉㅉ
내일의주식왕
26/04/14 13:38
0
주총장에서 짐펜에 대한 매출 목표 언급 자체가 없었습니다... 지도 아는거죠 자신없다는걸ㅉㅉㅉㅉ
ml9352
26/04/14 13:46
0
이제 시그나 하나 선호약 등재인데 큰 기대는 하지 않지만 처방량 증대는 매달 체크하고 있습니다.
내일의주식왕
26/04/14 14:33
3
그걸 첫해 출시될때부터 뭐 게임체인져다... 그다음해에는 매출 목표 1조다... 이런 허언으로 투자자들을 현혹 안시켰다면 아무런 말도 안합니다... 출시초기에 시장 침투력이 극히 낮은게 모든 제약업계나 투자자들이 아는 진리인데.. 그걸 셀케 합병을 본인 유리하게 하기위해서 짐펜트라를 그렇게 띄워서 지금 주가 이정도로 개박살나고 주주들은 고통을 받는거지요..ㅠㅠ 처음 출시부터 미국 직판에 신약으로 출시되어서 일반 다른 출시약보다 반응이나 효과가 늦게 나올수 있지만 약효나 경쟁력은 충분하다 이렇게 말했으면 지금 셀트 모든 주주들이 불만이 있을까요???
첫주식셀
26/04/14 14:48
0
짐펜 출시되고 얼마안지나 밴드나 유튜브에서 점유율 6% 그래프 돌기 시작하면서 그때부터 저포함 주주들 확신에 차더군요. 진짜 미스테리인게 iqvia 자료인걸로 아는데 왜 그딴 잘못된 그래프가 나돌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결국 매월 처방데이터 보니까 처방량 수준은 처참했죠.
내일의주식왕
26/04/14 14:53
2
회사에서 관련자료를 뿌렸던거죠.. 아니면 비전문가가 그런식으로 분석하면 회사가 정정보도를 했어야 정상적인 주식회사죠... 그말인즉슨, 서회장은 엄청나게 뻥튀기로 잘될꺼라고 말은 했는데, 시장반응은 밍기적대니깐 차마 회사에서 먼저 부진하다고 말은 못하고 그런 자료들로 잘모르는 투자자들을 현혹시킨거죠ㅉㅉㅉ(참고로 그때도 증권사 애널들은 짐펜 매출 엄청 박하게 냉정하게 판단했는데.. 그게 진리였죠) 회사는 처음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절때 미국에서 직판으로 신약을 비메이져 회사가 첨부터 잘되기 힘들다는걸.. 그것도 직원도 당시 100명 내외??의 신생 제약회사가 신화를 쓴다고요??? 알고도 그걸 매스컴에 허언한거면 사기이고, 그런걸 예상 못했다면 지금의 경영진(서회장 포함 아들둘+기우성,신민철)이 정말 무능하다는 반증이 되는거죠ㅉㅉㅉ
첫주식셀
26/04/14 15:01
0
정말 무능의 극치죠. 그런데도 일말의 양심도 없고 책임감도 없는 경영진들. 결국 짐펜 뻥매출은 셀케 합병을 성공시키려는 수작이였고 보란듯이 성공했고 그 피해는 오롯이 개인주주들 몫이된거죠. 짐펜 내부적으로 1조 목표한다고? 기가 차네요.
대방쎌
26/04/15 07:36
0
그래도 올해 5천억은 할 수 있을 것 같은 데이터가 나와서 다행이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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