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팜

목록목록
내외신
  • 26/04/16 08:55
  • 조회 586
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예전 주담과 통화 중에 동결건조기를 많이 준비하고 있다고 







했는데 






이제야  동결 건조기를 제대로 활용 할 시기가 다가 오네요 

AI 개요
<svg focusable="false" aria-hidden="true" xmlns="http://www.w3.org/2000/svg" viewBox="0 0 24 24"><path d="M12 8c1.1 0 2-.9 2-2s-.9-2-2-2-2 .9-2 2 .9 2 2 2zm0 2c-1.1 0-2 .9-2 2s.9 2 2 2 2-.9 2-2-.9-2-2-2zm0 6c-1.1 0-2 .9-2 2s.9 2 2 2 2-.9 2-2-.9-2-2-2z"></path></svg>
동결건조기는 재료를 영하 30~40°C 이하로 급속 냉동한 뒤, 진공 상태에서 수분을 얼음(고체)에서 기체로 바로 승화시켜 건조하는 장치입니다. 열 손상이 거의 없어 영양소, 맛, 향, 형태가 원형 그대로 유지되며, 복원력이 뛰어나 식품, 의약품, 바이오 시료 보관에 주로 사용됩니다. 
동결건조기 핵심 특징 및 활용
  • 원리: 냉동 
    <math xmlns="http://www.w3.org/1998/Math/MathML"><semantics></semantics></math>
     진공 상태 조성 
    <math xmlns="http://www.w3.org/1998/Math/MathML"><semantics></semantics></math>
     승화(수분 제거) 
    <math xmlns="http://www.w3.org/1998/Math/MathML"><semantics></semantics></math>
     재건조.
  • 장점: 열에 민감한 물질 건조 가능, 우수한 복원력, 장기 보관 용이.
  • 단점: 고가의 장비 비용, 긴 건조 시간(보통 24시간 이상).
  • 용도: 과일, 채소, 육류, 전투식량, 의약품, 세포 조직 등. 


李대통령 "'제조 주권' 확보 위한 한국판 국부펀드 설립에 만전"


"중동전쟁, 외교위상 돌아보는 계기…인권보호 등 보편가치 외면해선 안 돼"
'원유 확보' 강훈식에는 "잠도 잘 못 자고 애 많이 쓰셨다" 격려도





발언하는 이재명 대통령<br>(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4.16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superdoo82@yna.co.kr

발언하는 이재명 대통령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4.16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superdoo82@yna.co.kr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황윤기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자유무역 질서의 퇴조와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로 글로벌 무역 질서가 중대한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며 "특히 제조업 비중이 높은 우리 입장에서는 국가의 명운을 걸고 파격적인 혁신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중동전쟁 상황과 관련해 "지금은 위기를 버티고 극복하는 능력을 넘어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역량과 의지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첨단기술과 인재를 국가안보 차원에서 중점적으로 보호하고, 혁신적 제품에 대해서는 정부가 공공 조달 등으로 먼저 수요 창출에 앞장서야 한다"며 "지방의 제조역량 혁신과 인공지능(AI) 기반 제조생태계 구축, 그리고 안정적인 '제조 주권' 확보를 위한 한국판 국부펀드 설립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정부는 작년 12월 열린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국가전략 분야에 대한 안정적인 장기투자를 위해 올해 상반기에 국부펀드를 설립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이 대통령은 강훈식 비서실장이 중동과 중앙아시아 4개국 순방을 통해 원유 2억7천300만 배럴 등을 확보한 것을 거론하며 "잠도 잘 못 잤을 텐데 애를 많이 쓰셨다"고 격려했다.

그러면서 "중동전쟁이 7주 차에 접어들어 공급망 리스크가 빠르게 확대될 수 있고, 원유와 필수원자재 추가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 시점"이라며 "이 어려운 상황에서 큰 성과를 낸 것을 칭찬한다. 경제 산업 분야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재명 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 발언<br>(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4.16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superdoo82@yna.co

이재명 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 발언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4.16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superdoo82@yna.co.kr


한편 이 대통령은 "이번 전쟁은 산업구조 혁신의 숙제와 함께 우리 외교의 위상과 역할을 새롭게 돌아보는 계기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제 대한민국은 세계가 주목하는 선도국가의 반열에 올랐다"며 "세계평화와 국제규범, 인권보호 등 보편적 가치에 대해 더는 외면할 수도 없고, 외면해서도 안 된다"고 언급했다.

이어 "장기적인 차원에서 더 큰 국익을 얻을 수 있도록 다른 나라의 신뢰와 존경을 차분히 쌓아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14일 국무회의에서도 "전쟁 당사국들도 보편적인 인권 보호의 원칙, 역사의 교훈을 바탕으로 세계가 간절히 바라는 평화를 향해 용기 있는 걸음을 내디뎌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발언한 바 있다.

정치권에서는 이를 두고 이 대통령 자신이 SNS에 이스라엘 방위군이 팔레스타인인의 시신을 떨어뜨리는 장면이 담긴 영상을 공유해 벌어진 논란을 염두에 둔 메시지라는 해석도 나왔다.

hysup@yna.co.kr


검역본부, '스마트 조류질병 진단 알림' 서비스 개시





https://r.yna.co.kr/www/home_n/v03/img/ico_view01.svg"); background-size: calc(100% - 10px);">이미지 확대스마트 조류질병 진단 알림 서비스


스마트 조류질병 진단 알림 서비스

[농림축산검역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스마트 조류질병 진단 알림' 모바일 서비스를 지난 1일부터 본격 운영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닭·오리·앵무새 등 조류 질병 검사를 의뢰할 경우 최종 결과만 확인할 수 있던 기존 시스템과 달리 부검 소견과 검사 진행 상황, 최종 결과까지 모바일로 실시간 확인이 가능하다.


검역본부는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가금 농가와 임상수의사의 편의성이 높아지고, 검사 과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했다.

검역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개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방역 현장 수의사 역할 실질적 복원 나선다"

대한수의사회, 지난 13일 ‘농장동물정책위’ 킥오프...ASF 예찰·공수의 제도·전산 인프라 등 5대 핵심 테마 로드맵 확정

대한수의사회(회장 우연철)가 농장동물 방역 현장의 구조적 모순을 해결하고 수의사 중심의 방역 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습니다.

 



13일&nbsp;농장동물정책위원회 제1차 킥오프 회의@대한수의사회


▲ 13일 농장동물정책위원회 제1차 킥오프 회의@대한수의사회


 

대한수의사회 농장동물정책위원회(위원장 남기준, 이하 위원회)는 지난 13일 성남 수의과학회관에서 제1차 킥오프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회의 운영 방향과 농장동물 현안 해결을 위한 로드맵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출범한 위원회는 제28대 집행부에서 처음으로 신설된 '농장동물 전담 정책기구'입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즉각 반영하기 위해 농장동물 임상·방역 전문가인 남기준 위원장을 필두로, 수의법규 전문 변호사와 농장동물 전자 의료정보 시스템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다학제 전문가 그룹’으로 구성됐습니다.

 

위원회는 현재 농장동물 방역 현장의 고질적인 문제로 ▲가축방역관 부족 ▲공수의 제도의 형식화 ▲방역 현장 내 수의사 역할 축소 ▲비수의 인력의 의료행위 침범 ▲방역 데이터 전산화 지연 등을 꼽았습니다.

 



농장동물 방역·임상 분야의 5가지 구조적 문제@대한수의사회


▲ 농장동물 방역·임상 분야의 5가지 구조적 문제@대한수의사회



또한, 위원회는 농장동물 방역·임상 분야의 구조적 문제를 5개 테마로 정리하고 단기·중기·장기 로드맵을 논의했습니다. 해당 5개 테마는 ▲ASF 임상 예찰 수의사 중심 전환 ▲재난형 가축전염병 방역 임상 수의사 역할 복원 ▲지자체별 방역 지침 일원화 ▲공수의 제도 고도화 및 법적 공공성 확립 ▲수의사 전산 인프라 구축 등입니다. 

 

아울러 위원회는 대동물 전자 진료차트 보급과 축산물 이력제 API 조회 권한 확보를 통해 수의사가 농장을 방문할 때 개체별 접종 이력과 질병 관리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동물의약품의 불법 유통을 차단하고 향후 항생제 처방 총량제 등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입니다.


남기준 위원장은 “농장동물 방역의 핵심 주체가 수의사라는 사실을 제도와 지침에 명확히 새기는 것이 위원회의 존재 이유”라며 “현장의 수의사 권익을 보호하고 방역 체계를 바로잡기 위해 누군가 싸워야 할 일이 있다면 위원회가 기꺼이 그 짐을 지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독일 작센주서 ASF 재발생 … 방역당국 긴급 대응

야생멧돼지 폐사체서 ASF바이러스 검출 … 청정지역 선포 약 2달 만



독일 작센주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가 다시 확인됐다. 


독일 당국에 따르면, 지난 3월 31일 쾨니히샤이너 베르게 지역에서 폐사한 채 발견된 야생멧돼지에서 ASF바이러스가 검출됐다. 해당 개체는 2세 이하로 추정되는 수컷으로, 작센주 국가조사소가 초기 검사를 실시한 후 프리드리히-뢰플러 연구소(FLI)가 결과를 최종 확인했다.







청정 지역 인정 이후 불과 두 달도 채 지나지 않아 바이러스가 재검출되면서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방역당국은 해당 지역 내 폐사체 추가 수색을 나섰으며,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반경 10km 이내에 진행 중이던 기존 울타리 철거 작업도 중단했다. 아울러 신규 울타리 설치 여부와 필요 범위에 대한 검토도 이뤄지고 있다.


방역당국은 이번 발생이 외부로부터의 새로운 바이러스 유입인지 여부도 현재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작센주는 올해 2월 5일 ASF 마지막 발생 이후 만 1년이 경과하면서 ASF 청정 지역으로 공식 인정받았다.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도 작센주의 요청을 받아들여 기존 제한 구역 해제를 승인한 바 있다.




펌 글 입니다 


필독] 이제 9부 능선을 넘었다.

코미팜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중앙백신 수출용 품목허가 기사가

있길래 확인을 해보니.

현재 중앙백신은 베트남에서 전임상 즉 임상 들어가기 직전 안전성 부분에 대한 결과를 베트남 정부에 제출하고

그걸 토대로 임상 여부를 결정해야 하는데.

아직 전임상 단계 데이타가 안나온 상황이라고 함.

품목허가는 베트남에서 승인이 되어야 비로서 수출이 되는데 아직 베트남에서 임상도 안들어간 상황에서 너무 뜬금맞다고 해야 하나. 아무튼 그런 상황임.

코미팜은 베트남. 그리고 필리핀에서 임상 자체는 다 끝났고 말 그대로 관찰 기간에 해당.

[쉽게 말해 야외 임상에서 모돈 자돈 육돈 포함해 백신 투여 이후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직접 발생 백신맞은 돼지는 전원 살고 나머지는 직방으로 걸림]

베트남은 변형 바이러스 열병에도 효과 100% 발생.

수출품목허가는 신청했고 조만간 품허는 나고.

핵심은.농림축산검역본부내 BSL에서 백신제조 => 베트남 필리핀에 수출개시가 시작됨.

9부 능선은.이미.넘었고.이제 한단계만 남은 상태로

품허 처리가 빠르면 이번주. 늦으면 담주초 끝나고.

필리핀. 베트남 수출 계약이.진행되는 구조.

이걸 시작으로 동남아시아.

중국 정부에서도 관심도 증폭.

중국법인 통해 중국 공급도 추진.


최정록 농림축산검역본부장 “3대 가축전염병 동시 확산… 스마트 방역 전환 박차” [차 한잔 나누며]




국제 교역 확대·기후 변화 영향
ASF·구제역 등 2년 연속 기승
긴급대응서 예방중심 체계 전환
데이터 분석… 예측률 끌어올려
“정부·지방·농가 협업 강화 필요”


“국내 가축전염병 방역체계는 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반의 과학적인 결정과 상시 대응체계를 통해 ‘예측하고 대비하는 스마트 방역’으로 전환돼야 합니다.”


최정록 농림축산검역본부장은 최근 경북도 김천시 본부 사무실에서 세계일보와 만나 “국내에서 발생하는 가축전염병은 상시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해외에서 질병이 유입될 위험 역시 증가하고 있어 방역정책의 전환이 필요한 시기”라며 이같이 말했다.

 



최정록 농림축산검역본부장은 국내 가축전염병 백신 개발과 관련해 “질병 특성, 연구개발(R&amp;D), 상용화를 위한 인프라 수준 등을 고려해 질병별 차별화된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농림축산검역본부 제공

최정록 농림축산검역본부장은 국내 가축전염병 백신 개발과 관련해 “질병 특성, 연구개발(R&D), 상용화를 위한 인프라 수준 등을 고려해 질병별 차별화된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농림축산검역본부 제공

가축방역 현장 최일선에 있는 최 본부장은 이번 동절기(2025~2026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구제역까지 3대 가축전염병이 동시다발적으로 확산하면서 어느 때보다 분주한 겨울을 보냈다. 이번에 발생한 고병원성 AI는 총 61건으로 2022∼2023년(32건)이나 2024∼2025년(49건)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ASF는 올해 1월 강원 강릉에서 처음 확인된 이후 모두 24건 발생해 역대 최대다. 2019∼2025년 7년간 연평균 7.9건과 비교하면 3배가 넘는다. 구제역은 총 3건이다.








최 본부장은 “고병원성 AI는 올해 3가지 바이러스 혈청형이 확인됐고, 감염력도 예년의 10배 정도 강한 것으로 확인되는 등 전례가 없는 상황이 발생해 건수가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ASF는 국내에서 거의 확인되지 않았던 해외 발생 유전형이 대부분을 차지했고, 구제역은 해외 발생 바이러스가 백신접종 미흡 농장에 유입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특히 ASF가 국내에서 처음 보고된 2019년부터 2024년까지 3대 가축전염병이 동시에 발생한 사례가 없었으나, 최근 2년 연속 발생하면서 방역체계를 재점검해야 할 필요성이 커졌다. 최 본부장은 “과거에는 가축전염병이 일시적·계절적 위기 상황으로 인식돼 긴급 대응 중심의 정책이 유효했으나, 최근에는 국제 교역 확대와 기후·생태 변화로 상시발생·해외유입에 더욱 신경써야 하는 상황”이라고 진단하면서 “이러한 방역 환경 변화를 고려할 때 전면적인 ‘변경’보다는 ‘구조적 고도화와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최 본부장은 빅데이터와 AI를 통해 국내 방역체계의 구조적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그는 “긴급 대응 중심에서 상시예방·예찰 강화로 바꾸기 위해 빅데이터·AI를 활용하고 있다”며 “질병 예측 모델로 사전 위험도를 예측해 위험지역 농장 단위 맞춤형 관리를 강화해 나가는 중”이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 현재 검역본부는 고병원성 AI 위험도 평가, 검역 행정 처리 등에 AI를 활용하고 있다. 철새 이동과 사육특성 등 5년 이상 축적된 방대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2025~2026년 전업농 대상 위험도를 예측한 결과 위험도 상위 10% 농가 59곳 중 35곳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해 59%의 예측률을 기록했다.

높은 예측률에도 불구하고 고병원성 AI 발생을 사전에 막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 최 본부장은 아쉬운 듯 말을 이어갔다. 그는 “농가가 방역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내 농장은 내가 지킨다’는 마음으로 방역기준을 철저히 지킨다면 사전에 가축전염병을 차단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진다”며 “정부의 가축방역 수준은 주요 질병에 대해 신속한 초동대응, 강력한 이동 통제, 처분 체계, 전국 단위의 정밀진단 역량을 갖추고 있어 국제적으로 높은 대응능력을 인정받고 있으나, 전국 농가를 모두 책임지기엔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결국 농가의 자율책임 방역을 확대하고, 민간 방역 전문성을 활용하는 한편 ‘중앙-지방-농가’ 간 협업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게 그의 판단이다.



검역본부 구제역









구제역 진단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 실시
담당부서 농림축산검역본부 작성자 강병준 23 2026-04-15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최정록이하 검역본부)는 전국 구제역 정밀진단기관 신규 진단 담당자들의 진단 역량 강화를 위한 구제역 정밀진단 교육을 4월 14일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 등 6개 기관 11명이 참석하였으며교육 시작에 앞서 이러닝 학습과 간단한 확인 문항을 통해 교육 참여자들의 사전 이해 수준을 파악하여 수요자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었다.



교육 과정은 이론 및 실습으로 구성되었으며이론 교육에서는 최근 국내외 구제역 발생 현황과 함께 발생 바이러스 유전자 특성 분석 및 계통학적 특징병원성 분석 결과를 공유하여 진단 담당자의 최신 정보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유행 바이러스의 변화와 지역 간 전파 양상 등 역학적 특성에 대한 설명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실습 교육에서는 구제역 정밀진단 검사법뿐만 아니라 의심축 발생 시 정확한 시료 채취 및 시료 전처리 과정에 대한 실습도 진행하여 실제 진단 과정에서의 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하였다.



검역본부 김종완 구제역진단과장은 유럽아프리카 및 중동 지역에서 주로 발생하던 SAT1* 혈청형이 최근 중국에서 아시아 지역 최초로 검출됨에 따라국내 유입 가능성에 대비한 선제적 대응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최근 구제역 발생 동향을 반영한 체계적인 진단 교육을 통해 일선에 있는 진단 담당자들의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SAT1 혈청형 구제역은 7가지 혈청형(O, A, Asia1, C, SAT1, 2, 3)으로 나뉘며그 중 SAT1 그간 아프리카 지역을 중심으로 발생해 왔으나 ‘25년 이후 중동 및 유럽지역으로 확산



붙임 1. 교육 사진
2. 교육 프로그램 주요 내용

<o:p></o:p>

첨부파일
3개/ 11943KB (전체저장 버튼 클릭 시 압축파일로 저장됩니다.)







제목 : 코스닥 스탁론 보유 상위 종목/하이스탁론






코스닥 스탁론 보유 상위 종목 (직전 영업일, 금액기준) 단위:원


순위 종목명(종목코드) 총 보유 종가 1일 5일 20일
1 에코프로(086520) 12,379,230,000 147,900 2.5 -3.51 -0.81
2 코미팜(041960) 9,589,019,700 8,970 5.23 12.37 5.12
3 쓰리빌리언(394800) 6,791,020,600 12,220 4.17 1.88 -7.36
4 에코프로비엠(247540) 5,444,010,000 202,500 2.32 -2.96 0.24
5 코나아이(052400) 4,881,372,600 60,700 1.64 8.73 7.08
6 메디아나(041920) 3,899,601,810 19,970 -4.4 9.76 -9.41
7 코데즈컴바인(047770) 3,629,814,840 4,755 1.68 0 4.2
8 아주IB투자(027360) 3,526,641,800 12,100 6.36 25.2 22.56
9 삼천당제약(000250) 3,354,420,000 555,000 6.3 12.61 -34.05
10 보로노이(310210) 2,530,366,500 295,500 5.41 5.24 -7.95







이전/다음글
다음 오늘의 마감 매매현황 26/04/16 15:39
이전 오늘의 마감 매매현황 26/04/15 1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