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팜

목록목록
내외신,코미팜
  • 26/04/21 08:44
  • 조회 1091
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PRO-VAC™ ASF: Komipharm’s Breakthrough Defense Against African Swine Fever






On April 16, 2026, Komipharm International Co., Ltd. achieved a historic milestone: receiving the official Animal Pharmaceutical Manufacturing Product Approval for our revolutionary vaccine, PRO-VAC™ ASF. African Swine Fever (ASF) has devastated farm businesses worldwide, but you can finally stop the spread. In this video, we explore the groundbreaking science and rigorous clinical trials behind the world's most advanced Live Attenuated ASF vaccine.




2026년 4월 16일, 코미팜 인터내셔널(주)은 혁신적인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백신인 PRO-VAC™ ASF에 대한 동물용 의약품 제조 및 판매 허가(AMPA)를 공식적으로 획득하며 역사적인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은 전 세계 농가에 막대한 피해를 입혔지만, 이제 여러분도 그 확산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이 영상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앞선 생백신인 PRO-VAC™ ASF 백신의 획기적인 과학 기술과 엄격한 임상 시험 과정을 소개합니다.




해외진출 목표로 제작 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필리핀 야외 시험농장인 '로비나 팜(ROBINA FARM)' 모습. [코미팜 제공]




필리핀 야외 시험농장인 '로비나 팜(ROBINA FARM)' 모습. [코미팜 제공]

출처 : 농수축산신문https://www.aflnews.co.kr)


국내 ASF 백신, 수출 길 ‘한발 더 바짝 다가서’








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중앙백신·코미팜 ‘수출용’ 품목허가 획득…해외시장 개척 탄력
임상실험 마무리단계 ‘우수 안전·효능 확인’…’글로벌 방역’ 기대
해외 또는 국내 BSL3 생산 계획…방역당국, 행정적·제도적 지원

국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백신이 수출 길에 한발 더 바짝 다가섰다.

중앙백신연구소와 코미팜은 지난 4월 15일과 16일 각각 개발한 ASF 백신에 대해 ‘수출용’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동물약품 수출 시 상대국에서는 필수요건 중 하나로 국내 동물약품 품목허가(‘수출용’ 포함)를 요구하고 있다.
그 중요 단추를 채운 만큼, 앞으로 ASF 백신의 해외시장 개척에 탄력을 받게 됐다. 다만, 향후 국내에 출시하려고 하면 국내 품목허가를 별도로 받아야 한다.
이번에 ‘수출용’ 품목허가를 받은 중앙백신연구소 ASF 백신 ‘수이샷(SuiShot) ASF-X’는 국내에서 분리한 ‘ASFV-MEC-1’ 백신주를 쓰고 있다.
이미 국내·외 전임상, 농장 임상실험 등을 통해 백신주 개발·검증 단계를 마쳤다. 현재 해외 양돈장에서 임상실험을 진행 중이다.
현 국내 규정상 BSL2 시설에서는 ASF 백신 생산이 불가능하다. 이에 따라 중앙백신연구소는 ‘수이샷 ASF-X’를 해외(베트남)에서 위탁생산한다는 구상이다.
코미팜은 미국 농무성으로부터 분양받은 ASF-G-Δi177L/ΔLVR 백신주를 활용, ASF 백신 ‘프로백(PRO-VAC) ASF’를 개발했다.
코미팜은 국내 실험실은 물론, 필리핀·베트남 야외 임상실험 결과, ‘프로백 ASF’는 높은 효능과 우수 안전성을 확인했다. 야외 임상실험 마무리 단계에 있다.
코미팜은 우선 국내 BSL3 연구시설에서의 ASF 백신 생산을 추진하고 있다.
ASF는 아시아, 유럽 등에서 확산되며, 전세계 양돈산업에 막대한 경제적 피해를 주고 있다. 국내 ASF 백신이 수출에 성공한다면 ‘글로벌 방역제품’으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방역당국은 “이번에 ‘수출용’으로 품목허가받은 두개 ASF 백신은 수입자 요구조건을 모두 충족하고 있다. 앞으로도 행정적·제도적으로 적극 지원해 수출 활성화, 국부 창출, 공익성 확대에 힘이 되겠다”고 말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대처상황      ※위기경보‘심각’(‘26.1.17~) 발생현황(4.20.): (양돈) 없음  (야생멧돼지) 1건(강원 화천)※ 확진(누계): 양돈79건(경기32,강원21,경북6등), 야생멧돼지4,469+1건(강원 2,090+1, 경북1,071, 경기699 등)

 조치사항: (농식품부등) 발생지역(10㎞내) 양돈농가이동제한 및소독여부점검등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베트남 방문해 농업협력 강화







https://r.yna.co.kr/www/home_n/v03/img/ico_view01.svg"); background-size: calc(100% - 10px);">이미지 확대


발언하는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발언하는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1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3.12 uwg806@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1일부터 23일까지 베트남을 방문한다.

송 장관은 지난 8일 취임한 찐 비엣 훙 베트남 농업환경부 장관을 만나 양국의 농업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이어 한국이 농업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의 일환으로 지원한 베트남 국립가축질병진단센터를 찾아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아울러 현지에 진출한 K외식 프랜차이즈 기업들과 간담회를 열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지 기업 급식 현장을 방문해 K식자재 수출 확대 방안도 살필 계획이다. athena@yna.co.kr



국내 유입 대비, SAT1형 구제역 백신 완제품 ‘이달 중 국내 비축’


항원뱅크 활용 생산 등 총 70여만두분...긴급상황 시 투입 예정











[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긴급방역용으로 투입될 SAT1 혈청형 구제역 백신이 이달 말 국내에 들어올 것으로 보인다. SAT1형 구제역의 국내 유입에 대비한 선제적 방역조치다.
방역당국은 최근 SAT1형 구제역 항원뱅크를 비축해 놓은 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프랑스 소재)에 백신 생산을 요청해 놨다.
이 항원뱅크 물량이 30만두분이다. 이에 더해 수의계약을 통해 SAT1형 구제역 백신 40여만두분을 추가확보하게 된다. SAT1형 단가백신이다.
이렇게 생산한 총 70여만두 SAT1형 구제역 백신이 이달 말에는 우리나라로 들어올 예정이다.
방역당국에서는 긴급하게 백신을 사용할 경우에 대비, 항원뱅크를 구축해놓고 있다.
항원뱅크는 백신 완제품을 만들기 전 바로 전단계다. 국내 유입 등 긴급 상황이 발생 시 즉각 백신으로 만들어진다.
지난 2018년 돼지에서 A형 구제역, 2023년 소에서 럼피스킨 발생 시, 항원뱅크를 활용해 성공적으로 초동방역을 이끌어낸 경험이 있다.
방역당국은 “지난 3월 28일 아시아 지역 처음으로 중국 소 농장에서 SAT1형 구제역이 발생했다. 국내 유입될 가능성이 있다. 능동대비해야 한다. SAT1형 항원뱅크 또는 완제품 백신 비축을 확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축산신문, CHUKSANNEWS






농림축산검역본부 공고 2026-153호 물품[이산화탄소배양기] 견적 공고 결과 알림
담당부서 농림축산검역본부 작성자 이윤주 16 2026-04-20
농림축산검역본부 공고 제2026-153호 물품[이산화탄소배양기] 구매 견적 공고 결과를 아래와 같이 알려드립니다.
ㅇ 낙 찰 자 : 하나누리
ㅇ 견적금액 : 19,700,000원
* 낙찰자는 운영지원과(054-912-0316)로 연락하시어 계약에 관한 서류 제출 및 계약절차를 이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제출서류: 정부수입인지(2만원), 청렴계약서, 승낙사항, 수의계약체결제한여부 확인서 등. 끝.
첨부파일
개 (전체저장 버튼 클릭 시 압축파일로 저장됩니다.)
































































"가축전염병 특성별 맞춤형 방역 필요"







농경연, '가축전염병 발생 현황과 과제' 보고서 '맞춤형 방역' 주문

# '단일 감염원 광역 확산된 ASF… 새 전파 경로 대비·방역 강화해야'






▲ 2025~2026년 동절기 주요 가축전염병 발생 동향 (자료 / 농식품부)


▲ 2025~2026년 동절기 주요 가축전염병 발생 동향 (자료 / 농식품부)



가축전염병 발생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축종 및 질병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방역 체계 구축이 시급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최근 발간한 '가축전염병 발생 현황과 과제' 보고서를 통해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을 비롯한 주요 가축전염병의 특성을 반영한 방역 강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ASF는 총 25건이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17만2천마리의 돼지가 살처분됐다. 특히 2025년 11월 이전에는 주로 경기 북부 접경 지역에 발생이 집중됐으나, 충남 당진에서 발생한 이후 전국적인 확산세로 양상이 크게 변화했다.










농림축산식품부의 역학 및 유전자 분석 결과, 최근 발생 농장 대부분에서 IGR-I 타입의 바이러스가 확인됐다. 상당수가 11월 당진 발생 농장의 바이러스와 유전체 염기서열이 99.99% 일치하는 것으로 나타나 단일 감염원에서 출발한 광역 확산이 이루어진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여기에 중동 전쟁 등 대내외 여건도 축산물 수급에 추가적인 불안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국제 유가 및 원·달러 환율 상승과 맞물려 사료 원료 수입 비용과 물류비 증가로 이어짐에 따라 축산물 생산비 상승 압력이 커질 것으로 분석했다.


가축질병으로 인한 공급 감소와 생산비 상승 압력이 동시에 작용할 경우 이러한 이중 부담으로 인해 중장기적으로 축산물 공급 기반이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다.


이에 보고서는 ASF와 같은 새로운 전파 경로에 대한 철저한 대비와 신규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한 모니터링 강화가 필수적이라고 진단했다. 또 돼지는 ASF 발생 농가의 재입식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단기적인 수급 불안 완화를 위해 비축, 수입 조절, 유통 관리 등 시장 안정 대책이 요구된다고 제언했다.


아울러 사료비 등 주요 생산비 변동에 대한 세밀한 관리와 함께 필요시 유통 및 수급 조절 정책을 병행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베트남 국립가축질병진단센터, BSL-3 수준으로 격상




한-베 ODA 2차 사업 준공
고병원성 질병 대응 역량 대폭 강화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10일 베트남 하노이 속선에서 ‘베트남 국립가축질병진단센터(NCVD) 역량 강화 2차 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식품부와 농어촌공사가 2022년부터 63억 원을 투입해 추진한 국제농업협력(ODA) 사업으로, 베트남의 가축질병 진단체계를 고도화해 고병원성 전염병에 신속히 대응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주베트남 대한민국대사관 김현우 농무관, 풍 득 때엔 베트남 농업환경부 차관을 비롯해 베트남 관계기관, 농식품부, 농촌진흥청, 한국농어촌공사, 한국국제개발협력단(KOICA)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농식품부와 공사는 2014년부터 2018년까지 베트남에서 ‘국립가축질병진단센터 역량 강화 1차 사업’을 수행했다. 당시 베트남은 국제교류 확대로 신종 가축 질병이 증가하는 추세였으나, 진단 시설과 장비가 부족해 대응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에 한국에 지원을 요청한 것이다.


농식품부와 공사는 국립가축질병진단센터 건물을 신축·리모델링하고, 진단장비와 컨설팅을 지원해 기본적인 진단체계를 갖추도록 도왔다. 그 결과, 1차 사업 이후 현지 진단 건수가 획기적으로 늘어 연구소 자립운영이 가능할 정도로 역량이 향상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2차 사업은 1차 사업의 성과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존 ‘생물안전 2등급’ 수준이었던 연구·진단환경을 ‘생물안전 3등급’ 수준으로 격상시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탄저병 등 고위험 병원체에 대해 안전하게 진단·연구가 가능하게 한 것이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무균동물사육시설 등 차폐형 실험실을 비롯해 진단시약, 실험기자재, 소독시설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했다. 또한 베트남 현지로 국내 전문가를 파견해 해당 시설의 효과적인 운용이 가능하도록 실험 기자재 활용 방법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실무자 역량 강화를 위한 초청 연수도 이뤄졌다. 지난 10월 13일부터 26일까지 베트남 가축질병진단센터 소속 수의직 공무원 15명을 한국으로 초청했다. 연수단은 농림축산검역본부, 민간 병성감정기관, 고위험 차폐시설 등을 방문해 한국의 선진 수의 방역체계를 직접 살펴보고, 세균·바이러스성 질병 진단 실습도 진행했다.


이번 2차 사업을 통해 베트남 국립가축질병진단센터는 자국 내에서 주요 가축 질병을 자체적으로, 더 신속하게 진단·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됐다는 평가다.


김성경 한국농어촌공사 글로벌사업처장은 “이번 2차 사업은 1차 사업의 성과 위에 BSL-3 수준 실험실의 안전·운영 체계를 현지에 정착시킨 의미 있는 사례”라며, “베트남이 국제 수준의 방역 역량을 갖추는 데 기여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신재 농식품부 글로벌농업개발추진팀 과장은 “이번 국제농업협력사업은 한국의 축산 기술과 시스템을 베트남 현지 사정에 맞게 이전한 대표적인 사례”라며, “앞으로 가축질병 예방·대응 네트워크 구축, 인수공통감염병 공동연구, 축산물 위생검사 체계 표준화 등 후속 협력사업을 이어가 아세안 지역의 농축산 협력을 넓혀 가겠다”라고 밝혔다.






































캐릭터
gregory1626/04/21 08:53 7
동물용의약품 전문기업 코미팜은 베트남 수의과학연구소(NIVR)와 공동으로 진행 중인 'PRO-VAC™ ASF' 백신의 유효성 평가 결과 최근 확산 중인 변이 바이러스(하이브리드 유전자형 I/II)에 대해 완벽한 방어 능력을 입증했다고 24일 밝혔다.
캐릭터
내부자덜26/04/21 10:09 6
지난 3월초에도 대통령 필리핀 방문시 송장관 동행했는데 이번 베트남 방문도 가시적 결과가 나올것 같아유^^
답글gregory1626/04/21 11:09 7좋아요신고
그러면 좋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