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사항 참고, 각자 잘 판단해서 (버티기, (잠시) 갈아타기 등) 성투 하시기 바랍니다
1. 상대적으로 반도체 등 다른 섹터가 워낙 성과가 좋다 보니 삼바,셀트리온은 순환매 혜택도 없이 지지부진한 상태임
12개월 선행 삼전, 하이닉스 per 4~5, 셀트리온, 삼바 30~40 대,
반도체 이익이 일 마다 상향 되고 있어 유동성이 반도체에 몰리고 있음
년 초만 해도 상반기 (6~12개월 선행) 피크 아웃 예상이었으니 ai버블 가능성이 낮아지고 추론 d램 공급 부족으로
피크아웃 시점이 계속 늦어지고 있어 당분간 반도체가 주도주 역할을 할 것 같음 (셀트리온 수급 risk)
2. 셀트리온 삼바는 년 20~30% 성장세로 준수하나 100~200% 성장하는 반도체.방산, 최근 2차전지(ess,전고체,lfp등 급 성장세)
등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메리트가 낮아 이란/미국 사태에도 수급에서 소외되고 있음.
3. 셀트리온 기대(호재)
신규 출시 시밀러 주요 시장(유럽/마국/일본) 최근 점유율 급격히 높여가고 있다
미국 시장의 시밀러 우호 정책(정부에서 강제적으로 시밀러 사용토록 제도화, 3상 임상 면제 등)으로 점유율 및
시밀러 개발 비용, 일정 단축
짐펜트라 기관/소매 처방량/금액 급증(3월),특히 정부 정책으로 기관 처방이 수배로 급증,소매 또한 선형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아주 고무적임
미국 공장 가동 본격화(3~4월부터 본격 매출 발생)
C(D)MO 1조 수주 : 다만 Capa.한계로 추가 수주에는 한계
ADC 항암 신약 1상 임상 가속화(폐암 ctp 70 및 요로상피암 ctp 71 fda 패스트트렉 지정으로 임상 가속화)
25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바이오 애널리스트 대상 신약 개발 현황과 로드맵을 공개하는 " 사이언스 & 이노베이션 데이"
(빠르면 5월, ~8월 사이 개최) 나 5~6월 미국 암학회(ASCO)에서 topline 발표 기대함
공매도 잔고 급감(16만주 대) : 긍정적으로 볼 수도 있고, 더 좋은 재료가 많아 이젠 셀트리온에 관심 없다는 무관심 의미 일 수도 있음
외국인 금년 조 단위 지속 매수로 지분율 22.3%에서 24.6% 대로 단기 급등(패시브 자금 유입 수급 전환 가능성)
주총 때 회장 언급과 증권사 언급 내용으로 봐서 미 공장 셧다운 비용으로 3400억 대 가이던스에는 미달하겠으나
3000억 미달 가능성은 없어 보임.
(잠정 실적 미 발표가 실적 부진 우려되나 그러면 꼼수이기에 실적 때문 보다 집계 지연 등 이유일 것으로 봄)
4.셀트리온, 삼바 등 대형 바이오는 장기간 바닥 다지기 하고 있어(상대적으로 오른 것이 없음), 수급이 들어 올 확율이 높아지고 있음
금년 들어 외국인 조 단위 매집, 1주일 전부터 금투 수급은 선취매 현상으로 보여지며(수급 전환 조짐)
미국/이란 사태가 해결되고, 하반기로 갈 수록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 곧 바이오 차례가 올 것으로 기대함
장기 지지 부진 했던 셀트리온, 삼바의 큰 시세 분출 직후 조정 장세로 진입 할 가능성이 높음(항상 마지막에 분출 경향) - 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