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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 ,코미팜 ASF 백신, 수출용 품목허가 획득
  • 26/04/17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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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코미팜 "아프리카돼지열병 백신 수출용 생산·판매 품목허가 획득"


글로벌 진출 속도...필리핀·베트남 야외임상 마무리 단계












[데일리한국 김영문 기자] 코미팜은 자사 아프리카돼지열병 백신(PRO-VAC ASF)이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수출용 생산 및 판매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생산 및 판매 허가 획득으로 최근 전 세계적으로 피해가 심각한 아프리카돼지열병에 대응하기 위한 글로벌 진출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해당 백신은 국내에서 총 13차례의 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필리핀에서도 야외 임상시험을 통해 임신 모돈의 안전성, 동거 개체 간 비전파성, 출하돈에서의 바이러스 소실 등을 확인했으며 현재 야외 임상 마무리 단계에 있다.


또한 베트남에서 진행 중인 야외 임상시험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코미팜은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인해 막대한 경제적 피해를 입고 있는 동남아시아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수출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출처 : 데일리한국https://daily.hankooki.com)


글로벌 진출 속도...필리핀·베트남 야외임상 마무리 단계


[서울=뉴스핌] 데일리한국 = 코미팜은 자사 아프리카돼지열병 백신(PRO-VAC ASF)이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수출용 생산 및 판매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생산 및 판매 허가 획득으로 최근 전 세계적으로 피해가 심각한 아프리카돼지열병에 대응하기 위한 글로벌 진출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해당 백신은 국내에서 총 13차례의 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필리핀에서도 야외 임상시험을 통해 임신 모돈의 안전성, 동거 개체 간 비전파성, 출하돈에서의 바이러스 소실 등을 확인했으며 현재 야외 임상 마무리 단계에 있다.

또한 베트남에서 진행 중인 야외 임상시험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코미팜은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인해 막대한 경제적 피해를 입고 있는 동남아시아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수출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코미팜 ASF 백신, 수출용 품목허가 획득











[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코미팜(대표 문성철)은 지난 4월 16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백신 ‘프로백 아프리카돼지열병’에 대해 ‘수출용’ 품목허가를 받았다.
코미팜은 미국농무성으로부터 분양받은 ASF-G-Δi177L/ΔLVR 백신균주를 갖고, ASF 백신을 개발하고 있다.
동물약품 수출 시 상대국에서는 필수요건 중 하나로 국내 동물약품 품목허가(수출용 포함)를 요구한다.
코미팜은 이번 ‘수출용’ 품목허가를 활용해 베트남, 필리핀 등 ASF 백신 해외시장 개척에 나설 계획이다. 향후 수출 활성화가 기대된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이제는 글로벌 선점"… 검역본부, K-ASF 백신 2종 수출용으로 전격 승인



15일 '중앙백신연구소 수이샷 ASF-X', 16일 코미팜 '프로백 ASF' 수출용 백신으로 품목 허가 완료...글로벌 역사적 이정표 기대











명실상부 대한민국이 베트남에 이어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ASF 백신을 허가한 국가가 되었습니다. 이번 허가는 국내 방역 상황과는 별개로 해외 시장을 정조준한 ‘수출용’ 제품입니다만, 우리나라는 이제 전 세계 ASF 방역 시장을 주도할 강력한 무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중앙백신연구소와 코미팜 ASF 백신(수출용) 비교 요약@허가 부표 편집


▲ 중앙백신연구소와 코미팜 ASF 백신(수출용) 비교 요약@허가 부표 편집




 


지난 15일과 16일 양일간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중앙백신연구소와 코미팜이 개발한 ASF 백신(수출용)에 대한 품목 허가 등록을 전격 승인했습니다. 


 


먼저 중앙백신연구소의 ASF 백신 ‘수이샷 ASF-X’는 환경부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으로부터 제공받은 국내 야생멧돼지 분리주(ASFV-MEC-01)를 기반으로 개발되었습니다. 자돈은 4주령 이상에서 1차 접종 후 3주 간격으로 2차 접종을 실시합니다. 후보돈과 모돈의 경우 임신 전 또는 분만 전 일정 간격을 두고 2회 접종합니다. 접종 용량은 두당 2ml입니다(근육접종). 베트남 현지 제조원(FIVEVET)을 통한 위탁 제조 방식으로 베트남을 비롯해 해외시장에 공급될 예정입니다(관련 기사).



코미팜 ‘프로백 ASF'는 미국 농무부(USDA)로부터 분양받은 약독화 바이러스주(ASFV-G-ΔI177L/ΔLVR)를 항원으로 사용합니다. 4~6주령의 돼지에 두당 1ml를 근육접종합니다. 검역본부의 BL3 시설 등을 활용한 국내 제조 방식으로 생산 후 수출될 계획입니다(관련 기사). 


 


현재 ASF 백신 시장은 먼저 상용화된 베트남산 백신이 주도하고 있으나, 병원성 회복 우려와 부작용, 효능 미비 등으로 시장 확장에 난항을 겪고 있다는 평가가 지배적입니다. 사실상 퇴출 위기에 직면에 있다는 지적입니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이미지임@돼지와사람


▲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이미지임@돼지와사람




 


이에 따라 국내 기업들의 백신은 더욱 엄격한 안전성 시험과 데이터 신뢰도를 바탕으로 베트남 백신의 강력한 대안으로 떠오를 전망입니다. 특히 필리핀, 베트남 등 ASF로 막대한 경제적 피해를 보고 있는 동남아시아 국가들을 중심으로 한국산 백신에 대한 신뢰가 형성된다면, 중국과 유럽 등 전 세계적인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허가 등록과 관련해 업체 관계자들은 극도로 말을 아끼면서도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양사 관계자는 “지금까지 산업 관계자들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특히 정부 부처의 전폭적인 도움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공을 돌렸습니다. 이어 “이제는 해외 시장 선점을 위해 시간을 서둘러 전력투구하겠다”고 강한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번 품목 허가는 수출 전용으로 국내 사용은 제한되지만, 대한민국 동물용의약품 기술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ASF라는 거대한 위기 앞에 새로운 해결책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역사적 이정표로 기록될 전망입니다.







제목 : 코스닥 스탁론 보유 상위 종목/하이스탁론



코스닥 스탁론 보유 상위 종목 (직전 영업일, 금액기준) 단위:원


순위 종목명(종목코드) 총 보유 종가 1일 5일 20일
1 코미팜(041960) 9,738,681,100 9,110 1.53 7.02 10.09
2 펩트론(087010) 9,003,460,000 268,000 1.86 -2.23 -5.22
3 에코프로비엠(247540) 5,575,385,000 205,000 1.21 -0.48 3.95
4 에스피지(058610) 4,055,550,000 114,000 0.43 5.26 5.43
5 미래에셋벤처투자(100790) 3,995,039,700 38,700 -2.19 26.09 33.46
6 코데즈컴바인(047770) 3,767,221,080 4,935 3.64 -0.2 13.67
7 LS마린솔루션(060370) 3,272,829,800 32,300 2.01 9.44 9.59
8 아주IB투자(027360) 3,203,821,410 10,970 -10.3 21.51 19.96
9 삼천당제약(000250) 3,052,220,000 505,000 -9.9 0.19 -20.59
10 심텍(222800) 2,978,173,500 76,100 6.57 10.11 35.67






 


제주도, 구제역 방역체계 강화… '청정지역 지위 굳힌다'











조례·시행규칙 개정… 가축 반입요건·생산물 사전 신고 기준 구체화






▲ 지난해 6월 11일 제주도청이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제주 구제역 청정지역 인증 선포식’을 개최하고, 세계동물보건기구로부터 국내 최초 지역단위 구제역 백신 접종 청정지역을 인증받고 기념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사진 / 제주도청)


▲ 지난해 6월 11일 제주도청이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제주 구제역 청정지역 인증 선포식’을 개최하고, 세계동물보건기구로부터 국내 최초 지역단위 구제역 백신 접종 청정지역을 인증받고 기념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사진 / 제주도청)



제주도가 8일 개정된 '제주특별자치도 반출·반입 가축 및 그 생산물 등에 관한 방역 조례' 및 시행규칙에 따라 우제류 가축과 그 생산물의 반입 방역 기준을 대폭 강화한다.


이번 조치는 제주도가 지난해 5월 29일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구제역(백신접종) 청정지역 인증을 받은 이후 WOAH 육상동물위생규약을 준수하고 외부 유입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해 청정 지위를 지속 유지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 따라 앞으로 제주도 내 우제류 가축의 반입 기준이 엄격해진다. 최근 3년간 구제역이 발생한 시·군 및 그 인접 시·군에서 생산·사육된 우제류는 반입이 제한된다. 반입을 허가받으려면 14일 이내에 발급된 구제역 음성증명서(항원 및 NSP 항체)와 축종별 질병검사 증명서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반입 전 사전 신고 의무 대상도 넓어진다. 기존 소·돼지 이분도체 외에 염소 생산물 중 비가열 제품, 한우·젖소 정액(수정란 포함), 조사료(건초), 여행자 휴대 축산물 가운데 비가열 제품으로서 자가소비용이 아닌 축산물이 새로 포함됐다. 다만 염소 생산물의 상시 사전 반입신고는 계도기간을 거쳐 내년부터 시행된다.


아울러 제주도는 구제역 청정 지위 유지와 함께 WOAH 재인증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 작년 11월 WOAH에 재인증 연례보고서를 제출했고, 지난달 과학위원회 평가를 마쳤다. 오는 5월 제93차 WOAH 총회에서 최종 통과되면 구제역(백신 접종) 청정지역 재인증이 확정된다.


이번 연례보고서에는 2024~2025년 2년 간의 구제역 검사 실적, 예방·조기 발견을 위한 규제 조치, 감염성 동물 및 그 생산물 반입 내역과 반입 요건 준수 사항이 포함됐다.''






미국, 1분기 돼지 사육 소폭 증가







총 사육두수 7,430만두, 전년비 소폭 증가











올해 1분기 미국의 돼지 사육 마릿수가 전년 동기 대비 소폭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국립농업통계청(NASS)의 분기별 돼지 사육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3월 1일 기준 미국 내 총 돼지 사육두수는 7,430만두로 집계되면서 전년 동기 대비 소폭 증가했다.







용도별로 보면, 번식용 돼지는 589만두로 전년 동기 대비 1% 감소한 반면, 출하용 돼지는 6,840만두로 전년 대비 1% 증가했다.


또 1분기(2025년 12월~2026년 2월)에 생산된 자돈 사육두수는 총 3,320만두로 전년 동기 대비 1% 늘었다. 모돈 두당 평균 생존두수는 11.9두로 전년 동기 11.65두에서 소폭 증가했다.


미국 양돈산업은 번식용 돼지의 규모가 줄었음에도 복당 생산성 향상을 통해 전체 자돈 사육규모와 출하 물량은 오히려 늘어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김영준 제주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우제류 가축과 그 생산물에 대한 방역관리 개선은 구제역 청정지역을 지키기 위한 선제적 조치”라며 “가축 반입부터 생산물 관리까지 전 단계에 걸친 방역체계를 강화해 도내 축산업을 보호하고 국제적 신뢰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축산농가와 음식업체, 축산물 판매업체는 타 시·도 가축 및 생산물 반입 시 사전 신고 절차를 철저히 이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캐릭터
gregory1626/04/17 08:04 7
메이드 인 한국 이냐 메이드 인 베트남 이냐 큰 차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답글뭐든열심히26/04/17 08:25 6좋아요신고
기사에서 '검역본부의 BL3 시설 등을 활용한 국내 제조 방식으로 생산 후 수출될 계획입니다' 국가기관 시설에서 생산한다는 것은 수출시 해외 정부에 엄청난 신뢰를 줄 것입니다. 한국정부가 시설까지 지원하며 만든 안전한 백신을 보증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답글gregory1626/04/17 08:56 6좋아요신고
님 네 사용 설명서도 다릅니다 수고 하셨어요
답글내부자덜26/04/17 12:55 4좋아요신고
메이드인 코리아가 훨씬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