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서울지사는 반도체와 인공지능(AI)에 근무하는 한국 사람들을 스카웃 한다고 언론에 발표했다.
월급은 연봉 5억원에 주택과 여비 등을 지원하고 대한민국내 삼성전자. 하이닉스 반도체업종 종사자와 퓨리오사AI와
리벨리온,딮엑스 등 AI에 종사하는 한국 인재를 고액연봉으로 회유하며 미국에 유치한다고 시중에 떠들석 하다.
하이닉스는 작년에 영업이익에 10%는 성과금을 주겠다고 노사가 합의한 상태로서 현재 순탄한 영업이익이 거양된다면
올해 1인당 배당액은 약 15억원의 성과급을 받을수 있다고 한다. 여기서 세금 7억원을 공제하고 8억원은 성과급이란다.
여기에 삼성전자 노사가 현재 분쟁중인 건이 하이닉스와 같이 달라는 노동조합과 그렇게는 못하겠다는 삼성의 경영진과
타협없는 팽팽한 대치상황이 5월 이후에는 극한 상황이 올수 있다는 후문인데 서로 윈윈했으면 하는 생각이다.
또한 삼성바이오는 공장에 STS Reactor Plant 말고 기계설비가 무엇이 있나 물어보고 싶다. 생산 간접설비인 폐수처리
설비와 변전설비, 발전설비 등과 건물에 미국과 한국 유럽 GMP(우수의약품 제조에 관한 기준)인증 말고 무엇이 있냐
세상에 약10여년 된 공장이 한국 증권시장에 상장이후 배당한번 안한 회사가 매년 무상주식 배당과 현금 배당한 20년
넘은 회사 보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현격한 차이도 없는데도 시가총액이 74조원이고 무상 주식과 현금 배당하고
국제적보호받고 있는 무형 고정자산에 상당한 수량의 특허를 보유한 회사는 44조원이고 이게 대한민국 주식시장의
아수라 자화상이다.
삼성바이오도 현재 월급이외 상당한 성과급을 달라고 노사가 대치중이며 5월 이후에는 파업 분규이냐 아니면 서로
타협이냐 기로에 선 상태로 발표하고 있다.
최근에 셀트리온 주주들은 회사가 자기들 월급은 하는일에 비례하여 과대하게 받고 오직 주주들에게 경영진의 성과는
유일하게 주식시장에서 적정하게 주식 가치를 받을때 제대로 일한다고 하는데 한마디로 전혀 아닌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