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권시장이 중동전쟁 중에도 최대 호황을 보이고 급등한 상황에서 수년간 회사와 주주가치가 개차반을 벗어나지 못하는데 왜 대주주와 그 아들이 회사의 책임자로 엄청난 연봉과 인센티브를 받으며 그자리를 버티고 있을까?하는 매우 미스테리한 상황의 이유가 뭘까요??? 금액으로 보면 대주주의 손해가 가장 클텐데 유능하고 시장에서 신뢰받는 전문경영진이 회사의 평가가치를 높이면 안돼는 무슨 속깊은 이유가 있을지…
왜 대주주 아들은 엄청난 돈을 받으며 회사의 책임자로 있어야 할까요???? 애나뭐시기 회사에 집중해서 그걸 잘키웠으면 하는데…
수년간 너무 힘든 시간을 보내는 주주로서 대주주도 셀트에 관심을 접고 원격진료 회사를 만들어 꿈을 이루었으면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