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담한 심정으로 글을 씁니다.]
"40만 원 하던 주가가 7년째 폭락하고 있다!"
셀트리온 주주들은 도대체 무슨 죄를 졌기에 왜 이리도 불행하게 살아가야 하는가.
'서정진 등 경영진은 대답해보시오.'
오늘만 하더라도 대한민국 주식 시장에 상장된 대부분의 종목이 주가 상승에 기뻐하며 쾌재를 부르고 있는데,
셀트리온 주가만 하락하는 현실 속에서 분통이 터져 경영진에게 원망과 원한을 퍼붓지 않을 수 없다.
어디 이뿐인가.
서 회장은 '주주가 50만이나 되는 상장회사'를 마치 가족이 운영하는 회사나 되는 양 동생 서정수를 비롯하여 장남 서진석과 차남 서준석을 대표이사 등 중요한 보직에 꽂아 앉히는 것도 모자라,
경영 성과는 물론이고 혁신성이 떨어지는 기우성 등을 '전문경영인이라 칭하며' 자신의 아성을 쌓고 그에 따라 서정진 등 가족 4인과 기우성 대표는 수십 억 연봉과 성과보수를 챙기며 호의호식하며 배터지게 살아간다.
양심이 있다면,
내일이라도 당장 '짐펜트라 매출과 1분기 사업 실적'을 발표하고
주가 정상화에 필요한 모든 조치를 강구하길 촉구한다.