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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마감 매매현황 ,베트남,대차상환
  • 26/04/21 15:42
  • 조회 1045
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외국인 매도                              118,590주 (제이피 모간 매도 61,457주 골드만 삭스 매수 874주 메릴린치 매도 763주 )                                      




개인 매수                                121,488주 




기관 매도                                          110주 (증권 매도 110주 )




기타법인 매수                                   1,784주 




프로그램 매도                                 123,456주                  




공매도                        48,414주 (평균단가 9,813원)


대차체결                     22,132주


대차상환                     75,639주


대차잔고                3,097,953주 




㈜코미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백신 ‘프로백(PRO-VAC ASF)’의 수출용 품목허가 획득




조현 "한·베트남, 공급망·미래산업·인재양성 협력 강화"

李대통령 방문 맞아 현지매체 인터뷰…"베트남, 한국의 글로벌 핵심 협력국가"

https://r.yna.co.kr/www/home_n/v03/img/ico_view01.svg"); background-size: calc(100% - 10px);">이미지 확대조현 외교부 장관
조현 외교부 장관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조현 외교부 장관은 21일(현지시간) 이재명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 방문을 통해 공급망, 에너지·인프라·과학기술 등 전략적 분야, 인재 양성 등 3대 분야의 양국 협력 강화에 초점을 맞추겠다고 밝혔다.

조 장관은 이날부터 오는 24일까지 이 대통령의 베트남 방문을 앞두고 현지 일간 뚜오이째와 가진 서면 인터뷰에서 베트남은 한국의 가장 중요한 '글로벌 핵심 협력국가'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번 방문의 가장 큰 의의는 전략적 경제 협력 고도화"라면서 이번 방문으로 핵심광물 공급망, 첨단 과학기술 등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했다.

우선 현지에 진출한 삼성·LG 등 약 1만 개의 한국 기업들과 베트남 간 공급망 협력을 더욱 촘촘하고 고도화된 방향으로 발전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단순한 제조 투자를 넘어 인공지능(AI)·반도체·청정에너지 등 미래산업, 에너지·인프라·과학기술·혁신 등 전략적 분야에서 기술을 공유하고 인재를 양성, 베트남의 발전을 함께 이끄는 등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조 장관은 이런 분야의 구체적인 사례로 원전, 전력 인프라, 핵심 원자재, 디지털, 농업·식품, 환경 등을 제시했다.

그는 또 "베트남 경제성장을 주도하는 기업인과 역동적인 젊은 세대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명확하다"며 "한국은 여러분의 꿈을 현실로 만드는 가장 든든한 '미래 동반자'라는 것"이라고 역설했다.

따라서 "확대되고 있는 양국 간 산업 협력과 보폭을 맞추기 위해 인재 양성이야말로 필수적인 투자"라면서 두 나라 젊은이가 국경 없이 혁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베트남 청년들을 대상으로 자동차·조선·전기·전자 등 기반 기술 역량 강화 기회를 확대하며, AI·첨단 제조·환경·에너지 등 미래 기술 분야에서 석·박사 등 전문 인재 양성도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조 장관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두 나라 정부·공공기관·민간기업 사이에 전례 없는 규모의 다각적 협정·계약 등 협력이 가시화하겠지만 "서류상의 협정 개수가 곧 성공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이번에 합의된 모든 사항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상시 점검 협의체, 기업들이 겪는 규제나 부처 간 칸막이를 제거하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는 등 양국 정부가 사후 관리에 모든 외교적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베트남 하노이에 도착, 22일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하는 등 방문 일정을 소화하고 24일 귀국길에 오른다.



제목 : 코스닥 스탁론 보유 상위 종목/하이스탁론
코스닥 스탁론 보유 상위 종목 (직전 영업일, 금액기준) 단위:원


순위 종목명(종목코드) 총 보유 종가 1일 5일 20일
1 삼천당제약(000250) 12,484,715,000 477,500 -1.67 -10.15 -29.42
2 코미팜(041960) 10,668,719,800 9,980 -3.3 17.73 21.54
3 펩트론(087010) 9,386,542,500 261,500 -0.95 0.57 -4.01
4 HLB(028300) 5,101,251,200 63,200 0.79 7.75 19.14
5 에스피지(058610) 4,125,847,500 116,500 1.63 10.21 11.15
6 메디아나(041920) 4,012,860,150 20,550 -1.21 2.67 15.62
7 코데즈컴바인(047770) 3,719,282,680 4,885 -5.01 2.96 10.95
8 LS마린솔루션(060370) 3,247,498,300 32,050 -0.93 10.14 7.48
9 보로노이(310210) 2,917,757,500 342,500 10.36 13.28 20.58
10 나우IB(293580) 2,791,912,410 2,485 -1.2 27.44 33.44

李대통령, 인도 국빈방문 마무리…베트남으로 출발

인도 국빈 방문…경제?외교 전반 협력 확대
베트남, 에너지수급?공급망 불안 대응 협력
최태원?이재용 등 기업인 총출동 투자 전망
2030년 교역 1500억 달러 목표 협력 강화



이재명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2박 3일간의 인도 국빈 방문 일정을 마치고 두 번째 순방국인 베트남 하노이로 출국했다. 세계 4위 경제대국 인도와 경제산업?외교안보 전반의 협력 틀을 새로 짠 데 이어, ‘아세안 허브’로서 베트남에서 한국의 경제?외교 위상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연쇄 정상외교에 나서는 것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인도 뉴델리 팔람 공항에서 인도 측 배웅을 받으며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에 탑승했다. 인도 측에선 전날 공식환영식 때 찍은 사진을 인쇄해 사진첩으로 준비했고 이 대통령은 사진첩을 들고 사진 촬영을 했다.


지난 19일 한국 대통령으로는 8년 만에 인도에 방문한 이 대통령은 첫날 도착 직후 동포들과 만찬 간담회를 시작으로 이튿날인 20일에는 간디 추모공원에 헌화하고 나렌드라 모디 총리와 소인수회담, 확대회담을 하며 양해각서 교환식과 공동언론발표, 별도 비즈니스 포럼까지 숨 가쁜 일정을 소화했다.


회담에서 양국 정상은 한국?인도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 개선 협상을 다음 달 공식 개시해 2027년 상반기까지 타결하기로 했다. 정부 간 15건의 양해각서(MOU)와 기업 간 20건의 MOU를 맺으며 경제 협력을 확대해 2030년 교역액 500억 달러 달성 목표도 구체화했다.


인도에 이어 베트남에서 이 대통령은 중동 전쟁에 따른 에너지 수급?공급망 불안 등 공통적 어려움을 겪는 베트남과 정상회담을 계기로 긴밀한 협력 방안이 논의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규모 수주와 투자가 예상되는 기업들 역시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해 파급효과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이 대통령은 22일 또 럼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갖고 공식 환영식, MOU 교환식, 공동언론발표, 국빈 만찬 등 핵심 일정을 소화한다. 이어 23일 서열 2위 레 민 흥 총리와 서열 3위인 쩐 타인 먼 국회의장과 면담 및 오찬을 갖는다.


정상회담에서는 2030년 교역 1500억 달러 달성 목표가 핵심 의제로 다뤄질 전망이다. 양국은 또 반도체?전자부품?인공지능(AI)?과학기술 협력은 물론 에너지 전환, 핵심 광물, 인프라, 원전 등으로 협력 범위를 넓힐 예정이다. 특히 베트남이 추진 중인 신도시(동남1지구 1.1조 원)와 신공항(자빈공항 1027억 원) 등 대형 인프라 사업과 전력 확충 계획은 한국 기업들에 새로운 기회가 될 전망이다.


이미 삼성전자?LG?현대차?포스코 등 주요 기업들이 대거 진출해 있고, 한국 기업 1만여 개가 현지에서 활동 중이다. 이를 반영하듯 베트남 순방 사절단에는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인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함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정기선 HD현대 회장,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 등이 동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파이낸셜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중남미 수출입 식품 안전관리 역량 강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과 협력해 추진하는 이 사업은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추진국인 중남미 8개국과 식품 안전 협력을 강화하고, 우리 기업의 현지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대상 국가는 아르헨티나와 브라질, 에콰도르,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멕시코, 파라과이, 페루 등이다.
올해 현지 연수는 멕시코와 파라과이에서 각각 진행된다. 멕시코는 라면 등의 주요 수출국이자 돼지고기, 해파리 등을 국내에 공급하는 주요 협력국이다.
파라과이는 음료, 라면 등이 주요 수출 품목이며, 식육추출가공품과 설탕류 등을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4월과 6월 각각 10일간 운영되는 이번 연수에서는 식품 안전 규제기관과의 소통, 수입식품 관리제도 및 표시 기준 정보 공유, 식품 제조 현장 견학·실습 등을 통해 수출 현장에서 필요한 규제 정보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K푸드를 중심으로 K뷰티, K컬처를 함께 소개하고, 체험하는 'K푸드 전시회'를 개최한다. 10월에는 중남미 8개국 식품 안전 규제기관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국내 초청 연수를 운영한다.







DA, 에너지 비상 상황에서 공급 확보를 위해 '푸드 레인'을 재가동하다





저자: DA 홍보실 | 2026년 4월 21일

농무부(DA)는 국가 에너지 비상사태에 대응하는 정부에 대응하면서, 농산물의 원활한 이동을 보장하고 공급과 가격을 안정시키기 위해 식품 운행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 조치는 페르디난드 R. 마르코스 주니어가 발표한 행정명령 제110호에 따른 것으로, 전 세계 연료 공급 차질의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 정부 전체의 대응을 촉구하고 있다. DA 전략의 핵심은 교통부 및 통행료 규제 위원회와 협력하여 시행되는 농업 트럭 무료 통행료 프로그램으로, 공인 농업 운송 차량에 대해 전면 통행료 면제를 부여합니다.


확대된 이 사업은 이전에 통행료 환급을 제공했던 기존 푸드 레인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합니다. 전면 면제로 전환함으로써, DA는 농민, 상인, 식품 유통업자의 물류 비용을 크게 줄이고, 주요 고속도로를 통해 필수 물자가 빠르고 효율적으로 이동하도록 보장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식량은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필요이며, 농무부는 항상 안정적인 공급과 합리적인 가격을 보장하는 책임이 있습니다,"라고 로저 나바로 장관이 말했습니다. "동시에 농민의 소득을 보호하고, 농업 가치 사슬에 있는 이들의 수익성을 보장하며, 소비자 복지를 지켜야 어느 부문도 소외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4,000명 이상의 농업 트럭 운전자가 등록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유효한 인증을 보유한 사람은 1,162명에 불과해 프로그램 혜택 접근이 제한되고 있습니다. DA는 등록 간소화, 현장 등록 확대, 신속한 승인을 통해 참여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농업부 장관 프란시스코 P. 티우 로렐 주니어는 이 이니셔티브가 연료 위험 증가 속에서 식품 공급망을 안정시키는 데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에너지 충격이 모든 것을 느리게 할 때 음식을 계속 움직이게 하는 게 중요해. 운송 지연이 발생할 때마다 비용 증가와 잠재적 부족으로 이어집니다. 우리는 그것을 허용할 수 없습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푸드 레인 프로그램을 총괄하는 농산업 해양 시스템 차관보 아레이 페레즈는 이 노력이 행정부의 광범위한 UPLIFT Tulong sa Agri Sector 패키지의 일부라고 말했다.


"푸드 레인 프로그램은 마르코스 대통령의 업리프트 툴롱 사(UPLIFT Tulong sa Agri Sector) 이니셔티브의 일부로, 이 어려운 시기에 농민, 어부, 식품 생산자들과 함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페레즈는 말했다. "우리는 연료 비용 상승과 공급 차질이 우리 식탁에 음식을 올려놓는 사람들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DA는 이 부담을 덜어줄 실질적인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여 식량이 계속 접근 가능하고 생계가 보호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개정된 지침에 따라, 신청서는 같은 날 내에 승인될 수 있으며, 통행료 면제 활성화는 24시간 이내에 완료됩니다. 이 시스템은 디지털 등록, QR 코드 인증, RFID 등록을 통합하여 NLEX, SLEX, Skyway 등 주요 톨게이트 전역에서 원활한 검증을 가능하게 하여 검문소와 톨게이트에서의 지연을 줄입니다.


우선 배포 지역에는 루손의 주요 농업 회랑, 특히 중부 루손, 칼라바르존, 코르디예라 지역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곳에서는 매일 대량의 식품이 도시 시장으로 이동합니다.


이 정책은 물류 효율성이 식량 안보의 최전선 이슈가 되었음을 강조합니다. 운송 마찰을 줄이고 생산자를 연료 비용 상승으로부터 보호함으로써, 정부는 전 세계 에너지 불확실성이 계속되는 상황에서도 공급 중단으로부터 소비자를 보호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DA 작성 – OSEC 통신 및 사진 제공: 다렐 굴티아)




농식품부, 돼지고기 최대 50% 할인 행사…축산물 물가 안정 주력










농식품부, 돼지고기 최대 50% 할인 행사…축산물 물가 안정 주력 | 연합뉴스


유기·동물복지농장 살처분 보상금 '상한선' 사라진다...실거래가 보상 길 열려


농림축산식품부, 4.20-5.11 '살처분 가축 등에 대한 보상금 등 지급요령' 고시 개정안 행정예고
















정부가 유기인증 및 동물복지인증 농가의 살처분 보상금을 현실화하기 위해 기존의 보상금 상한선을 전격 삭제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인증 농가들은 앞으로 어쩔 수 없는 살처분 발생 시 일반 가축 가격의 1.5배라는 틀에 묶이지 않고, 실제 거래 가격을 바탕으로 정당한 가치를 평가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20일 살처분 가축 등에 대한 보상금 등 지급요령 고시 개정안 행정예고 중 일부


▲ 20일 살처분 가축 등에 대한 보상금 등 지급요령 고시 개정안 행정예고 중 일부



 


농림축산식품부는 20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살처분 가축 등에 대한 보상금 등 지급요령' 고시 개정안을 행정예고(농식품부 공고 제2026-260호, 바로가기)했습니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유기인증 및 동물복지인증 가축에 대한 보상금 상한(일반 가축의 1.5배) 조항을 삭제한 것입니다.


 


기존 고시에 따르면 인증 농가의 가축은 최근 거래 가격과 일반 시세를 감안해 평가하되, 일반 가축 평가액 상한선의 1.5배를 초과할 수 없도록 규정되어 있었습니다. 이 때문에 생산비가 많이 들고 시장에서 높은 가치를 인정받는 인증 가축 또는 축산물이 살처분 보상 과정에서는 제대로 된 대우를 받지 못한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습니다.


 


앞으로는 이러한 상한선이 사라짐에 따라, 인증 농가는 가축뿐만 아니라 생산물(우유, 계란 등)에 대해서도 실제 계약서나 거래세금계산서를 기준으로 보상금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이번 고시 개정안에 대해 의견이 있는 개인이나 단체는 행정예고 시한인 다음달 11일까지 농림축산식품부로 의견을 제출하면 됩니다.


 






















[표] 오늘 유럽ㆍ미국 경제지표와 일정

4월 21일 (화요일)
1. 유럽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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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 영국 2월 실업률
▲1600 유로존 루이스 데 귄도스 유럽중앙은행(ECB) 부총재 연설
▲1800 유로존 4월 유럽경제연구센터(ZEW) 경기전망지수
▲1800 독일 4월 ZEW 경기동향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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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국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
▲2115 미국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 주간 고용 변화
▲2130 미국 3월 소매판매
▲2155 미국 4월 레드북
▲2300 미국 3월 잠정주택판매
▲2300 미국 케빈 워시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지명자 인사청문회
▲0030(22일) 미국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연은) 'GDPnow' (1분기)
▲0330 미국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연설
▲0530 미국 미국석유협회(API) 주간 원유 재고
─────────────────────────────────────

캐릭터
내부자덜26/04/21 15:44 5
오늘도 수고많으셨습니다~
캐릭터
gregory1626/04/21 15:47 5
님 감사합니다
캐릭터
천사독도26/04/21 16:41 5
고리님 수고하셨습니다.
답글gregory1626/04/21 17:24 4좋아요신고
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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