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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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버티던 지인이 드뎌 팔고 다른거로
  • 26/04/20 08:25
  • 조회 2637
곧되리라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갈아탔네요. 약 10년을 버티다 팔았으니, 정말 징글징글 하네요.손해도 잔뜩보고. 기회비용도 잃고. 저가에 샀다가 코로나때 고가에 추가매수한게 무덤에 갇히게 된게 대부분 주주들 현실태 일겁니다, 보통 종목들은 개미들 떠나면 오른다는데 이뷰웅신 셀트는 무슨 짓거리를 하는건지. 세력도 안쳐다보는 진상 주식인가봅니다. 10년 장투자들이 떠날만큼 수많은 주주가 떠나가는데 일개 회사도 장기근속 포상을 줘야할판에 슬픈 현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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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oflower26/04/20 08:49 24
셀트리온에 미치면 가족도 버립니다. 제가 당한일이구요 정신병원에 들어가야 할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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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추종불허26/04/20 10:46 13
10년동안 서구라 배만 불려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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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yj4726/04/20 12:30 8
난 그런 결단력도 없음에 속않이. 환장하겄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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