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서회장 본인 지분 전부 해외 매각한다 눈물로 생쇼를 하던 생각이 난다. 차명계좌 수사해달라하니 금융위나
금감원 오히려 주가조작범으로 몰아 벌금 부과하고 당시 테마섹의 긴급 자금 조달로 기사회생하였는데 지금 생각하니
아예 당시 셀트리온 공중분해가 되는게 오히려 나았다는 생각이 든다. 당시 주가는 15,000원에서 20,000원 수준
이었으니 당시 청산되는게 국내 주식시장에서 별다른 동요가 없었을것이다.
서회장 지금 30% 전후로 보유하고 개업 친위세력이던 주유업자, 병원장, 사업가 등 동조세력이 현재와 같은 가격
으로 이번 주가지수 2,300에서6,000까지 단군 이래 최대상승도 비켜가는 작금 상황에 전부 입에는 개거품을 물고
벼른다고 본다.
과거 40만원까지 육박했던 시절 참여했던 여러개 자산운용사들 과거를 회상컨대 다시는 서회장과 일하고 싶지 않다는
후문은 상대방들이 느끼는 인간관계는 더이상 상종하고 싶지 않다는 후문을 듣고 왜 인생 그렇게 사는지 모르겠다.
세상 살면서 인관관계를 뛰어넘는 특수한 관계를 만든다면 돈이 전부인가 물어보고 싶고 과거 여러사람 들과 원만한
관계도 유지 못한채 주주들 기만하고 거짓에 헛소리에 이게 할 소리인가 싶다.
만약 지금 당장 서회장 유고시 회사가 평범하고 자연스럽게 돌아간다고 자기들은 느끼나 모르지만 50만명 소액주주
들은 내가 보유한 주식 이런 제값도 못받고 시장에 따라지 신세가 되면 더이상 국내 시장에서 주식 보유가 능사가
아니라 차선책을 찾아 우리 소액주주들 전부 모여 해외 바이오 매수 희망기업에 매각하는게 타당하다고 본다.
당장 일론 머스크가 작년에 바이오 기업 진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내가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고 셀트리온이 ADC개발하면 기관과 연금, 차명계좌 동원 몇천원씩 빼버리고 경륜
일천한 재벌 계열사가 신문에 발표하면 10%이상을 상승시키고 이게 한국 증권시장에 자화상이다.
셀트가 노사분규 일어난다면 금방 망할것 처럼 10%이상 마이너스이고 삼성전자나 삼성바이오 5월 초에 공장 가동
중단하여 바이오 배치에 상당한 가공의약품 폐기해야 한다 해도 기관이나 연기금 매각하지 않는걸 보면 한국 주식
시장은 아수라장 수준이지 정상적인 시장은 아닌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